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국에 편관은 일간이나 비견을 제하는 것입니다. 비견을 제하면 통제권이 있는 것이고 일간을 제하면 자제심이 있는 것입니다.
해체되거나 할려면 운에서 오거나 혹은 편관이 비견보다 월등이 왕해야 합니다.
2. 상관이 정인이 있으면 자기 소신이 지나치게 뚜렷하지 휘둘리는 경우가 없습니다. 근왕상관이라면 휘둘린다기 보다는 여론에 귀 기울이고 물심양면으로 돌봐주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첫댓글 편관이 운에서 오거나 혹은 비견보다 월등히 왕할 때 그러하군요..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편관이 운에서 오거나 혹은 비견보다 월등히 왕할 때 그러하군요..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