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사태가 다행히 간단히 진압된 모양이군요. 그런데....카자흐스탄 군대 병력이 대략 3~4만명 수준인데도.....자국군만으로는 감당이 안되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러시아와 키르키스탄 군대까지 끌어와야 했던 모양입니다.
암튼, 이번 사태는...."시민폭동" 치고는 그 규모나 격렬함에 있어서 어딘지 괴이쩍은 구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즉, 제대로 훈련된 전투병력 또는 게릴라 세력이 관여된 사태가 아니었는가 추측됩니다. 즉, 아마도 카자흐스탄 정부의 자체 힘만으로는 도저히 해결이 안될 정도의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많이 당해서 또 무차별 터지지 않겠나 했는데 북한의 김정은이가 출동하여 특별교양시간을 가지면 되겠군요. 국가의 통치권력이 너무 느슨하니 벼라별 게 다 나타나죠. 저들은 많은 교육으로 단련돼야 제대로된 민주주의를 한다고 보여집니다. 인구밀도가 너무 낮은 게 문제죠, 사회주의 국가들 간의 결속력이 너무 약해서 깨지다 볼일 다 못보죠. 그걸 개인주의자들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작살내는 거죠.
첫댓글 [정론직필님 댓글]
카자흐스탄 사태가 다행히 간단히 진압된 모양이군요.
그런데....카자흐스탄 군대 병력이 대략 3~4만명 수준인데도.....자국군만으로는
감당이 안되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러시아와 키르키스탄 군대까지 끌어와야 했던 모양입니다.
암튼, 이번 사태는...."시민폭동" 치고는 그 규모나 격렬함에 있어서
어딘지 괴이쩍은 구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즉, 제대로 훈련된 전투병력 또는 게릴라 세력이
관여된 사태가 아니었는가 추측됩니다. 즉, 아마도 카자흐스탄 정부의 자체 힘만으로는
도저히 해결이 안될 정도의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cia의 개입을 많은 이들이 거론하드군요.
순수한 폭동으로는 그 파괴력과 정확성 혼란성을 입증할수 없는듯
그래서 태러로 규정하여 군이 직접 상황정리에 들어 간.
많이 당해서 또 무차별 터지지 않겠나 했는데
북한의 김정은이가 출동하여 특별교양시간을 가지면 되겠군요.
국가의 통치권력이 너무 느슨하니 벼라별 게 다 나타나죠.
저들은 많은 교육으로 단련돼야 제대로된 민주주의를 한다고 보여집니다.
인구밀도가 너무 낮은 게 문제죠,
사회주의 국가들 간의 결속력이 너무 약해서 깨지다 볼일 다 못보죠.
그걸 개인주의자들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작살내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