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라이온
1900년대 초
모로코 술탄의 두 삼촌인 라이쥴리 형제
큰 라이쥴리는 실권을 쥐고 단물 빨고있고
작은 라이쥴리는 부족을 이끌고 모로코를
착취하는 열강에 저항 미국인 저택을 습격
방문한 영국인을 무참히 살해 한 후
미국인 미망인 에덴부인과 두 자녀를 납치하는데
(전성기의 숀코너리와 한창때 미모의 켄디스 버겐)
미국 데오도르 루즈벨트 대통령은 이 사건을
대통령 재선 선거운동에 적극 이용하며
모로코와 이해관계가 있는 유럽 각 열강은
이를 기회로 슐탄에게 압력을 넣고 군대도
파견하는데 납치한 부족장 작은 라이쥴리에
반한 에덴부인은 라이쥴리에게 미국을 포함
열강들은 당신을 이용한 후 없앨 것이라고
경고하고 이를 알고도 작은 라이쥴리는
열강과 정면충돌을 마다하지않고 충돌
이겨내고 에덴부인과 두 자녀는 귀환합니다.
영화 말미 작은 라이쥴리가 루스벨트에게
보낸 편지에 말이 명언 중에 명언
"당신들은 아무리 강해도 스쳐지나가는
바람이지만 우리는 둥지(소굴)을 지키는 사자."
딱 50년전에 본 영화네요.
이 때만 해도 미국은 힘과 자신감이 넘치고
대립상태 또는 대치하는 민족이나 국가의
문화도 수용하고 반영하는 아량이 있어
이 영화가 미국독립 200주년 영화로
선정이 된 거 같습니다.
현재에 미국은 속 좁은 대국이고
중공은 고대부터 벤뎅이 속
그래서 나라이름이 대국은 못되니 중국
암튼 감명깊게 본 영화고 명화였습니다.
회원님들 불토 많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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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립 200주년 기념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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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작금의 트럼프행태를 보면..
왜 절케 살고싶을까라는 생각만 드네요~
ㅡ.ㅡ;;
동감입니다.
한심한 작자죠 이스라엘 네타냐후의
꼬임에 넘어가 이란을 괜시리 건드려
미국에 힘만 빼고 쇠퇴를 앞당기는
바보짓을 하고 지기님 불토 행복하세요.
오늘은 (미국시간기준)1776년 7월 4일,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250주년을 기념하는 날이죠.
크리스마스나 추수감사절만큼이나
미국 사회에서 상징성이 큰 공휴일이라
온 국민이 휴식을 즐깁니다.
그러나 미국 독립기념일에 이란 하메네이 장례식이라...
서로 극대화로 조용한날이 없네요.
저도 영화를 본것 같은데..
허리우드 극장 실버영화관에 재상영
요청을 해보아야겠습니다.
혹시나 재상영하게되면 한번 보고싶네요~^^
@나이란 지기님 벙 한번 치시죠.
명화고 재미도 무척 있습니다.
재상영 하면 반드시 다시 봐야겠네요.
숀코너리 켄디스버겐
학창시절 인상깊게 봤지요
지금도 생생한
쟈이언트 제임스딘을
엄청 좋아했지유~~
추억은 아름다워유~~
추억의 명화죠
자이언트..
허드슨도 생각나네요~
고전영화가 잼나고 명화도 많아서
요즘 영화 재미도 없고 싱겁고
추억은 정말 아름답죠.
@진정(운영자)
허드슨과 리즈를 보면
사람이 저렇게 잘 생기고 예쁠 수도 있구나
그저 감탄사가 나오죠.
고전영화는 주인공 남녀만 봐도
본전은 뽑은 느낌이죠.
옛날영화 넘 좋아요..
코로나 집합금지때
흑백영화 많이 봤어요..
정말 재밌더라구요..
오드리햅번 영화는 거의 다 보고,
폭풍의언덕,바람과함께 사라지다,
작은아씨들,안네의일기,노인과바다~~~~
암튼 셀수없이 많이 봤는데
역시 옛날영화의 감동은
몇번을봐도 좋던걸요?
바람과 라이온도
볼 기회가 생겼음 좋겠네요..
바람과 라이온 명화죠.
약소민족 편을 든 몇안되는 허리웃 영화
재미도 보장합니다.
남성미 넘치는 숀코너리
여성미 가미한 켄디스 버겐
여튼 무척 잼나고 감동도
명화극장 주말의 명화
다시 방영하면 좋겠어요~
대박났네님
불불토 되세요~~~
대형 스크린 영화관에서 봐야
이 영화는 제맛 폭풍같은 기마대
대장 부리바에 필적하는 기마대 돌진장면
웅장합니다.
모로코는 한번 가보고 싶네요ㆍㅎ
저도 나중 함 가볼려 합니다.
모로코가 이슬람 국가들 중
위생도 깨끗하고 치안도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