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두번째 시간에는 두번째 공부의 시간으로 앞서 다루었던 것의 뒷 이야기를 읽고 공부해 보았습니다.
이번 공부를 통해서 자립과 자주 그리고 약자에 대하여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자립과 자주, 우리가 사회사업을 하면서, 그리고 일상을 살아 가면서 사람되게 느끼게 하는 중요한 요소 자립과 자주, 앞서
다루었던 내용 사람 다움에서 '사람은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는 대로 먹는 짐승,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기계에 가깝습니다.'라는 이야기를 보셨을 겁니다.
이렇듯 사람다움을 만드는 것은 자립과 자주가 핵심의 요소로 우리는 사람들에게 자립하는 것 자주성을 강조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제 생각은 사회사업가로서 자립과 자주를 일깨워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읍니다. 그러나, 복지 요결 본문 13 페이지
6항을 보았을때 '사회 사업가의 마음은 서로기대어 사는 인간에 있습니다. 도움을 주고 받으며 서로 살리며 사는 사람살이를 소중하게 여깁니다. 자립보다 상호의존 상부 상조를 가치 있게 여깁니다.' 이 부분을 보았을 때 사회사업가는 사람들에게 자주와 자립을 도와주는 역할도 있겠지만 '알을 깨고 나오도록 개입하여 도와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 관계하며 자연스럽게 상호 작용하여 서로 기대고, 도와주고 협력하는 관계를 만들어 상호의존성, 상부상조의 정신을 높이는데 주력해야할 것이라고 자연스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복지요결 14페이지를 살펴보면 공생이라는 단어에 대한 구분이 나옵니다.
-공생-
1)어울려 산다
2)더불서 산다
3)함께 산다
4)약자도 살만한 사회, 약자도 더불어 사는 사회
공생이라는 단어에서 나온 생각들입니다. 이에 저는 우리가 사회사업하는 사람들로써 4번에 초점을 맞추고 보았는데요, 약자와 더불어 살 수있도록 힘써야 겠다고 깊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약자는 누구 일까라는 물음이 자연스레 머릿속에 생각이 나옵니다. 우리가 약자라 함은 '도와 주어야할 사람들'이라고 단순히 생각할수 있는데, 복지요결에서는 그 사회여느사람이나 다른 계층 집단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하거나 불리한 쪽에 속하는 사람 이라는 사회적 약자.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 약한 사람, 그때 드 일에 약하여 도움이 필요한 사람 이라는 상황적 약자로 구분한 것에 대하여 놀라웠습니다. 또한 '우리는 약자라고 함부로 사회사업 대상자 만들지 않는다.' 라는 항복을 보면 사람을 대할때 함부로 무례하게 문제로 보거나, 무례히 남의 인생에 끼어 들지 않아야 한다. 라는 것을 마음 속에 새겼습니다.
우리는 그래도 사회사업가로서 약자를 도와야합니다!
앞서 밝힌 말들 처럼 '약자도 살만한 사회 약자도 더불어 사는사회'를 이루기 위해 사회 인정넘치게 하고 세상 누구나 더불어 살 수 있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약자들을 위해 우리는 숙명을 가지고 열심히 사회사업해 나가야 할것입니다.
또한 공부를 하면서 항상 약자와 소통하고 그들을 생각해야할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본문 20페이지의 내용에서 밝히고 있듯
우리는 높은 자리 높은 지위 그리고 많이 벌수록 약자에게서 멀어 집니다. 어쩌면 인간이라면 당연한 속내이겠죠 하지만 우리는 사회사업가로서 약자를 돕는 약자를 위한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혹여 높은 지위 높은 자리 그리고 조금 넉넉해 졌다고 해서 약자에게서 멀어지는 것을 경계하고, 항상 나의 마음속에 나무를 세우듯 뽑히지 않는 강한 심지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첫댓글 대희가 중요한 것을 짚어내니 놀랍고 대견하다. 다음 편이 또 기대된다. 언제쯤 나올까...
약자에게서 멀어지는 것을 경계하고...
대희 글을 읽으며 나를 돌아봅니다. 성찰하게 하는 글 고맙습니다.
'공생'에 더욱 힘쓰고 싶습니다. 약자를 대하여 더욱 예를 갖추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