'초원사진관'은 1998년 개봉한 영화 한석규, 심은하 주연의 "8월의 크리스마스"의 촬영지로 군산의 대표 관광명소중의 하나이다.
<8월의 크리스마스 줄거리>
변두리 사진관에서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노총각 ‘정원(한석규)’. 시한부 인생을 받아들이고 가족, 친구들과 담담한 이별을 준비하던 어느 날, 주차단속요원 '다림(심은하)'을 만나게 되고 차츰 평온했던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밝고 씩씩하지만 무료한 일상에 지쳐가던 스무 살 주차 단속요원 '다림'이 단속차량 사진의 필름을 맡기기 위해 드나들던 사진관의 주인 '정원'에게 어느새 특별한 감정을 갖게 되는데...


주차단속을 위해 '다림'이 타던 차


<<고우당쉼터>>
일제강점기시대 건축양식을 복원하여 일본식가옥(여미랑 게스트하우스) 근대교육관, 휴게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길을 걷다가 특이한 조형물을 발견하고는 한 컷

예쁜 부엉이 모형의 조형물 가게를 지나다가 한 컷
첫댓글 사진관이며 쉼터처럼 추억의 이름들이 먼저 맘을 평안하게 해주는 거리처럼 다가옴니다. 고마워요. 다시 기억속의 여행을 하는 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