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친구 부인이 좀 곱게 자란 집안의 딸인데,,어머니하고 자기 하고는 고기 1인분을 다 먹어본적이 없데여,,2인분 시키는데 그게 남는다고 하더군여,, 친구네 집에 가니 밥공기가 아니라 무슨 물컵에다 밥 주는줄 알았어여,,그렇게 작은것은 또 어디서 구했는지 제 친구 살찐게 신기하더군여,,
역시 1인분은 너무 적어요... 전 가면 적어도 5~6인분은 먹거든요... 하지만 밥이랑 된장찌개를 안먹으면 뭔가 찝찝한 기분이 들죠. 전 그래서 맘 편하게 집으로 사와서 먹습니다. 그게 더 낫더라구요. 그리고 굽는다고 기름냄새를 하도 맡아서 좀 덜 먹게 되는것 같구요.
1인분에 200그람을 줘야 하는데 그걸 정확히 지키는데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특히 강남의 소고기집들은 몆점주고 그게 1인분이라고들 하는데 어이가 없을뿐이죠.그래놓고도 3만5천원에서 4만7천원씩들 받는데도 초저녁들부터 자리가 없는거보면 맛으로 먹는다기 보다는 허영으로들 먹는거 같아요.
첫댓글 친구 부인이 좀 곱게 자란 집안의 딸인데,,어머니하고 자기 하고는 고기 1인분을 다 먹어본적이 없데여,,2인분 시키는데 그게 남는다고 하더군여,, 친구네 집에 가니 밥공기가 아니라 무슨 물컵에다 밥 주는줄 알았어여,,그렇게 작은것은 또 어디서 구했는지 제 친구 살찐게 신기하더군여,,
와우.. 진정한 소식족이시군요.. 친구분은 아마 사랑을 먹고 살이 찌신듯..;;
사랑을 먹였으면 살빠지실텐데. 이해가 않되군요ㅋ(__);
1인분에 보통 고기가 250~350그람 정돈데.. 350그람 먹어도 솔직히 배 안차요... 1000그람은 먹어둬야...
보통1인분기준 200그람입니다 칼로리상으로는 충분히 1인분이 되지요 고기만먹어도 1천칼로리입니다. 밥+국+3인분정도 먹으면 3500칼로리니까 거의 2일치 칼로리를 한끼에 먹는거지요 . 영양학적으로 1인분을 맞춘것같네요
미국에서 고기 주면 1인분이면 남는데 한국에서 2인분 시키죠..여자친구랑 가면 3인분 시켜서 제가 2인분 반을 먹어치웁니다..-_-;;; 거기다가 밥한공기반 국과 함께 여러 반찬도...ㅋㅋㅋ
감자칩같은 경우는.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칼로니는 당연히 1인분이 될줄 모르죠 ㅡㅡ 그렇다고 보통 사람들은 1인분 가지고는 배가 안차죠
삽겹살을 사서 드시면 2~3인분도 못드실겁니다 응?! 가계에서 2인분 먹는거랑 사서 2인분 먹는거랑 이상하게 양이 틀린거 같던데요~!!
미국와서 사세요.. LA 에 길목이라는 음식점에 건장한 남자 2명이서 갈비 1인분에 국수 1개 나눠서 먹고 밥 먹으면 배 터집니다... ㅋㅋㅋ
역시 울나라 고깃밥비싸죠 200g 1인분에 8000원 정도하니 쩝쩝 2인분은 먹어야 양차던뎅 예전엔 집에서 삼겹 만원어치 사면 아빠 동생 나 세명이서 양차게 먹었는데 지금은 동생이랑 둘이먹어도 쌈날것 같던데여
혼자서 8인분 정도 먹습니다...밥도 먹고요...
전 여자친구 가족은 4명이가서 3인분 시켜도 남더군요.....-_-;;;; 같이 식사하면 혼자서 그 가족들 전체 양을 먹는다는.......-_-;;;
고기 1인분 음식점에서 주는건 정말 적죠 ㅡㅡㅋ 가게에서 주는것과 사먹는게 양이 틀린지 같은지는 모르겟지만 가게에서 전채요리 먹고 고기 먹어도 배 잘 안차던데요
식당에선 1인분에 200g, 정육점에선 1근(1인분?) 600g 고로... 고기부페 가서 실컷 먹읍시다~
원츄.ㅋㅋㅋ
헉 제가 사는동내는 뻥튀기였나봐요~!!!! 여태 300그람을 1인분으로 먹고 있었다니 -_-;
역시 1인분은 너무 적어요... 전 가면 적어도 5~6인분은 먹거든요... 하지만 밥이랑 된장찌개를 안먹으면 뭔가 찝찝한 기분이 들죠. 전 그래서 맘 편하게 집으로 사와서 먹습니다. 그게 더 낫더라구요. 그리고 굽는다고 기름냄새를 하도 맡아서 좀 덜 먹게 되는것 같구요.
1인분에 200그람을 줘야 하는데 그걸 정확히 지키는데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특히 강남의 소고기집들은 몆점주고 그게 1인분이라고들 하는데 어이가 없을뿐이죠.그래놓고도 3만5천원에서 4만7천원씩들 받는데도 초저녁들부터 자리가 없는거보면 맛으로 먹는다기 보다는 허영으로들 먹는거 같아요.
맞아요 아버지 회식 자주 가신다는 고깃집 가봤는데, 1인분에 5만원인데 몇점 먹으니 GG 그런 곳은 고기를 배 채우려고 먹는게 아니라 보여줄려고 먹는 거 같기도 했다는^^
재작년에 한국에 나가서 미국유학하는 친구랑 같이 고기 먹으러가서 갈비 2인분 시켰어요.. (양을 제대로 모르니 그냥 2인분 먼저 시켰죠), 근데 좀 있다가 여자 두분이서 옆자리에 앉아서 "아줌마 갈비 3인분이요~" ㅋ 웬지 좀 쪽팔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