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충우돌 '진중권' 사고치다...
'기린아'(필명)의 고백

저는 서울에 사는 21살 학생입니다.
시스템 클럽을 자주 찾곤 했는데 5.18 재판관련 글들을 읽고
너무나도 공감하여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17년간 전라도에서 살았던 사람으로서,
전라도의 실체에 관해서 어느 정도 잘 안다고 생각하여 알리고 싶었습니다.
저는 17살까지 전라북도에서 살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주민번호 뒷자리에 1 다음 4가 있는것이 부끄럽습니다.
고향 팔아먹는 녀석이란 말 들어도 괜찮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자란 곳이지만 정말 싫습니다.
명절 때가 아니면 가고싶지 않습니다.
'태어나서 저런 인간들 처음본다', '전라도 사투리만 들리면 치가 떨린다'
전라도에서 자라온 저로서는 이런 말들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전라도에서 살아보지 않은 사람은 공감하기 힘들 것입니다.
같은 한국인인데 이렇게 수준이 낮다는 것에...
재판장에서 아무잘못 없는 여성을 때린 것.
더 웃긴 것은 경찰에 신고하니 가해자는 도망갔다는 것이죠.
속으로 '전라도 맞네...' 이러고 웃었습니다.
전라디언의 행동패턴을 알기 때문입니다.
또, 지만원 박사님이 버스내리는데 전라도 사투리가 들려서 보니
전라디언이 택시기사에게 시비를 건다는 것도 공감했습니다.
전라도에서 그런 일 흔합니다. 그런 무개념인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죠.
전라도 사람들은 비열함의 극치입니다.
다 그런 인간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나도 그런 쓰레기들이 많기 때문에 분위기가,
저질행태가 당연한게 되어서 자신들이 잘못된 건지도 모르고
평생을 그렇게 살고, 그런 인간을 계속 만드는 것입니다.
제 학창시절을 예를 들자면...
체면도 인격도 없는 어른들 밑에서 자란 애들의 성품이 어떻겠습니까?
왕따, 학교폭력, 빵셔틀, 괴롭힘, 단체폭력, 빈집털이, 강간, 가게 도둑질,
기물파손 또 힘 좀 쓴다는 녀석은 자기보다 약한 애들 시비 걸고,
돈 뺏고, 신고하면 패고 이런게 일상입니다.
제 중학교 후배는 왕따로 자살했습니다.
전주에서 고1까지 학교 다니는 동안 하루에 1번꼴로 반에서 도난사고가 났으며,
'안걸리면 장땡'이라는 심리로 도벽있는 애들 천지입니다.
전주안에서 못사는 동네나(여기가 더 심함) 잘사는 동네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특목고나 외고 정도는 다르겠지요.
전 남 괴롭히는 것도 싫어하고,
다른 사람 고통받는걸 보며 즐거움을 느끼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애들은 그랬고, 싸움 잘하는 애한테 붙어서
반에서 키작고 조용한 애들 놀리고 괴롭히고 때리고 돈뺏고...
학창시절 불쾌한 기억이 많군요.
더군다나 이걸 악마의 자식들이라고 표현해야 될지...
안들키면 장땡이라는 비열의 극치로,
심심풀이로 주차장의 성한 차를 부순다거나, 타이어 바람 뺀다거나,
어린애들 때리고 도망간다거나, 여자의 은밀한 부위 만지고 튄다거나,
급식소에서 자기 뒤 애들 고통받게 숟가락 통에 침 뱉는 녀석도 있었고
애들만 그런 것도 아니고 어른도 똑같습니다.
보는 사람없고 수적으로 우세하면 모르는 사람한테 이유없이 시비 걸고
돈 뜯고...저로서는 왜 그렇게 비열한지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데
악마 김정일이나 전라디언이나 별 다를건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전라디언이 다 이런 것은 아닙니다.
순진하고 순수한 애들도 있습니다만, 그런 애들은 괴롭힘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착한 아이들은 재수없다고 괴롭힘당하고...
또, 다른 지역이라고 착한 사람만 있는 것도 아니라는 것도 압니다.
그러나 도저히 인간이라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작자들의 비율이
전라도는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이게 제가 17년 전라도에 있다가 서울에서 새로운 인생 시작하며 느낀 것입니다.
더 문제는 학교 선생들이란 작자는 교장, 교감할 것 없이 큰사건이 터지면,
폭력사건으로 누가 입원했던지, 여중생이 임신 했다든지,
왕따사건으로 누가 자살했다든지 그런 일이 발생하면 선생들은 다 덮습니다.
학교 명예 떨어진다고...그리고 처벌하지도 않습니다. 조용히 합의하랍니다.
그런 경우를 수도 없이 보았습니다.
서울은 귀싸대기 한대만 때려도 경찰 부르고 퇴학이나 전학 조치시키기 까지
하는데 너무 대조적이군요. 전라도는 아직도 일제시대인가 봅니다.
제가 서울에 이사오지 않았더라면 모든 한국인은 다 이런 줄 알았을 겁니다.
그전엔 해외에 어학연수도 다녀오고 외국경험이 풍부하고 해서
외국에 비해서 한국인 전체가 인격이 파탄난 비정상이라 생각했습니다.
서울에 와서 '어 여긴 한국사람인데 다르네...' '정상적인 사람이 이런거구나'란걸
알게되어 내가 속해있던 사회가 비정상이였단 걸 알게되었습니다.
도저히 이 사람들은 다원주의라는게 없습니다.
절라디언이 또 좋아하는게 뒷담까는 것인데 자기랑 친한사이 아닌이상
누구나 말도 안되는 걸로 뒷담화를 합니다.
뭐가 맘에 안든다는 둥...그냥 재수없다는 둥... 그런걸로 스트레스 푸는가 봅니다.
절라디언은 특이한 사람 천지인 일본가서 살면 뒷담까다 지쳐 할복해야겠군요.

학교가 큰 문제가 있습니다.
선생님들이 사고체계가 미완성된 청소년들에게 객관적 안목을
기르게 하지는 못할 망정 좌파사상 주입하고있습니다.
전라도에선 중학교 고등학교는 말할 것도 없고
초등학교에서조차 좌파 교육을 합니다.
정치에 관심없는 선생님들은 수업만 하지만, 정치에 관심있는 선생들은
전교조든 아니든 북한에 퍼주기를 해야 북이 핵을 만들어
통일 후 한국이 강국이 된다는 둥, 경상도 사람들은 시끄럽다는 둥,
김대중, 노무현 칭찬에 입이 마르질 않습니다.
어린 애들은 정치에 별 관심도 없고 순진하기 때문에 어른 말을 다 믿게됩니다.
그래서 저도 초6때 세뇌당해서 작년까지 김대중이 역사의 위인인줄 알았고,
좌파와 진보가 진리인 줄 알았던것입니다.
하도 선생들이 한나라당과 경상도와 우익에 대한 욕으로 세뇌를 시켜놓다 보니
저도 사고가 갇혔던 것 같습니다.
또 전라도에서 박정희를 20년동안 해먹은 녀석이라며
최악의 범죄자 취급해버리고 그걸 아이들한테 주입한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김대중은 최고의 위인이라며...ㅡ;;;
이게 참 문제입니다. 저처럼 생각이 많은 성격이 아니라면
중고등학생들이 누가 시간내서 정치에 관련된 정보를 찾아보겠습니까?
학업의 압박에 놀시간도 없는데...
주체적인 사고가 강하지 않은 이상 한번 주입된 사상은 평생가는 것입니다.
이러니 선거때면 호남만 95~99프로의 단결성을 보이지 않겠습니까?
서울에서의 고등학교 시절에도 전교조 선생님들이 이명박 욕하며
나라 망해간다며 좌파 사상 주입하고, 우측통행하는 걸 뉴라이트네 어쩌네 이러면,
공부만 하느라 정치에 대해 모르는 학생들은 다 믿어버리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교무실 안에서도 좌익 우익 갈려서 선생님들끼리도 싸우고...
대한민국은 분열의 사회가 되버렸네요..
대학와서 부산출신 친구의 말을 들어보니 자기 고등학교 땐 학원과외로는
야간자율학습을 안빼주는데 촛불시위하러 가면 야간자율학습 빼주는
전교조선생님들도 많이 있었다는 걸 보면 영남도 빨간바람이 부는 것 같습니다.
전주시청 맞은편엔 사창가가 길게 있는데
또 그 사창가 바로 뒤에 전주고등학교가 있구요.
시청 건너편에 사창가 있는 도시는 전세계에 얼마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학교 선생이란 작자들도 이래야 성범죄가 줄어든다며 합리화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나이에 그걸보고 망국의 병 정경유착에 통탄했었는데
거기서 한소리하면 감히 선생한테 대드느냐고 얻어맞을 것이기 때문에...
온갖 범죄가 난무해도 바로잡아야 하는 인간들까지 다 썩어빠졌으니
또 그걸 당연하다고 가르치고 합리화시키고 욕만하고
전라도에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지만원 박사님의 재판관련 글들 읽고 통탄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전라도가 악의 축이구나라는 생각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말한 '상식과 원칙이 통하지 않는'사람들은
바로 그 자신, 좌파 사람들, 전라도 사람들 인 것입니다.
아무런 개념도, 체면도, 인격도, 배려도 없는 이 전라디언들!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너무 못했기에 많은 젊은이들이
좌익의 선동에 다 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교 애들만 봐도 영남출신이든 경기출신이든
다들 진보가 진리로 알고 있습니다.
정경유착, 죄송내각, 부정부패, 별의별 사찰과 탄압 등
국민에게 실망만 주고 무상급식이라니, 중도노선이라니, 기회주의적 모습만 보여
실망한 국민들은 차라리 원래부터 좌를 외치던 자들을 따르게 되어
오히려 보수진영이 좌익이라 불리고 있어서 그 점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자기 고향 욕만 해서 참 제가 나쁜 놈이지만,
저는 정말 이게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알리고 싶었습니다.
정운찬 전 총리가 세종시 수정안 욕 바가지로 얻어먹으며 밀어부쳤던 것처럼요.
이명박과 한나라당까지 맹렬히 비판하시는 지만원 박사님의
애국보수 태도에 감동받았습니다.
좌파 언론은 손학규 비판하고 민주당 비판하는 걸 본적이 없습니다.
여당도 기회주의적 중도노선에 좌파정권처럼 퍼주는 시국에
진정한 빛을 내는 등대 역할을 해주시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정말 많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저는 이 글을 지만원 시스템에서 접하고 조블에 올리면서
교육 부분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정말 큰일이구나...
물론 이글을 보면서 각종 포털의 싸이코패스인
사고뭉치, 거지발싸개같은 싸가지없는 쓰레기 좀비들은
글의 진위 여부 혹은 '기린아'라는 학생에 대해서
끼리끼리 뭉쳐서 '뒷담까는' 소리나 찌걸이면서
'아니면 말고' '카더라'식의 헛소문이나 내겠지요.
그런데 문제는 충분히 많은 사건들이 학교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교육청과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는 이러한 내용을
조사는 커녕 돌아보지도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학생은 마냥 무참히 전교조에 의하여
세뇌를 당할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특히 이 학생의 글대로라면 전라도는 전부다 똘똘 뭉쳐서
전교조식 교육을 시킨다니...
정신적 폭력이 마구 자행되는 것보다 이런 교육에 대한
조사를 하지 않는 교육청과 교과부의 무책임한 행동은
과연 공무원으로서의 영혼이 있는지,
학생을 자기 자식처럼 사랑하는 마음과
그들을 중국공산당의 홍위병처럼 만들지 않아야 겠다는
사명감과 조국을 위한 애국심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실제 인터넷 포털을 통해 전라도와 전교조를 비판하는 글이
학생들에게서 올라오기 시작한 것은 2008년 5월
촛불난동이 일어나면서 부터입니다.
정권의 박탈감과 실정에 대한 책임감 내지는 위기감을
극복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5월의 촛불을 들었는데 결국 이것은
중도를 자처하는 명박 정권에 의해서 현재까지는 성공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날의 난동을 지켜본 순수한 학생들의 순수한 시각에서
바라본 전라도와 전교조의 모습이 어떻게 비쳐지게 되었을까요.
학생들이 어떻게 이러한 글을 인터넷에 올리게 될 수밖에 없는지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기를 바라면서 이글 올립니다.
그리고 전교조에 고통당하는 학생들이 없는 날을 기다리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를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데모...데모...난동...
학생들은 언제 가르치나?
사고뭉치, 거지발싸개같은 싸가지없는 쓰레기같은
좌빨, 종북론자인 포털의 좀비와 똑 같은 전교조들...
헉, 감독도 하기 싫고...그러면
선생을 그만 두어야지...참나...쉬운 방법 있네, 사표 내지 그래여~
헉...좌충이었네...아, 그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