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멋진 도둑 (From world most beautiful burglar)
당신은 도둑을 무시하나요?
하지만 도둑은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사람들이죠.
안심했다가는 꼭 집을 방문하닌깐요.
하지만 도둑중에서도 색다른 도둑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 지요?
여자에게는 너무나도 멋지고 사랑스러운 존재,
그러나
남자에게는 너무나도 밉고 부러운 존재.
그 도둑 이야기 시작합니다.
**1
"그 소식 들었어? 제시카 공주가 진에게 당했다며!!"
"그러닌깐 말이야, 제시카 공주도 당할 줄이야..
그래도 제시카 공주는 콧대가 높아서 쉽게 당하지 않을 것 같았는데."
사람들의 웅성소리. 그 소리는 바로 세기의 도둑 진에 대한 소리였다.
진은 소문에 의하면 상당한 미남이라고 한다.
그래서 세상의 각 국의 아름다운 미녀공주들을 홀리며 그 나라의 보물을 달라고 하는것.
뭐 사랑에 빠진 여자에게 무엇이 보이겠는가? 바로 진에게 넘겨주고.
그 덕에 나라 사정이 말이 아닌 나라들도 생겨났다.
"진에 대한 소문 들었니? 정말 멋있지??"
"그래.아,정말 진과 이야기 하나만 해봐도 정말 최고 일텐데"
"애, 그건 좀 아니겠다. 진이 니얼굴 보고 도망간다고."
물론 남자들에게야 진은 정말 숙명의 라이벌이겠지만
여자들에게는 그는 완전 소중한 사람이였다.
"그것보다 진이 이번에는 리브공주님을 노린다며?"
"리브공주님은 안되는데..."
"꺄~ 리브공주님이 부럽다. "
"어쩐지 진이 리브 공주님을 안 노리나 했다.
진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리브 공주님을 안 노릴리 없지."
사람들은 흥분하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진이 자신들의 나라의 공주이면서
세상에서 가장 비밀스럽지만 아름답다고 소문난 리브 공주를 노린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기 때문이었다.
리브공주는 현재 다이아 왕국의 공주로써,
비밀스러운 공주였다.
지금까지 공개적인 곳에서 얼굴을 보인건 단 한번.
그래서 더 더욱 그녀에 대한 추측이 많았다.
"리브공주도 빠지려나?"
"아니, 그럴리 없어. 리브 공주님은 절대!"
그저 평범한 사람들은 리브 공주가 빠져버릴것이 라고 하겠지만
성안의 사람들은 아니라고 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녀는 너무나도 사악하기 때문이었다.
한편 성안에서는
"리브 공주님 가만히 계세요. 이제부터 처소에서 가만히 있으시라는 페하의 명이 계셨습니다."
"웃기지 말아요, 난 진이 와도 상관없어 다 부셔버리겠어"
리브 공주였다.
그녀는 언듯보면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보였다.
그.러.나 그녀의 성격을 아는 사람들은 결코 그렇게 말할 수 없었다.
그녀의 특기는 마법이었다.
그녀는 마법을 굉장히 잘했다. 그리고 그 마법으로 사람을 골리는 것을 제일 행복해? 했다.
"난 왕실 도서관에 가겠어요. 거기가서 진에게 어떤 마법을 걸지 고민해 보겠어요.
그러니 나와요. 유모"
자신의 앞을 막던 유모를 너무나도 당연하다는 듯이 쳐내고 웃는 그녀.
은발에 금안인 그녀의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웠으나 그녀의 뒤에 있던 검은 오로라는 절대 무시할 수 없었다.
**2
어느새 밤이되고...
"자, 진 그녀의 프로필이야."
빨간머리의 남자는 금발의 남자에게 무언가를 건낸다.
솔직히 말하면 그들의 행동은 너무나도 수상했다.
남의집 지붕에 걸터앉아 무언가를 주고받는 것은
꼭 마피아를 연상시키게 하였다.
그러나 그 빨간머리의 남자의 입에서 나온 이름을 들으면 그럴만도 했다.
바로 금발머리의 남자는 진이 었으니..
"수고했다. 준."
그렇게 빨간 머리 남자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그는 프로필을 빨리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이름 : 리브 크리스티나 다이아
가족 관계 : 현 다이아 왕국의 3황녀로, 다이아 왕의 가장 아끼는 딸임.
생일 : 달의 력으로 2111년의 12월 31일
이상형 : 진을 뺀 나머지.
"잠깐만,."
프로필을 빠르게 읽어나가던 진은 이상형에서 멈쳤다.
진을 뺀 나머지라. 그건 결국 자신 빼고 다른 남자는 다 괜찮다. 이건가?
"이상형이 왜이래?"
"몰라 나도. 내가 성에 몰래 들어가서 캐낸 건데. 지금 리브공주가 너가 오면
쓸 마법을 배운다더라. 너가 제일 싫대"
"왜? 솔직히 말해서 나 팬클럽도 있는데. 그것도 다 나라의 공주들만 가입한 팬클럽.
날 봐봐. 내게 뭐가 부족하지?"
"야.. 그건 나도 아는데 꼭 설명할 필요 없다. 근데 그점이 그 공주는 싫다더라.
니가 여자를 가지고 노는 것 같아서."
"뭐?!"
"내가 생각하기에 너 이번에는 철수하는게 좋겠다. 거기다가 그여자 약혼자도 있다 던데.
무지 매너있고 잘생긴 녀석으로. 가문도 빵빵하다던데..ㅋㅋ"
준은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웃겼다.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진의 얼굴이 떠올랐던것.
당황과 어이없음. 그리고 승부욕의 얼굴.
"철수는 무슨. 오늘밤 성에 간다. 빨리 출발하자고 "
어느새 성에 도착한 그들.
"나 성에 들어갈 테니 무슨 일 있으면 신호 보내라"
너무 익숙한 그의 말.
준도 그의 말을 알겠다는 표현을 하고 사라진다.
그리고 진은 그녀의 성으로 간다.
"어디 한번보자고. 자기는 얼마나 예뻐서 나를 거부하는지."
화가날대로 난 그는 바로 리브공주의 방 창문으로 넘어간다.
"어디에 있..."
말을 끝맞칠수 없었다.
그 이유는 그녀를 침대쪽에서 보았기 때문.
그는 침대로 다가 갔다.
역시나 였디.
창문으로 넘어와서 말을 끝맞일 수 없었던 이유는 바로 이 머리때문이었다.
지금은 자신이 보는 쪽에서 등을 돌아 얼굴은 볼 수없었지만
그는 그 머리색만으로도 감탄했다.
그 달빛에 반사되어 눈처럼 하얀 그 은발은 정말 그녀의 성격을 더더욱 알 수 없게했다.
그가 그녀의 머리를 살짝 스다듬자
그녀는 잠꼬대를 했다.
"우.. 웅.."
진은 순간적 키스를 하고 싶었다.
자신쪽으로 몸을 틀어 얼굴은 보는 순간,
그리고 그녀의 잠꼬대를 드는 순간,
키스를 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한번더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우... 웅..."
또 한번 잠꼬대를 하는 그녀.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보였다.
그러나 머리를 너무많이 쓰다듬었는지 그녀는 그만 일어나고 말았다.
그리고 그와 그녀의 눈이 서로 마주친 순간
그는 그녀의 얼굴을 제대로 본것에 대한 충격이 아닌
그녀의 말에 대한 충격을 받았다.
"변태."
안녕하세요.
사실 저는 판타지 소설은 처음이라서....
로맨스는 쓰다가 망해서 이곳으로 왔는데.
잘 봐주셨으면 해요.
처음이라서 정말 허접하지만.
그래도 댓글하나 달아주시면 정성껏 답글 달아 드리겠습니다.
그럼...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리브공주귀엽당?ㅇㅈㄹ.진얼굴묘사좀해주세열!아상상하고싶어ㅋㅋㅋ
네, 다음편에 써 드릴께요. ^^
제목 크기 ...................... 수정 안하면 리턴 ? ㄷㄷㄷ
네? 제목크기는 보통인데..
저도크게보여요;;
호오 무지 흥미있는 소제군요~>_< 잼있어요~!!
감사합니다. 아이뤼니♥님. 소중한 댓글 감사해요!!
ㅋㅋㅋㅋ짱재미써옄 ㅋㅋㅋㅋ 악 리브공주성격지대기대되요!
짱 재밌다니!!! 과찬이십니다. 리브공주 성격 기대하세요!!!!
괜찮네요. 리브공주 내 타입인ㄷ.....[퍼퍽] 잘읽고가요ㅎㅎ 다음편 기대할겁니다, 그럼 쭈욱 건필건필~♡
감사해요~~~ 리브공주 제 타입이기도 [퍼퍽]
ㅋㅋㅋ 공주가 기엽다 꺄꺄.그리고 제목크기가..크신것 같은데....이러다가는 리턴당해요 ㅠㅠ
네? 제목 보통인데...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