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3분 펌프 가동해 방류 개시 하루 460t 오염수 희석해 내보내고 17일간 진행해 총 7800t 방류 계획 내년 3월까지 3만1200t 내보낼 듯
도쿄전력은 이날부터 하루 약 460t의 오염수를 희석해 방류하는 작업을 17일간 진행해 총 7800t을 일차적으로 내보낼 예정이다. 하루에 방류할 수 있는 양이 제한돼 있기에 선택한 방식이다. 그 뒤 설비를 점검하면서 같은 방식으로 7800t씩 세차례 추가 방류할 계획이다. 이렇게 내년 3월까지 총 3만1200t 가량의 오염수가 방류된다. 현재 원전 설비에 고여있는 오염수 약 134만t의 2.3% 수준이다.
도쿄전력은 오염수를 완전히 방류하는데 최소 30년의 기간이 소요될 것이라 보고 있다. 그러나 빗물이나 지하수가 사고 원전 설비와 접촉해 만들어지는 오염수가 매일 90t씩 새로 발생하고 있으며, 도쿄전력의 폐로 일정이 불분명하기 때문에 실제 방류가 언제 끝날지는 알 수가 없다. 내년 4월 이후 방류할 양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도쿄전력은 매년 4월 전후 방류 계획을 책정하고 공표할 예정이다.
국제사회는 오염수 내 삼중수소 농도가 일본 정부의 약속대로 규제치 아래로 유지될지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원전 부지 내 각 탱크에 담긴 오염수의 삼중수소 농도는 차이가 있으며, 시간이 갈수록 삼중수소 농도가 높은 오염수가 방류되기 때문이다
아 시발 진짜 좆됐다...
미쳤다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이게진짜 와..실행이됐어
에휴
시발 진짜..
이게된다고 ㅅㅂ
시발아
진짜 세계사에 길이남을 일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