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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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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네이트판] 코스트코 하남 사망 29세 조카의 한
천리길 추천 0 조회 8,579 23.08.23 22:41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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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8.23 22:43

    첫댓글 세상에

  • 23.08.23 22:46

    4만보...?

  • 23.08.23 22:47

    아니..더운나라 여행가서 2만보만 걸어도 죽을것같은데...하루에 4만보는 와....너무한다진짜

  • 23.08.23 22:47

    내 또래네.. 진짜 미친나라다 어떡하냐 ㅠㅠ 코스트코 안가야겠다짐짜
    사람니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있지..

  • 23.08.23 22:48

    ㅠㅠ 맘아파
    .

  • 23.08.23 22:49

    아휴 얼마나 덥고 힘들었을까

  • 23.08.23 22:50

    을만 죽어나는 세상이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08.23 22:51

    괴리감에 미쳐버릴것같아.. 나랑 동갑인데… 나는 저기에 탱자탱자 바람쐬고 쇼핑하러가고… 누구는 같은 곳에서 숨을 거두고… 물론 나도 회사에서 일하고 돈버는 노동자이지만… 이 괴리감 정말 괴롭다

  • 23.08.23 22:53

    얼마나 아팠을까..

  • 23.08.23 22:57

    ㅅㅂ 20도8시간 조빠지게 걸어도 25000보 걷는거 힘들어 뒤지는데 대체 43000보는 뭔지랄을 시켜야 저렇게 걷냐

  • 23.08.23 23:06

    장례식에 와서도 지병있었던거 아니냐고 막말하던 ㅋㅅㅌㅋ

  • 23.08.23 23:09

    아효 너무 어린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8.23 23:16

    코스트코에서 카트 지들 차에 싣고 아무데나 세워두고 가는 사람들 많아서 ㅠ 안될듯 ㅠㅠ
    에휴 ㅠ 집앞마트라 마트는 저기만 갔는데...맘이안좋네 ㅠㅠ

  • 23.08.23 23:11

    미쳤다 4만보.. 진짜 코스트코 불매해야지

  • 진짜…. 노동개혁 해야해… 너무 후진국적이야…

  • 23.08.23 23:16

    난콨트코 회원권도 없고 이용도 안해서 불매는 못하지만 코스트코 쳐다도 보지 않고 가는사람 말릴거야.

  • 23.08.23 23: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08.23 23: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08.23 23: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08.23 23:46

    진짜 대형마트 주차장 너무 덥더라 잠깐 있었는데도 숨 막히는데 일하시는 분들은 어떠실까 상상도 안되더라 진짜 개선 좀 해라

  • 23.08.24 00:44

    하... 너무 마음이 안좋다ㅠ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방구석찐따들은 나와서 칼부림한다고 설치는데 열심히 땀흘려일하는 청년은 죽어나가는 나라라니... 코스트코 좋아했는데 저사람한테 미안해서 못가겠다
    근데 솔찍히 우리나라에선 불매안될듯...
    쿠팡만봐도 불매한이유가 오억가진데 내주위에 나말고 안쓰는사람한명도못봄

  • 23.08.24 00:51

    와..일하다 3만보 걷고 뛰어다녔을 때도 진짜 온몸이 너무 힘둘었는데..4만보면 어떻게 사람을 굴린거야..쉬고 밥먹을 시간이 있긴한거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23.08.24 00:56

    쉬는시간을 3시간에 15분씩 줬는데 물 있는 5층 갔다오는 데에만 10분 가량 걸린다고 하니 ... 진짜 악마가 따로 없는 듯

  • 23.08.24 04:20

    @천리길 저긴 아니고 일해봤는데..ㅋㅋ 시발임
    쉬는시간 몇분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휴게실오가려면 계단 오르락내리락해서 갓다가 잠깐앉아잇고 다시 내려와야함ㅋㅋㅋㅋ 글고 1530분부터 다시 근무면 그전부터 내려와야될거 아녀ㅋㅋㅋㅋ 진짜 개좆같앗음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코스트코 애용 했는데 점점 사용 줄여서 불매까지 꼭 할거야

  • 23.08.24 04: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08.24 04: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08.24 10:39

    나랑 동갑이네..아까운 청춘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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