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과 술의 다름을 모르겠다.
학을 행하는 것이 술인데, 어찌 학과 술이 다를 수 있다는 말인가?
배울때는 이렇고, 행할때는 저런다면, 그건 그냥 표리부동일뿐이다.
따라서 학과 술의 차이를 논하는 자는 표리부동한 자일 뿐이다.
첫댓글 ㅎㅎ
일리있는 말씀입니다. 학을 학이라 배운다면 마치 대한민국 사교육비가 늘어나는 것과 같이 스스로 하지 못하고 학원에 기대어도 못하는 현상이 자연스러울 수 밖에 없을거 같아요. 공감합니다.
첫댓글 ㅎㅎ
일리있는 말씀입니다. 학을 학이라 배운다면 마치 대한민국 사교육비가 늘어나는 것과 같이 스스로 하지 못하고 학원에 기대어도 못하는 현상이 자연스러울 수 밖에 없을거 같아요.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