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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문화는‘Just do it 그대로 해라. Not Just do it 아니 생각하고 해라’
한국의 색깔은 사람의 도리(仁義禮智信), 배움(단동십훈), 깨달음(아리랑),
너와 내가 같이 깨닫자(각설리), 부처이다(반야심경, 一心, 無諍, 和諍),
이쁘다, 아름답다, 사랑한다, 감사하다 참된 사람이다(직지심경)
된 사람이다
한국인은 옳은 일을 목숨 같이 여겼다
인의와 도덕, 참된 삶의 가치(仁義禮智信)를 인간의 본성에 두었다
한국의 정신 홍익인간, 이화세계, 광명정대, 대동단결,
화랑정신, 호국정신, 선비정신, 애국정신, 새마을 운동, 문화융합과 통합,
한 없이 갖고 싶은 것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이 한류(K-Culture)이다
한국인이여! 깨어나라
한국은 인간의 본성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알고
사람다움을 소중히 하며
사람됨됨이를 도리로 알고 옳은 일을 목숨 같이 여겼다
충과 효를 인의로, 도리로, 실천하는 인간적 삶을 가장 소중히 여겼다
한국인이여! 날마다 한국의 정신을 생각하라
사람의 도리를 다하겠다는 仁義禮智의 본심을 지킨다
爲善被禍 吾所甘心 선을 행하다가 화를 입더라도 달게 여긴다 엄흥도
내 아들 다빈아,
이 세상에서 참으로 바꿀 수 없이 필요한 것이란
착한 사람이란 것을 잊지 말아라. 안성기
진실을 사랑하라
“내 삶의 죄를 먼저 고하라”월링턴
“당신의 인생은
당신의 생각이
만들어낸 작품이다”제임스 알런
언품(言品)이 곧 인품이다.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높고 푸르름의 이상
고매한 인품
우아한 자태
향기로운 삶으로
꽃길을 걸으며
세상을 향기롭게 하라
한류(K-Culture)는 한국인의 심성이 세계인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문화 영토’의 선한 영향력을 웅변처럼 대변하고 있다.
도덕성과 가치관이 헐리우드의 유명 배우들보다 훨씬 높다는 것을 세계인이 직접 목도했다.
갖고 싶은 것은 문화의 힘이다
선구자 김구 선생님의 오직 갖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높은 도덕성 견지, 양심건국(良心建國)의 문화의 힘을 가진 나라를 원한다 김구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불수호란행(不須胡亂行) 함부로 어지럽게 걷지 마라
금일아행적(今日我行跡) 오늘 내가 남긴 이 발자국이
수작후인정(遂作後人程) 훗날 다른 사람의 길이 될 것이니
서사대사의 시 답설(踏雪)
눈 위에 남긴 발자국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누군가는 그 길을 따라 걷게 .
그래서 오늘의 한 걸음은 늘 조심스럽고 성실해야 한다.
오늘 내가 남긴 발자국이 누군가의 길이 ,
사랑으로 온 누리를 아름답게 하는 길
따뜻하고 반듯한 길이기를 바라며,
오늘도 나는 아무도 걷지 않는 눈길 위에 첫 발을 올리듯 하루를 걷는다.
“지식도 지식이지만, 정직한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어 감사했다”
삶은
‘Just do it 그대로 해라
Not Just do it 아니 생각하고 해라
그대로 하지 말고
생각하고 행하라’
한국인이여 생각하고 살아라
한국의 혼은 홍익인간, 이화세계, 광명정대, 대동단결정신으로 仁의 忠恕를 실천하고
학문을 즐기는 인의로 정신을 실천하였다.
화랑정신(신라)
호국정신(고려)
선비정신(조선)
애국정신(조선말)
새마을 운동(한국)
문화융성과 창조(한류)
한국의 문화는 사람이다
먼저 사람이 되는 것이다
한강의 기적을 만들다
G7 국가로 경제 강국이 되었다.
G1 국가를 향한 한류가 세계의 빛이 된다.
22년 신발 끈을 다시 고쳐 매다
한국의 정신 홍익인간, 이화세계, 광명정대, 대동단결,
화랑정신, 호국정신, 선비정신, 애국정신, 새마을 운동, 문화융합과 통합,
한 없이 갖고 싶훈 것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이 한류이다
첫째, 성실하고 거짓이 없어야 한다.
둘째, 부지런히 일하며 게으르지 않아야 한다.
셋째, 부모에 효도하고 말씀을 어기지 않아야 한다.
넷째, 몸을 깨끗이 하고 음란하지 않아야 한다.
다섯, 항상 겸손하고 온화하며 다투지 않아야 한다.
빛의 나라
일찍이 황금시대에 빛나던 코리아!
직지심경의 요체에 한국정신을 잘 소개하고 있다
인류를 빛으로 이끈 최초의 인쇄술 1377 직지심경(1450년 구텐베르크)
직지의 첫 글자가 사랑 복(전 㠅) (사랑한다. 아름답다) 고려 개성에서 발견 되었다
이쁘다
사랑한다
아름답다
감사하다 이다(인간의 본성이다 仁義禮智信)
‘직지인심’(直指人心, 눈을 밖으로 돌리지 말고 마음을 곧바로 직시할 것),
‘견성성불’(見性成佛, 본성을 봄으로써 부처가 될 수 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지어낸다)
‘무쟁’(원융(圓融)의 바탕 아래 무쟁(無諍)으로 나아가게 한다. 無魂我心, 無心)
일체 걸림이 없는 자유인의 삶 無碍 一切碍人 一道出生死
‘화쟁’(서로 어울려 세우고, 섬기고, 존중하며, 겸손하게 和諍 和而不同 求同存异)
화쟁은 조화와 화해로 모두가 하나로 화해 한다
화이부동(和而不同)은 “함께 어울리되 서로 다르다”
화이부동(和而不同)과 구동존이(求同存異)
같으면(同) 서로 친하고 다르면(異) 서로 공경한다.
함께 어울려 아름다워지게 공경하는 것이다
서로 다름을 존중하는 기초 위에서 실현한 조화(和)가 더욱 오래간다
서로 화합하되 같아지지 않는다.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같이 어울리되 자신의 주관을 잃지 않는다 和而不同
같음을 먼저 찾고 다름을 인정하는 공동의 이익을 추구한다 求同存异
'모두 다 틀렸다' 화(和)
‘모두 다 맞았다' 동(同)
‘하나의 마음이 된다(一心)’
통융(通融)과 회통(會通)은 단순히 ‘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군자는 신의로 이를 이뤄야 한다(君子信以成之)
동(同)의 논리는 억압과 지배, 흡수와 합병의 논리이며,
화(和)의 논리는 공존과 평화의 논리라는
‘예기’에 “악(樂)은 같게 하는 것이고, 예(禮)는 다르게 하는 것이다.
같으면(同) 서로 친하고 다르면(異) 서로 공경한다.
함께 어울려 아름다워지게 공경하는 것이다
화(和)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지만,
동(同)은 모두가 똑같음을 요구한다.
“쓸모없어도 괜찮아. 그게 너만의 곡선이고, 無用之用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너만의 존재 방식이야. 是為大用”
쓸모없음이 나를 지킨다 無用之用
쓸모없음이 나를 살린다 是為大用
검소하면서도 누추하지 않았고, 儉而不陋
화려하면서도 사치스럽지 않았다. 華而不侈온조
화이부동(和而不同)과 구동존이(求同存異)이는 정신문화가 살아 숨쉬는 곳이다
삶은 마음에서 시작되기에 자신의 마음에는 心和, 대인관계에는 人和,
사회생활에는 平和을 갖는, 한 인간으로 양육되어야 한다.
진리와 함께 기뻐하며(知, 智), 모든 것을 바라며(望), 믿으며(信), 참으며(忍),
모든 것을 기다리며(待), 모든 것을 견디는(忍) 삶을 살아라.
생각이 곧 삶이다
생각이 곧 문화이다
직지심경은 삶을 이쁘다, 사랑하라, 아름답다, 감사하다를 노래한다
모두, 함께, 같이, 더불어 깨달음의 길을 가자
올곧게 깨달아 염화시중의 염화미소(拈華微笑)를 짓고
상락아정(常樂我淨), 무아의 경지에 염화미소(拈華微笑)를 짓어
무상의 상락아정(常樂我淨), 무아의 경지에 염화미소(拈華微笑)를 짓도록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한국의 정서이다. 한국의 문화이다
긍정의 에너지를 가진 사람을 찾는다
세상을 잘 사는 것은 긍정성이‘에너지’이다.(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
주인공의 에너지는 긍정의 에너지다
얼굴에 웃음꽃 피워라
하늘의 소리를 들어라
“하면 된다. 할 수 있다. 한 번 해보자
된다. 된다. 된다. 잘 된다. 더 잘 된다, 잘 될 것이다. 반드시 잘 될 것이다”
‘이쁘다, 멋있다, 아름답다. 사랑한다. 덕분이다, 감사하다. 우분투’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옳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세상을 잘 사는 것은 긍정성의‘에너지’이다.(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
세상 사는‘주인공 에너지(Main character energy)’한 없는 긍정이다
사랑의 시간은 긍정성 에너지로 기적을 낳는다
행복한 삶은 긍정 에너지이다
날마다 배우고 익혀라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없이 살아라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
사람의 마음이 부처이다
마음을 아름답게 가꾸는 공부를 하였다
사랑과 아름다움을 노래 하였다
단동십훈 (배움의 노래)
아리랑 (깨달음의 노래)
각설리 타령(깨달음의 이치를 노래)
단동십훈 36자 (배움의 노래)
아리랑 40자 (깨달음의 노래)
각서리 타령 51자(깨달음의 이치를 노래)
우주의 원리 천부경 81자 (우주의 원리를 노래)
석가모니는 반야심경 260자, (깨달음의 노래)
의상대사는 화엄경 210자, (아름다운 마음의 노래)
천자문은 1000자 (우주원리의 노래)
'깍궁깍궁, 불매불매/도리도리 짝짝/곤지곤지 잼잼/
어비어비, 섬마섬마/ 따로따로 헐헐/
달강달강 시상달강 (단동십훈)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고' (아리랑)
'가테 가테 바라가테 바라 승 가테 보디 스바하'
'가시리 가시리 가시리 잇고
날 버리고 가시리 잇고' (가시리)
'얼씨구 시구시구 들어간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 왔네.' (각설이)
연기작용의 진수(사람이 되는 길)를 설파하고 있다.
단동십훈, 아리랑, 각설이, 가시리(고려가사), 이두에서 반아심경, 직지심경의 가르침
이쁘다
아름답다
사랑한다
감사하다
인간의 본성이
학국 문학의 시작이다
한국문화의 시작이다
책을 먼저 만들었다
751년 석가탑(다나니경)
1087 초조대장경
1234년(고려 고종 21)'상정고금예문' 仁義禮(사람의 도리)
1248년 팔만대장경판(八萬大藏經板) 8만 4천 법문(法門)
1377 직지심경(1450년 구텐베르크)
1433 훈민정음
가문마다 후손을 가르치기 위해 목판을 만들었다
사랑과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문화 민족이다
사람이 중심이다
사람의 마음이 부처이다
불조직지심체요절
佛祖直指心體要節
직지 금속활자의 발명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준 100대 사건 중 1위
32회 2024 파리 올림픽이 열리기에 124년전 1900 파리박람회에 직지를 처음 소개
문화 영토는 여러 민족과 국가의 문화가 한데 어울려 함께 누리는 인류 공영의 가치다.
오늘날 문화예술은 물론 음식과 상품, 예의와 도덕, 관광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소위 한류(K-Culture)의 돌풍이 세계를 휩쓰는 현상을 이미 5000여년 전
문화영토론은 내다보고 있었다.
한국인의 심성이 세계인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문화 영토’의 선한 영향력을 웅변하는 일대 사건이었다.
도덕성과 가치관이 헐리우드의 유명 배우들보다 훨씬 높다는 것을 세계인이 직접 목도했다.
요즘‘기생충’과 ‘미나리’, ‘오징어게임’ 등 한국적 정서가 물씬 나는
영화들이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고,
2025년‘케데헌’의 열풍이 채 가시기도 전에 ‘왕사남’이 세계인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청록파 시인으로 유명한 조지훈 선생의 장남 조광렬 씨(재미 건축가 겸 수필가)는
미국에서의 ‘왕사남’의 인기를 소개하면서
“죽음을 알면서도 옳은 일을 하는 것, 한국에는 유독 이런 이들이 많았다.
단종의 이야기는 이 영화 한 편으로 570년이 지나 태평양을 넘어 언어와 국경을 건너
사람들의 심장을 두드리고 있다”고 썼다.
세계인은
‘한국 역사는 몰라도 그냥 울었다’,
‘단종 사후 500년만의 장례식에 세계가 오열했다’
“심장이 먼저 뜨겁게 반응했고 역사는 따라왔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인간적’이었기 때문에 세계인이 감동했고,
‘권력 앞에서 무릎 꿇지 않는 것, 아무런 대가도 없이 곁을 지키는 것,
죽음 앞에서도 사람의 도리를 잃지 않는 것’,
한국인의 그런 마음에 세계인이 열광했다.
문화의 영토는 가치의 영토이다
“문화 영토는 천하에서 가장 넓은 땅이고…
모든 민족과 국가를 포용하고도 모자라지 않은 영토이며…
배타적으로 경쟁하지 않아도 우리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가치의 영토”홍일식 박사
“아리랑은 단순히 슬픔과 회한을 달래는 노래가 아니다…. 원과 한을 승화시켜서
누구나 빛의 인간이 되어 AI 문명의 마지막 고개를 넘게 하는 아리랑 정신”,
“그것이야말로 한류가 전 세계에 전하고자 하는 진정한 메시지”(미주한국일보, 뉴욕).
한국과 한국인의 정신문화와 역사, 가치를 소재로 인류가 함께 즐기고
감동하는 문화 영토의 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다.
유구한 문화와 역사 속에 면면히 이어진 한국인의 정서와 애환,
권력에 굴하지 않고 불의에 항거해 온 그 결연한 마음이
한국을 세계인이 공감하는 문화예술 선진국으로 올려놓고 있다.
그런데 왜 유독 한국 정치만은 그토록 잔인하고 부도덕하며,
비인간적이어서 우리를 부끄럽게 만드는가.
그래서 오늘은, 오늘만큼은 정치를 잊고
‘케데헌’, 그리고 ‘왕사남’에 어린 정신과 가치를 느끼며
자랑스러운 ‘문화 영토의 시대’만을 생각하고 싶다.
누군가가 기도하고 있다
나의 삶을 위해 기도라는 이가 있다
삶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존재이다
함께 하는 누군가가 있기에 존귀하게 살아야 한다
의지할만한 어른이 하나 없었던 단종의 모습은
기댈 만한 영적 멘토 한 분을 찾기 힘든 자녀 세대의 상황과 다르지 않다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새 시대가 아니라 옳은 시대를 전해주어야 한다.
역사는 새로운 시대가 모두 선하고 옳은 것은 아님을 보여준다.
조금 덜 새로울지라도, 여전히 아날로그 같을지라도,
다음세대에게 옳고 바름을 가치를 가르치고 전할 수 있다면,
반드시 자녀세대는 AI가 아니라 사회에서 정의와 진리를 기대하게 될 것이다.
왕궁에서 쫓겨나 외진 청령포에서 어른들의 다툼 속에 깊은 상처를 받아
곡기를 끊고 죽기를 바랬던 단종의 마음을 유일하게 품어 주던 사람이 엄흥도였다.
그는 단종 왕에게 높임말을 썼지만 그의 말투에는 모두 아버지와 같은 따뜻함과
애정이 담겨 있었다.
이처럼 단종을 아들처럼 품었던 천민 엄흥도는 세조와 한명회의 세력에 의해 죽어
강물에 버려진 단종을 서슬 퍼런 칼날 앞에서도 수습하고 장례를 치렀다.
그 순간만큼은 왕이 아니라 아들로 여기며 단종을 안고,
"차갑지요? 나갑시다. 따뜻한 데로 갑시다"
아들을 먼저 세상을 떠나 보낸 아버지처럼 한없는 눈물을 흘렸다.
그렇게 생명을 걸고 자녀세대를 위해 기꺼이 강물에 뛰어들 단 한 사람의 어른이 있다면
우리 시대의 사회는 소망이 있지 않겠는가?
한국의 미래는 그런 아비의 뜨거운 심장에서 시작될 것이다.
서로 사랑하라
하늘이 외치고 있다
마지막으로 역사 속 정통성을 지켜내는 사회를 물려주어야 한다.
단종이 폐위되었지만 끝내 복위된 이유는 그가 조선왕조의 정통이었기 때문이다.
사회는 유유히 흐르는 한국정신의 가치와 정신을 지켜낼 때,
끝내 다시 돌아올 다음 세대에게 뿌리를 전해줄 수 있다.
지금은 그들이 식상하게 생각하고 고루하게 느낄지는 모르지만,
끝내 그들은 뿌리와 역사를 찾으러 인간의 문을 두드릴 것이다.
그때를 위해서라도 끝까지 부끄럽지 않은 역사를 지켜내는 한국이 되어야 한다.
한국 안에서 단 한 사람의 어른이라도 전쟁이 아니라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단 한 아비라도 갈라치기와 혐오, 증오 대신에 화해와 긍휼, 사랑의 삶을 보여준다면,
다음세대는 결코 한국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나의 낡은 울타리가 고쳐지기 시작한다.
몇 십년을 움직이지 않던 먹구름이 바람 머금어 저 멀리 날아가자
그 뒤 숨어있던 빛이 나의 가슴에 눈부시게 쏟아진다.
서서히 팽창하는 가슴 두 쪽에는 눈물겨운 따스함이 차오른다.
죽은 줄 알았던 희망들이 햇빛 아래서 무럭무럭 자라나 울타리 안을 빠르게 채운다.
피어난 희망들이 마침내 힘차게 합창한다. 살구 싶네. 살구 싶어라. 살구 싶어.”
모든 길은 너에게 있다
자신의 등불을 밝혀 자신에게 돌아가 의지하고
진리의 등불을 밝혀 진리에게 돌아가 의지하라
세상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하는 것이라 덧없다.
그러니 게으름 피지 말고 정진하여라.
自燈明 法燈明 自歸依 法歸依
諸行無常 不放逸精進
더 나은 삶을 위해
인격을 가꾸어라
🌿 정직하라 -‘작은 거짓말도 하지 않는 습관’
"정직한 자는 복을 받으려니와 속이는 자는 망하리라" (잠언 28:20)
🌿 성실함을 생활화하라 –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최선을 다하기’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다" (누가복음 16:10)
🌿 타인을 존중하라 – ‘배려하는 태도가 인격을 만든다’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마태복음 7:12)
🌿 책임감을 가져라 – ‘자신의 말과 행동에 책임지는 사람’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7)
🌿 겸손을 유지하라 – ‘높아질수록 더 낮아지는 태도’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누가복음 14:11)
사람 됨됨이 인격이다
아름다운 인격을 가꾸어라
삶은 노래할 이유가 있다
나의 입술은 감사, 축복, 찬미, 격려, 응원, 칭찬이 넘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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