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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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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메갈] 한국 사회에서 젊은 여자가 뚱뚱하다는 것은
필테가기귀찮다그래도가야지 추천 0 조회 9,138 23.08.25 00:08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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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8.25 00:11

    첫댓글 한국말 써...메오후가 뭔가했네

  • 23.08.25 00:15

    글 주제나 본질이 그게 아닌데 저 긴 글에서 단어 하나로 말꼬리 잡는 댓좀 그만달아

  • 23.08.25 00:15

    메갈 막 나오고 메 아무데나 붙여쓸때야

  • 23.08.25 00:29

    @greatness 22 메오후 단어 못알아들어도 문장 다 이해되는 한국말인데요

  • 23.08.25 01:00

    파오후 쿰척쿰척에서 메 붙여서 메오후 된건데 일본어 아니야… 저때 메갈+뚱뚱한여자를 메오후라고 불러서 글쓴이가 일부러 단어 가져다 쓴거같아

  • 23.08.25 00:14

    냄저가 뚱뚱하면 곰같은 스타일이라 하는것도 족같음. 근데.... 결혼식 가면 신랑들 배 ㅈㄴ 나와있음... 시발.......

  • 23.08.25 00:14

    ㄹㅇ 난 살면서 살이 쪄본 적이 한번도 없는데(걍 체질상 그럼) 너무 공감 된다. 뚱뚱한 사람도 마른 사람도 모두 다 남자한테 걍 여자라는 이유로 평가 대상임. 너무 마르면 남자들이 안 좋아해~ 뚱뚱하면 남자들이 싫어해~ 여자들조차 평가 기준이 남자 시선임..ㅋㅋ

  • 23.08.25 00:15

    한남의 뚱뚱함에는 한없이 관대하면서 여자가 뚱뚱할땐 성희롱+언어폭력 모두 쏟아지는게 너무 역겨워..

  • 23.08.25 00:17

    이기야...? 맥락은 공감하는데 흐린눈 안되게 당황스럽다

  • 23.08.25 00:17

    나 대학가에 사는데 진짜 간혹 살집있는 여자애들 지나가거든 근데 하나같이 시선 땅 보고 고개숙이고 죄인마냥 다니더라 심지어 훨씬 뚱뚱한 한남들은 한트럭으로 몰려다녀도 당당한데..씁쓸

  • 23.08.25 00:18

    ㅋㅋ….진짜 꼬나보던 할머니 못잊음

  • 23.08.25 00:21

    살쪘다고 모르는 사람한테 맞아봤냐고 ㅋㅋㅋㅋ 160/70정도였는데..
    아줌마 할머니 등등 왤케 처녀가 살이쪘어! 이러면서 때리고 가는거 당해보면 진짴ㅋㅋㅋ

  • 23.08.25 00:33

    남자들은 살쪄도 곰돌이어쩌고하면서 부둥부둥

  • 23.08.25 10:56

    333 아진짜 싫어 비곗덩어리 주제에 곰돌이는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8.25 05:22

    나 식당에서 개ㅆ돼지 새끼들이 여자 BJ한테 별풍 쐈다고 얘기하면서 몸평하는 거 들었거든? “여자 몸무게가 48kg이나 나간다고??”라고 말하는 거 보고 진짜 실소함

  • 23.08.25 05:32

    우리엄마는 아직도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뭔지 나한테 그래도 살 빼면 너 결혼할수 있을 거래 아니 내가 30년 넘게 살아오면서 그 모든걸 느끼고 나서 결정한 비혼이 고작 내가 살빼고 누군가가 나에게 호감을 보인다고 해서 내려갈 벽이라고 생각하는게ㅋㅋ그냥 씁쓸하고 허무함 어차피 엄마는 평생 평범하게 살아와서 날 이해 못할거야…진짜 그냥 버스 정류장에서 내렸는데 한무리의 고등학생들이 기침하면서 뚱! 뚱! 헛기침하고 걍 성이 김씨라고 하면 김뚱이 중학교 내내 남자애들이 나 부르는 별명이었고…여고여대가 유일한 보호막이었고 그나마 지금은 외국 나와서 최소 외모 차별은 덜하지(그래도 이방인) 지금은 많이 단단해졌지만 내가 여렸을 때 받은 상처가 아문 건 아니야 평생 갖고 갈거고 아물지 않을 거야…건강해지든 아니든 나는 나야 굳건히 버틴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8.25 10:31

    아 진심 살찌는 거에 뭔 공로 있나 왤케 참견질이야

  • 23.08.25 10:57

    걍 여자가 살찌는 ㄴ꼴을 못보지 한국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뒈지걸아~~ 봊대로 살란다

  • 23.08.25 12:05

    살쪄본적 없는데도 나까지 개스트레스 받아;; 이런거 보면 우리나라 사람 중에 비정상적인 정신상태를 가진 인간들 너무 많은 것 같아
    나는 지나가는 여성이나 내 옆에 앉는 여성이 뚱뚱하든 말랐든 ㅈ도 신경 안쓰이는데 사람 몸 가지고 왜저렇게 화내고 다니는거야 진짜 또라이들 정신과를 가라

  • 23.08.25 13:52

    이기야노체 싫어하는데 하도 많으니까 흐린눈하면서 피하지만 아예 이기야까지 써버리니까 좀 당황스럽긴 하네 옛날글이라지만.. 그거랑 별개로 한국이 살찐 여자한테 진짜 각박한거 맞음 ㅠ 나도 술살로 20kg가량 쪘을때 정신병 오고 난리도 아니었음...(건강하게 잘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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