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v.daum.net/v/20230823105235643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박성훈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남남’의 종영을 맞아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해왔다.
‘남남’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완벽 케미를 뽐내는 배우들의 연기 호흡,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까지 더해져 입소문의 힘을 바탕으로 파죽지세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미스터리한 사건 전개 속에서도 유쾌한 감성을 놓치지 않으며 여름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남남’에서 박성훈은 극중 진희(최수영)의 경찰대학 선배이자, 남촌파출소 소장 ‘은재원’ 역을 맡아 현실감 있는 연기력은 물론, 훈훈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박성훈은 ‘남남’에서 자신이 억울한 일을 당할지언정 불합리한 일로부터 동료들을 지키려 하는 정의로운 매력은 물론, 매사에 신중한 면모를 바탕으로 파출소 사람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한편, 사랑 앞에서는 누구보다 당당하고 때로는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최수영과의 티격태격 로맨스에 이목이 집중된 바, 전작 ‘더 글로리’에서 보여주었던 악인의 매력과는 상반되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 속 로맨스 연기가 박성훈의 폭 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이하 박성훈과 나눈 ‘남남’ 종영 일문일답 전문
(중략)
Q. ‘하나뿐인 내편’의 ‘장고래’부터 전작인 ‘더 글로리’의 ‘전재준’까지, 인생 캐릭터를 연이어 경신하고 있다. 전재준과 180도 다른 현실적인 캐릭터 ‘남남’의 은재원까지, 매번 다른 얼굴로 대중과 만나고 있는데 시청자들이 박성훈이 표현하는 캐릭터들을 어떻게 봐주었으면 하는지?
매 작품 다른 모습의 캐릭터를 맡아 연기해 볼 수 있다는 것은 배우로서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작을 사랑해주시고 캐릭터를 애정해주신 시청자분들이 계시기에 앞으로 꾸준히 연기를 하고 나아갈 원동력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악역, 때로는 선역일 때도 있지만 배우는 매 작품 새로운 얼굴과 캐릭터로 시청자분들과 마주 대하기 때문에, 오롯이 작품 속 캐릭터를 봐주시고 공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Q. 극중 로맨스 연기를 펼친 진희 역의 최수영 배우와의 호흡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재원과 진희의 씬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최수영 배우와의 첫 촬영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첫 촬영부터 굉장히 호흡이 잘 맞는다는 느낌이 들었고, 단단하고 훌륭한 배우구나 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촬영 중 후반에는 수영씨에게 “‘남남’의 파트너로 수영씨를 만난 건 나의 배우 인생에 있어 큰 축복이다”라는 말을 전했을 정도로 좋았던 기억이 큽니다. ‘남남’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서도 그 지점을 가장 좋아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첫댓글 헐 전재준인줄 몰랐어
ㄴㅇㄱ..!
모를수도 있구낰ㅋㅋㅋㅋ
남남 존잼이였어
첨엔 넘 전재준이다가 갈수록 은소장 .....!
담백하니 좋았다..⌒⌒ 근데 전재준 화마다 얼굴 달라서 감안해야 함
말을 참 예쁘기하시넹 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22 저둘 이야기 별로 없어서 드라마 정말 좋았음
ㄹㅇ...감질맛나면서 딱 훈훈하게 볼 정도의 분량..
55 감질맛남 진짜
66666 아레알 ....
너무재밌어
목소리 너무 매력적이야 남남 막 자극적인것도 아닌데 중독있고 재밌었어
넘 재미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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