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4일 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은 전국적으로 어제 이어 계속 비가 오는 곳이 많은 화요일 새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이 가을 문턱에 너무 많은 비로 인하여 농작물에 큰 피해를 입고 있다는 소식이 안타깝습니다.
- 이제 적당한 가뭄이 해결 되었으니 비를 그만 주시기를 바라고 기도하고 그래도 먹을 가을 농사에 은혜의 열매와 결실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사랑과 화목을 이루시며 말씀 묵상에서 주님과 동행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출애굽기 11장 1-3절 }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한 가지 재앙을 바로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서 내보내리라 그가 너희를 내보낼 때에는 여기서 반드시 다 쫓아내리니
2. 백성에게 말하여 사람들에게 각기 이웃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하시더니
3.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또 그 사람 모세는 애굽 땅에 있는 바로의 신하와 백성의 눈에 아주 위대하게 보였더라.
◑◑◑◑ 제 목 ◑◑◑◑
◗◗ 하나님의 마지막 재앙의 경고
◑◑◑본문 이해와 요약 ◑◑◑
◗ 11장에서는 이전 것을 마무리하고 마지막 접전을 위한 준비를 시작하는 장입니다.
- 바로에 대한 마지막 재앙의 경고요, 최후통첩인 동시에 모세의 고별사입니다.
- 하나님은 내려질 재앙에 대해 선명하게 선포하시면서 바로의 불순종과 강팍함 때문에 마지막 10번째 재앙이 불가피함을 말씀하십니다.
◗ 결론적으로 10가지 재앙에 대한 출애굽기의 이야기는 본질적으로는 하나님과 바로의 경쟁 이야기입니다.
- 바로는 악하고 수동적인 존재로 계속해서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 그러나 바로의 거부는 그를 패배자로 만든 것이며, 반면에 하나님은 정의롭고 능동적인 행동으로 마지막 재앙을 직접 애굽을 심판하시는 모습을 봅니다.
- 반면에 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10가지 재앙을 실제로 보이면서 전능하신 여호와를 전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을 갖도록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라고 봅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믿음으로 살면 은혜로 보상 하신다. (출애굽기11장2,3절)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하나님은 택한 백성들의 수고와 눈물을 반드시 다 아시고 보상 해 주십니다.
- 2,3절에 살펴보면 “백성에게 말하여 사람들에게 각기 이웃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또 그 사람 모세는 애굽 땅에 있는 바로의 신하와 백성의 눈에 아주 위대하게 보였더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먼저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향해 “백성에게 말하여 남녀로 각기 이웃들에게 은금패물을 구하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물론 이것은 애굽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은금패물을 순순히 내어줄 것을 전제한 말씀이었습니다.
- 실제로 애굽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구하는 대로 은금 패물을 다 내주었습니다.
- 출12장 35, 36절에서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이 구하는 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 이것은 마지막 10번째 장자 재앙을 당한 애굽 사람들이 그들의 재앙의 원인이 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 땅에서 속히 내보내기 위함이었습니다.
- 아무튼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 사람들에게서 은금패물을 취함으로 그 동안 애굽에서 노예생활하며 착취당한 것에 대하여 한 순간에 보상을 받게 하였던 것입니다.
- 선민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이 애굽에서 노예생활하면서 착취당한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눈물과 수고를 다 알고 계셨고 모두 기억하고 계셨다가 백성들이 출애굽 할 때에 애굽인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스라엘 백성들의 수고를 다 보상하게 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 히브리서 10장 34절에서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소유를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소유가 있는 줄 앎이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보듯이 하나님께서는 택하신 자기 백성의 수고를 다 갚아 주시고 위로 해 주십니다.
-마태복음 5장11,12절에서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을 섬김으로 말미암아, 또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므로 말미암아 세상에서 불이익을 당하거나 억울한 일을 당할 때에 조금도 실망하거나 낙심하나 불평하지 말고 하나님께 다 맡깁시다.
- 그렇다면 이아침에 성령님께서 “지금 내가 세상에서 당하는 억울함과 불이익을 놓고 어떻게 하겠는지? ”를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하나님은 다 아시고 기억하고 계심을 확신합시다.
- 그러므로 하나님은 나의 모든 수고와 고통을 다 보고 계시고, 듣고 계시고, 알고 계시고, 다 기억하시고, 언젠가는 다 갚아 주심으로 그 모든 수고의 땀과 눈물과 고통을 요셉처럼 다 잊게 하여 주실 것입니다
-창세기 41장51절에서 “ 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라고 하였습니다.
- 특별히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 마지막 때에 친히 성도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기시고, 하늘 영광으로 덧입혀 주심으로 성도들이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흘린 눈물과 수고를 완전히 보상 해 주심을 확신 합시다.
- 데살로니가후서 1장 6,7절에서 “ 너희로 환난을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내가 비록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많이 수고하고 고통을 당한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다 갚아 주실 것을 믿으며 끝까지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다해 나갑시다.
- 그리고 성도는 하나님께서 주신 물질의 의미를 바로 알고 사용해야 합니다.
- 좀 더 2절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출애굽 할 때 애굽 사람들에게 은금패물을 구하게 하셨습니다.
- 이 말씀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 할 때 애굽 사람들에게 은금패물을 구하였고 애굽 사람들은 그것을 순순히 내어 주었습니다.
-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애굽 사람들을 통하여 풍부한 재물을 허락하셨음을 의미합니다.
-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처럼 풍부한 재물을 허락하신 이유는 그들이 그 동안의 수고에 대한 보상적 성격이 강했습니다.
- 하지만 그것은 단지 이스라엘 백성들의 수고를 보상해 주기 위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은금패물을 허락하신 데에는 또 다른 목적이 있었습니다.
- 그것은 후일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적 처소인 성막을 만드는 데 사용하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출35:4-9).
- 하나님은 후일 성막을 만드는 데 사용하시기 위해 잠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은금패물을 맡기신 것이었습니다.
-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요구하실 때 그들이 지니고 있던 패물을 하나님께 바쳐 드려야 했고 실제로 그들은 자원하여 하나님께 바쳐드렸습니다.
- 이러한 재물관은 오늘날 우리 성도들에게도 동일하게 요구됩니다.
-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우리 성도들 각자에게 재산의 양에는 다소의 차이가 있지만, 누구에게나 다 재물을 허락하십니다.
- 그리고 그것은 우리의 노동의 수고에 대한 보상적 성격이 강합니다.
-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재물을 감사함으로 받아 나의 필요에 따라 선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 그래서 내가 여기서 한 가지 분명하게 기억할 사실이 있는데, 그것은 내가 나의 생계를 위해 필요로 하는 재물 이외의 모든 재물은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기 위해 잠시 나에게 맡기신 청지기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나의 생계에 필요한 재물 이외에 더 많은 재물을 허락하신 것은 나를 통해 하나님의 선한 일에 사용하시기 위해 잠시 관리자로 맡겨 두셨다고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그러므로 내가 가진 재물 중에서 생계에 꼭 필요한 재물 이외의 것에 대해서는 내 마음대로 사용해도 된다는 생각은 하나님의 뜻과는 거리가 먼 것입니다.
- 마 19:21절에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 그래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것은 꼭 하나님의 일을 위해 선용함으로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합니다.
- 고후 8장2절에서 바울이 “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 만일 내가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돌려드리지 않고 자신의 이기적 목적을 위해 사용하거나 그 재물을 얻기 위해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은 자손들에게 물려준다면,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나에게서 빼앗아 다른 사람에게 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 요일 3:17절에서 “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지금 혹시 나에게 하나님으로부터 물질을 허락받았다고 믿습니까? 나의 생계에 꼭 필요한 재물 이외의 것은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기 위해 나에게 맡기신 것으로 알고 하나님을 위해 선용함으로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 드림이 합당한 것입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선교 기관과 농어촌과 작은 교회와 가난한 이웃을 위해 구제와 복음 증거를 위한 선교비와 전도비를 위해 사용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물질관임으로 이 비젼을 위해 사업하고 생업에 임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