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2026년 7월29일날자로 국토부에서 결정고시되었고···
곧이어 2026년 8월3일자로 공사를 위한 기본설계 발주 공고.
발주면적은 8.287.818㎡(2.507.054평)
아직도 '호남권반도체' 부정적이신 분들 → 현장조사설계 벌써 발주했습니다.
정부는 이미 지난달인 7월29일자로 호남권반도체 지정 고시했다.
그리고 곧 이어 호남권반도체 산단조성에 기본설계를 발주 했는데~!
이를 위해서는 벌써 기본설계를 위한 기초조사 때문에 엔지니어링업계는 떠들썩~!
호남권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조사설계용역 수주전이 본격화돼···
건설엔지니어링업계의 관심이 용수와 전력, 접근교통망 등 후속 인프라로 쏠리고 있다.
최근 관련 기관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8월3일자로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조사설계용역’을 공고했다.
설계금액은 약 389억원, 과업기간은 착수일로부터 72개월이다.
LH는 9월10일까지 종합기술제안서를 받고 18일 평가 결과를 통보한 뒤 22일 개찰을 통해 낙찰자를 가린다.
LH는 통상 107일 정도 걸리는 업체 선정 기간을 58일로 단축해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사업 대상지역은 전남광주특별시 광산구와 서구 일원 8.287.818㎡(2.507.054평)이다.
과업은 기본+지구단위계획을 비롯해 하천·경관·조경계획·에너지사용계획·스마트그린산단 기본계획과···
예비타당성조사, 개발제한구역 해제계획 등을 포함된 내용이다,
용역 엔지리어링업계에서는 단일 건으로 400억원에 이르는 금액은 올 하반기 설계분야 최대어로 보고 준비중이라 한다.
또한 예상보다 빠르게 발주가 이뤄지면서 주요 업체 간 컨소시엄 구성을 위한 물밑 접촉도 빠르게 진행 중이라고 한다.
대표사 후보로는 △건화 △삼안 △서영엔지니어링 △유신 △케이지엔지니어링 등 실적 상위 5개사가 거론된다.
LH가 이들 간 상호 공동도급을 제한하면서 각사가 별도의 컨소시엄을 꾸려야 한다.
다만 실제 경쟁은 3개 안팎 컨소시엄으로 압축될 거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다만 엔지리어링업계에서는 상위사들이 모두 뛰어들기에는 핵심 기술인력 확보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재해영향평가 등 후속 용역까지 감안하면 업체마다 이합집산이 이뤄 질 것으로 보고 있다.
세계적 반도체인 TSMC는 이미 30년전 타이난으로 공장을 분산하였다.
그동안 언론에서 떠들어 문제가 된 용수와 전력 관련하여···
반도체 생산시설에 하루 65만톤 규모의 공업용수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적이다.
따라서 장거리 용수관로와 취·정수시설, 변전소·송전선로·전력구 등 관련 인프라 구축계획의 준비와 작업 때문이다.
따라서 주변 간선도로와 진입도로 등 접근교통시설 확충을 위한 신규 SOC사업 발주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와같이 빠른 진행을 위해 행정적으로는 기본설계를 위한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는데···
용수문제, 전력문제, 지역적 문제, 정치권 문제 등으로 아직도 ‘거~되겠어?’라는 부정적 생각은 버리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