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숭실대에서 졸업을 앞두고 있는 4학년 이세환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말하자면 이런 내용을 미리 듣지 못한것이 아쉽습니다.
이정훈 프리젠테이터님, 강규형 대표님, 김영환 교수님의 강연을 들으며 여태껏 지켜왔던 내 안의
무엇인가가 허물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더 밝은 미래로의 도약과 동시에 가치관에 큰 영향을
주었던 강연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자신에게 지나치게 관대했던 자신을 버리고, 더 나은 미래를
착실히 준비해가며 많은 조언을 해 주신 강연자님들과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전일규 형님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메일 주소를 안적었네요 ;; geni1004@hanmail.net 입니다. 일규형님 자료 꼭 보내주세요 ^^*
ㅎㅎㅎ 하하하! 이세환님.. 잼난 후기 잘 보았습니다. 자료는 제가 보내드리겠습니당!!~ ^^. 다음번엔 또 다시 만나용.;; 홧팅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