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뭘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홀린듯이 보게 됨 글에 소울이 있음 ;;
ㅁㅈ
친구들이 다 착하고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이어서 그랬던거 아닐까.. 애둘러서 신호는 엄청 많이 줬을텐데 글쓴이가 눈치를 전혀 못챘을 걸로 추측됨... 악의가 있는건 아니지만 말로 악의를 만들어내는 스타일이라 친구들도 일부러 더 세게 차단한거같기도 하고 ㅠ
깜냥 외치면서 들어옴
재맞팔요망!
저런애 있어.... 진짜 자기는 진정한 친구가 없다고 슬퍼하던데
묘하게 문체가 김은숙임..
이거 절대 주작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사람 있어.....
와 내 친구랑 똑같어ㅋㅋㅋㅋ나는 그 친구 한번씩 빡치긴 해도 그래도 편하고 웃겨서 잘 만나는데 친구 무리가 다 그 친구랑 연 끊음;;ㅋㅋㅋ나만 한번씩 보는데 아직도 자기가 왜 손절 당했는지 납득이 안가신대;;백날 말해도 성격 못고침ㅋㅋㅋ아 근데 웃기긴 ㅈㄴ웃겨ㅋㅋ저 글쓴이도 ㅈㄴ웃기자너ㅋㅋㅋ
문학동아리 짬 미쳤네
ㅁㅈ
친구들이 다 착하고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이어서 그랬던거 아닐까.. 애둘러서 신호는 엄청 많이 줬을텐데 글쓴이가 눈치를 전혀 못챘을 걸로 추측됨...
악의가 있는건 아니지만 말로 악의를 만들어내는 스타일이라 친구들도 일부러 더 세게 차단한거같기도 하고 ㅠ
깜냥 외치면서 들어옴
재맞팔요망!
저런애 있어.... 진짜 자기는 진정한 친구가 없다고 슬퍼하던데
묘하게 문체가 김은숙임..
이거 절대 주작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사람 있어.....
와 내 친구랑 똑같어ㅋㅋㅋㅋ나는 그 친구 한번씩 빡치긴 해도 그래도 편하고 웃겨서 잘 만나는데 친구 무리가 다 그 친구랑 연 끊음;;ㅋㅋㅋ나만 한번씩 보는데 아직도 자기가 왜 손절 당했는지 납득이 안가신대;;백날 말해도 성격 못고침ㅋㅋㅋ아 근데 웃기긴 ㅈㄴ웃겨ㅋㅋ저 글쓴이도 ㅈㄴ웃기자너ㅋㅋㅋ
문학동아리 짬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