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마우스 시장은 G903과 같이 구조가 복잡한 제품들의 출시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복잡한 구조를 지닌 제품은 그 복잡성만큼 제품의 수리에도 많은 시간과 열정이 소요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 수리를 하는 카페 운영자가 지나치게 퀄리티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 수리 접수량과 수리 진행률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작업 일정을 조절하여 작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수리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예비 마우스를 준비해놓으시고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는 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L^
첫댓글ORDER 확인했습니다. Glorious Model O Wireless의 좌/우측 메인 버튼에는 omron D2FC-F-7N(20M)(OF) 스위치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스위치 선택은 동일한 스위치나 다른 스위치를 선택할 수 있으며 https://cafe.daum.net/G1-as/OMtN/40 ←참조하여 선택만 하시면 됩니다.
수리 의뢰하신 제품 수령하면 점검/등록 후 수리 관련한 문자(LMS) 남겨드리겠습니다. 수리 접수 글에 비밀 댓글로 개인정보를 남기지 않은 경우 수리할 제품을 포장할 때 포장 상자 안에 이름/연락처(핸드폰)/주소와 증상 및 요구 사항을 꼭 남겨주세요. ^L^
ps. 발송은 https://cafe.daum.net/G1-as/OMtN/7 ←이곳을 참고해 주세요.
@밋토리경량 마우스가 시장에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무게를 줄인다고 쉘은 물론 PCB까지 두께를 줄이더라고요. 아니 마우스는 움직임이 가장 심한 입력기기인데 무게 줄인다고 쉘에 구멍을 뚫는 것까지는 이해를 하는데 그래도 전류가 흐르는 칩들이 실장 된 PCB까지 얇게 만들면 내구성은 어떻게 보장하냐고.. ;; 이게 컴퓨터의 메인보드가 아니잖아. 이 제품은 움직이는 제품이라고... 제발 좀 경량 싸움 멈추라고욧!!
@밋토리이런 경량 제품들의 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상부 쉘을 마그네슘으로 만든 제품들도 출시되는데 20만 원을 훌쩍 뛰어넘죠. 그런데 그런 제품들에서 문제가 발생해 수리 접수되거나 문의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신데 답이 없어요. +_+ 기술력은 로지텍이나 RAZER을 못 따라가니 그런 "경량"이라는 꼼수를 들고 나와 경쟁하려는데 그러니 그로 인해 발생하는 불편/부당함은 고스란히 소비자의 몫이 되고 만다는.. 정말 도시락 들고 다니며 말리고 싶은데..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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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토리 경량 마우스가 시장에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무게를 줄인다고 쉘은 물론 PCB까지 두께를 줄이더라고요.
아니 마우스는 움직임이 가장 심한 입력기기인데 무게 줄인다고 쉘에 구멍을 뚫는 것까지는 이해를 하는데 그래도 전류가 흐르는 칩들이 실장 된 PCB까지 얇게 만들면 내구성은 어떻게 보장하냐고.. ;;
이게 컴퓨터의 메인보드가 아니잖아. 이 제품은 움직이는 제품이라고... 제발 좀 경량 싸움 멈추라고욧!!
@관리자 어디서 계속 감량을 하나 했더니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밋토리 이런 경량 제품들의 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상부 쉘을 마그네슘으로 만든 제품들도 출시되는데 20만 원을 훌쩍 뛰어넘죠.
그런데 그런 제품들에서 문제가 발생해 수리 접수되거나 문의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신데 답이 없어요. +_+
기술력은 로지텍이나 RAZER을 못 따라가니 그런 "경량"이라는 꼼수를 들고 나와 경쟁하려는데 그러니 그로 인해 발생하는 불편/부당함은 고스란히 소비자의 몫이 되고 만다는..
정말 도시락 들고 다니며 말리고 싶은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