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백음식 전문가로 <경주명가>를 운영하며 대구공업대학에서 후학을 지도하는 4기 이상남회장이
올해도 대구 음식박람회 우리떡 코너에서 다양한 종류의 떡작품을 출품하여 대회를 빛내주었다.
인공조미료가 첨가되지 않는 순수 우리 곡물로만 만든 떡은 피자와 케이크가 일상화된 현실에서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하지만 이상남회장의 떡 작품들은 맛은 물론이고 모양도 과히 예술이다.
날밤을 세우며 떡을 정성들여 만들고 , 후학을 지도하는 바쁜 가운데서도 늘 한예원을 위해 봉사도 아끼지 않는
훌륭한 정신을 가진 이상남회장이 자랑스럽다.
오늘 오후 6시30분 경주명가에서 7월14일 13기 수료와 하계연수를 위한 한예원 회장단 회의를 하며
손수만든 음식으로 저녁을 대접하고, 야간반 강좌에 양장피와 잡채, 전등 푸짐한 음식을 보내와서
13기 후배들을 격려해 주었다.
이상남회장의 넉넉하고 즐겁게 나누는 나눔의 정신이 그녀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인가보다.
내년의 음식 박람회를 기대해 본다.


떡케이크네요.

술설기로 만든 로고

다식으로 우리나라 지도를 그렸네요.


떡으로 만든 목련입니다.

가지, 무우, 밤 등 모양으로 떡을 만들었네요.



수국모양의 떡 케이크네요.

여러가지 설기들...



떡케이크과 떡무궁화

식사대용으로 영양이 듬뿍든 구름 떡

잔치 이받이용 떡입니다.


요건 보리떡?


떡으로 만든 시골풍경

떡으로만 든 시골풍경 이건 원두막?

떡으로 사계절 풍경을 만들었군요. 풍성한 과알을 보니 가을인가봐요.

눈이 내리고 연날리기를 하는 것을 보니 겨울이군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액자처럼 만들어 예술입니다.


드디어 우리의 주인공 이상남회장이네요. 작품만드느라 애많이 쓰셨습니다 떡분에 행사장에 볼거리가 푸짐했겠어요.
내년에도 좋은 작품 기대하며 많은 발전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