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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복희 초우문학
 
 
 
카페 게시글
가천 詩창작반 2021~1-7 <처용가>
허복례 추천 0 조회 312 21.04.20 16:35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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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4.20 20:50

    첫댓글 고전 시가(처용가, 청산별곡) 원문까지 올려주신 허복례 회장님,
    어제(월) 수업내용을 신속하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배들을 찾아와 점심을 대접해주신 채기병 선배님,
    선 후배가 함께하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목련꽃차와 수제쿠키가 어울리는 간식 시간입니다.
    준비해주신 손길 고맙습니다...

  • 21.04.20 22:29

    오랜만에 뵙고 시집도 받고 강의도 듣고 1석3조란 이런 건가 봅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 21.04.20 21:43

    아 ~!
    참 멋지고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늘 청강 잘 하도록 정리 잘
    해주시는 허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진으로나마 채 기병 전
    회장님 뵈니 반갑습니다
    뵙지 못하는 아타까움 어찌
    말 하리요
    코로나 전국이 원망스럽습니다
    작가 회에서 모두모두
    뵙고싶은데~!
    교수님 감사합니다
    허 회장님 자세한 교육내용
    잘 배우고 감사드려요 ~??

  • 21.04.20 22:30

    허회장님 늘 수고가 많으시네요. 어제의 전우들께서 환대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기쁜 시간 보내고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다들 고맙습니다^^

  • 21.04.21 06:33

    봄내음에 젖어든 시창작교실,
    목련꽃잎차와 고전의 향기가 영혼을 씻겨주는 강의시간이었습니다~

    ............

    하이얀
    그리움으로
    출렁이는 찻잔이다

    문복희 교수님 시 '백목련' 마지막 부분처럼
    출렁이는 찻잔 안에 문우님들의 그리움이 담긴 행복이었습니다.

    채기병회장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저희가 대접해드려야 하는데 점심 감사합니다~
    합평회하던 알찬 그 시간들 다시 가질 수 없을까 생각해봅니다~

  • 21.04.21 09:23

    온 산야에 초록을 머금은 자연에
    캠퍼스는 온통 꽃분홍 바다를 이루고
    함께한 문우님들의 환한 미소는
    목련꽃차의 실려 월요일의 무한한 자유

    고전 문학의 처용가의 교수님의 열강에 순간으로
    지난 시간 채기병 선배님의
    따뜻한 베려
    오찬의 맛난 식사 즐거움

    차한잔의 따사로운 봄날의 기억을 나눌수 있었던 하루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늘 수고로우신 허회장님의
    리터치 수업은 매우 감사한 마음으로 복습 합니다
    고맙습니다~~~^^

  • 21.04.21 09:24

  • 21.04.21 20:36

    교수님께서 고전 시가를 야사처럼
    재밌게 풀어주셔서 수업 내용이
    귀에 쏙쏙 잘 들어왔습니다.
    시간 내서 수업에 참여해주신
    채기병 회장님
    함께 했던 수업과 합평회의 시간이
    고운 추억으로 다가옵니다.
    점심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세세하게 수업 후기 올려주신
    회장님 고맙습니다.

  • 21.04.27 10:52

    허 회장님의 꼼꼼하신 수업 정리 내용을 보노라니 열강 하시던 교수님 강의를 다시 듣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차분하시고 꼼꼼함이 빛이 납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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