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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이버공간과 윤리(충남대2012년도 2학기)## 기사) SMS로 전파되는 악성코드
김기웅 추천 0 조회 45 12.11.28 18:09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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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정말이지 정보기술의 발전을 악이용한 대표적인 사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얼마전 제친구도 이와 비슷한 문자 메시지를 받았는데요. "고객의 농협계좌에서 돈이 유출되었으니, 조속히 사이트로 접속하십시오."와 같은 문자를 받았다고 합니다. 저는 열어보지말라고 권고했구요. 날이갈수록 범죄가 지능화되고 고도화되는 것같습니다. 의심되는 사이트 및 각종 광고는 함부로 클릭하지 않는다는 기본적인 철칙을 지키고, 유념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사실 이러한 문자가 요즘 쫌 뜸하긴 하지만 한때는 장난아니였죠. 특히 '김미영팀장'이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이러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의 주의해야 된다는 것은 sns를통하여서나 많은 게시글을 통하여서 많이 알려지게 되어서 정말 다행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카페나 sns를 통하여서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2.12.03 11:32

    클릭만 하면 악성코드라니 의심스러운 문자는 지우는 면이 좋을 것 같네요. 저는 휴대폰 스마트폰 뱅킹도 사용하고 있어서 더욱 불안합니다.보이스 피싱과 또다른 범죄이고 점점 범죄가 진화하고 있네요. 그리고 점점 범죄가 진화해가고 있어서 의심되는 문제는 지우거나 링크도 절대 들어가지 말아야 겟어요. PC보다 보안체계도 많이 부족한 편이라서 더욱 강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지난 달인가 은행의 홈페이지 주소에서 알파벳이 하나만 변형된다든가 혹은 거의 유사해 주의하지 않으면 구별하기 힘든 경우가 있었는데 들어가본 저로서도 실제 은행 홈페이지 메인화면과 동일해 구별이 불가능했던 적이 있습니다. 조심합시다!

  • 12.11.30 18:4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런 메세지 오면 바로 조회버튼 누를 것 같은데.. 이것말고도 다른 악성 문자메세지도 많을 것 같아요.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정보나 위급한 상황처럼 사칭해서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일이 너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 같아서 이젠 해당 업체 공식 사이트에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과 순서를 확인하지 않고는 어떠한 조회나 사용도 하기 어려워진 것 같아요. 믿을 놈 하나 없다는 말이 사이버 공간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 12.12.02 15:36

    문자 형식으로 펼쳐지는 점이 다르지만 보이스 피싱 범죄와 유사한 것 같아요. 클릭하기 쉽도록 당황스럽고 다급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문자 내용들이 많은 것 같네요.. 항상 자신이 사용하는 기관의 연락처를 확실히 알아두고 공식 사이트를 자주 방문함으로써 허위 정보에 유인되어 개인 정보가 유출됨을 방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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