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가가 낮아서 걱정이라는 정부가 물가를 올리기위해서 갖은노력했는데
목표만큼 물가를 못올리자 한국은행총재까지 불러서 석고대죄하는 자리를 만들었죠 ㅋㅋㅋ
정부가 물가올리기 나서자 가뜩이나 생활비에 교육비에 쪼들리는 서민들은 하루하루가 죽을맛인데
박근혜 정권은 국민들의 소비가 줄어서 내수경제가 안돌아간다고
경제부진의 책임을 국민에게 떠넘기고 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은 7천원이 안될거라고 합니다.
물가는 올릴려고 그 난리를 치면서 최저임금은 억제합니다.
국민들의 돈을 안쓴다고 뭐라고 하면서 근로자의 임금은 십년동안 제자리 수준입니다.
오늘도 헬조선의 깃발은 힘차게 나부낍니다.
펄럭~
첫댓글 울 아빠가 어차피 너 집 못사니까 저금 열심히 해서 목돈 만들어서 재태크 시작하래더라 ㅋㅋㅋㅋㅋㅋ 중년들도 다 안다 미친아
아 돈만 있음 이민이라도 갈텐데. 못벌어도 야근수당은 챙겨주는 곳으로라도 갈텐데..
이민가고싶다ㄹㅇ
진짜나뭐해먹고살지..
진짜나너무힘들다.. 아.. 걍태어난죗값받는거같음
ㅋㅋ
헬한민국
그래도 부모님이 집재산있는 집은 좀 낫지.. 우리집은 아무것도없어 엄빠한테 도움받긴커녕 내가 도와줘야 할 판이야 근데 나도 내 앞가림하기도 버거운데.. 도와줄자신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