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성장주투자불변의법칙 을 읽었다. “배당킹”과 “배당귀족”은 모두 오랫동안 배당을 꾸준히 늘려온 기업을 뜻하지만, 기준이 다르다.
1. 배당귀족 (Dividend Aristocrats)👉 S&P 500 Dividend Aristocrats
## 조건; 25년 이상 연속 배당 증가중 S&P 500 기업
## 특징
* 안정적인 대형 기업
* 꾸준한 실적과 현금흐름
2. 배당킹 (Dividend Kings)👉 Dividend Kings
## 조건; 50년 이상 연속 배당 증가
## 특징
* 매우 긴 역사
* 경기침체, 금융위기 등도 버틴 기업
3. 차이 핵심
| 구분 | 배당귀족 | 배당킹 |
| 기준 | 25년 | 50년 |
| 포함 조건 | S&P500 필수 | 제한 없음 |
| 희귀성 | 비교적 많음 | 매우 적음 |
4. 대표 예시
## 배당귀족 * Coca-Cola * McDonald's
## 배당킹 * Procter & Gamble * Johnson & Johnson
5. 투자 의미👉 배당이 꾸준히 증가한다는 것은
* 안정적인 사업 구조
* 장기 투자에 유리
하지만👉 “배당률”보다 지속 가능성이 더 중요
50년이상 배당이 성장한 대표적인 배당킹(Dividend Kings) 종목들
🧴 생활소비재* Procter & Gamble* Colgate-Palmolive👉 생활 필수품 → 경기 영향 적음
🍫 식품·음료* Coca-Cola* PepsiCo👉 꾸준한 현금흐름
🏭 산업·제조* 3M* Illinois Tool Works👉 산업 기반 기업
🏥 헬스케어* Johnson & Johnson👉 안정성 높은 대표 종목
🛠️ 유통·리테일* Lowe's
⚡ 기타 대표* Emerson Electric* Dover Corporation
S&P500중 25년이상 배당이 성장한 대표적인 배당귀족(Dividend Aristocrats) 종목들
🧴 소비재 * Procter & Gamble* Colgate-Palmolive* Coca-Cola* PepsiCo
🍔 외식·유통 신규* McDonald's* Target
🏭 산업·장비 * 3M 신규* Emerson Electric* Illinois Tool Works
🏥 헬스케어 * Johnson & Johnson 신규* AbbVie
🏦 금융 신규* JPMorgan Chase* Cincinnati Financial 21
이러한 회사는 유지되는 경우가 많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변경되기 마련이므로 투자현재 해당종목을 알려면 https://www.suredividend.com/에 신청하면 엑셀로 보내준다. 이렇게 받은 165개를 대상으로 안전을 위주로 한다면 항목중 배당수익률, 퍼, 페이아웃비율로 투자할 종목을 선정할 수있었다. 나는 퍼가 시장보다 낮으며 페이아웃비율은 한국보다 낮고 배당수익률은 높은 순으로 골라볼 예정이다. 22 저자는 금융소득종합과세에 대해 2000만원 초과만 대상이 된다고 하지만 국세청의 자료에 따르면 모두 종합과세된다. 그리고 2000만원이하의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분리과세 15.4%를 허용한다. 즉 종합과세금액에 기납부세액을 공제한 것이 양수인 경우 차액을 추가 과세하는 것이다. 더우기 배당의 경우 그로스업(법인세전 이익으로 배당금을 증액)을 하고 법인세만큼 공제하는 구조여서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다.
예를 들어 증권사에 입금된 배당금이 2200만원이라면 이는 15.4%의 원천공제후의 금액이므로 실배당금은 2600만원이었고 이는 법인세를 납부하고 지급한 금액이므로 세전이익을 추가하면 지방세포함 법인세율이 22%일 경우 734만원이 그로스업된 배당금은 3333만원이 된다. 만약 다른 소득이 없다면 종합소득세는 기본공제 150만원을 제외한 3183만원에 대해 1400만원까지는 6%인 84만원이, 3183만원까지 나머지인 1783만원에는 15%인 267만원이므로 총소득세는 351만원이고 여기서 법인세로 납부한 22%인 734만원을 공제하면 -383만원이 된다. 이는 원천과세율 15.4%로 계산한 513만원보다 적으므로 둘중 많은 세금인 원천과세로 마무리된다. 다른 소득이 있어 세율이 15%이상되는 구간인 경우는 반대현상이 발생할 수있다. 캐나다와 다르게 종합과세가 적은 경우 환급하지는 않는다.
챗에 의하면 다른 소득이 없고 금융소득만 7700만원이상인 경우 종합소득과세액이 더 커지므로 추가납세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검증은 각자 해보기를 권한다. 종합소득세율이 5천만원이상인 경우 24%가 되기 때문이다. 참고로 8800만원이상은 35%, 1.5억이상은 38%순으로 10억초과인 경우 45%까지 누진되는 것이 현 소득세율이다. 여기에 10%의 지방세가 추가되니 10억초과는 49.5%가 세금이다. 건강보험료 등은 별도로 추가된다. 소득세와 같이 종합소득에 대해 부과되고 차이는 2천만원미만을 제외하고 원천부과외에 종소세신고를 하고 차액을 내는 구조이기에 대략 10%정도가 부과되어 10억이상인 경우 60%에 가까워진다. 이와 달리 상한이 있지만 고용보험료와 국민연금 등이 추가된다. 158
IRP와 ISA는 둘 다 절세 계좌지만,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 IRP = 노후 대비(세액공제) / ISA = 투자 운용(비과세·저율과세)
1. IRP (개인형 퇴직연금)
📌 핵심 특징; 납입할 때 세액공제, 연금으로 받을 때 과세 (이연과세), 중도 인출 거의 불가
💰 세제 혜택; 연 최대 900만 원 납입 인정 (연금저축 포함 합산), 세액공제 13.2% ~ 16.5%, 연금수령시 퇴직금은 소득세 30-40%감면후 분리과세/운용수익은 연1500만원까지 3.3-5.5%분리과세후 종합과세/15.4%분리과세 선택
👉 예: 900만 넣으면→ 약 120만 ~ 150만 원 환급
⚠️ 단점; 돈 묶임 (유동성 낮음), 연금 수령 전 인출 시 불이익 큼
2. ISA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 핵심 특징; 여러 금융상품 투자 가능, 일정 수익까지 비과세, 나머지도 저율과세 (9.9%)
💰 세제 혜택; 해지시 통산200만 원까지 비과세(서민형/농어민형: 400만원) 👉 초과분: 9.9% 과세
👍 장점; 자유롭게 투자 가능, 중도 인출 가능 (유연성 높음), 금융소득종합과세 회피에 유리, 손익상계후 과세, 한도금액 배증추진중
⚠️ 단점; 연2000만원한도 (총1억이내), 3년이상 가입(만기전 연장은 가능하고 만기전은 원금이상 인출가능 과세), 중개형을 제외하면 높은 수수료
🎯 어떻게 쓰는 게 좋나
✔️ 기본 전략
1️ IRP 먼저 채우기→ 세액공제로 확정 수익 확보
2️ 남는 돈은 ISA 활용→ 금융소득 2,000만 원 관리
💡 현실적인 조합
👉 직장인 기준
IRP + 연금저축 → 세액공제 최대 활용
ISA → 배당/이자 관리
👉 투자 많은 사람
ISA 필수→ 금융소득종합과세 방어용 174
레버리지는 반대매매로 깡통이 될 가능성이 크기에 하지않지만 전세대출 등 주가와 관련없는 대출로 배당수익이내의 이자인 경우는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또한 예외적으로 저자가 시세추구 투자를 한 경우는 공개매수다. 이미 매수가격이 정해져있기 때문이다. 특히 경영권분쟁의 경우는 매수가격이 추가상승할 수있다. 영풍정밀이 그런 사례였는데 주가 15천원일때 매수가 20천원이었기에 주가는 급등했다. 저자는 21천원에 매수했는데 그 이유는 영풍정밀이 고려아연주식 1.5%를 보유하고 있었고 고려아연의 경영권분쟁이 발생했기에 매수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다. 즉 가능한 손실을 5%였지만 가능한 이익은 무제한이었다. 실제로 매수가는 35천원까지 상승했고 저자는 장내에서 매도하여 비과세양도소득을 챙기고 재매수하여 22%의 과세소득이 적용되는 공개매수에 응해서 세금도 절감했다. 206/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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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진짜 수익은 스스로 정한 목표와 계획에서 나온다
1장 배당성장주 투자 제대로 시작하기
1-1 지금 배당성장주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워렌버핏의 무기는 시간과 배당성장주였다 · 주식으로 모두가 돈을 버는 방법 · 배당주, 배당성장주 바로 알기 · 배당금 vs 예금 이자 vs 부동산 임대료
· 조금 더 깊게 보기 · 수익률 뒤의 함정, 세금과 수수료 비교
1-2 주식시장의 함정들
· 주식으로 돈 벌기 어려운 이유 · 커버드콜 ETF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 · 고배당주라고 섣불리 투자하면 안 되는 이유 · 미국 주식시장을 맹신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 투자하지 말아야 할 이유부터 찾아라 · ‘따상’이라는 이름의 폭탄 돌리기, 공모주 · 광풍 뒤에 남은 ‘타짜’ 속 호구, 테마주 이야기
1-3 배당성장주 투자 시작하기
· 소액부터 시작하는 배당성장주_사회초년생 편 · 시작부터 많은 돈을 투자한다면?_은퇴자 편 · 주가가 하락해도 상승해도 마음 편한 배당성장주 투자
2장 배당성장주 제대로 분석하기
2-1 떡잎부터 다른 배당성장주 찾기
· 내가 원하는 주식을 빠르게 찾는 법 · 미래의 텐배거, 성장성 높은 주식 찾기 · 클릭 한 번으로 배당수익률 높은 주식 찾기 · 그렇다면 미국 배당주는 어떻게 찾나요? · 생활 속에서 매력적인 배당주 찾기
2-2 투자에 바로 써먹는 기업분석 도구함
· Step 0. 시작하기 전에 · Step 1. 배당수익률 · Step 2. 배당정책과 배당성향 · Step 3. 지분구조와 최대주주
· Step 4. 이익수익률 · Step 5. 사업모델과 성장성 · Step 6. 재무 상태 · Step 7. 실적 추이 · Step 8. 현금흐름
3장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매매전략
3-1 조기 은퇴를 가속하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 언제 매수해야 할까? · 언제 매도해야 할까? (1) 주가만 상승할 때 · 주가만큼 실적과 배당금도 성장하면? · 언제 매도해야 할까? (2) 실적, 배당, 성장성이 나빠질 때
· 언제 매도해야 할까? (3) 기대 배당수익이 더 큰 주식이 나타날 때
3-2 다양한 배당성장주 포트폴리오
· 고배당 저성장주 집중 포트폴리오 · 고배당 저성장주 분산 포트폴리오 · 저배당 고성장주 포트폴리오 · 인생 주기별 밸런스 포트폴리오
4장 절세와 연금으로 배당금 극대화하기
4-1 수익률의 덫, 세금과 건보료 바로 알기
· 배당금이 늘면 세금이 급증한다? · 건보료 폭탄이 터질 수 있다?
4-2 20년 후 1억 원을 만들어주는 세액공제·비과세
· 연금계좌와 연금저축펀드 · 퇴직연금과 IRP · ISA,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 투자 기간과 상품별 마법 같은 연금전략
5장 꼭 알아야 할 주식투자 마인드와 꿀팁
5-1 주식투자의 기본 마인드
· 언제부터 전업투자를 할 수 있을까요? · 나만 주식으로 돈을 못 버는 것 같아요 · 사회초년생, 첫 시드머니 5,000만 원이 중요한 이유 · 투자에 대출을 이용해도 될까요?_레버리지 활용
· 자녀 교육비 때문에 투자할 돈이 없어요 · 시세차익을 노린 투자! 이때는 해볼 만하다
5-2 매매 타이밍 Q&A
· 급락한 우량주, 매수해야 할까요? · 너무 많이 올라서 매수하기 부담스러워요. · 최적의 손절, 익절 타이밍이 있나요?
5-3 배당금·배당주 꿀팁
· 하루만 보유해도 배당금 5%를?_배당기준일 이야기 · 배당락을 주의해라? · 우선주는 뭐가 좋은 거예요? · 매월, 매일 배당금을 받는 방법 · 배당 여러 번 받는 ‘배당 시차’ 이용법
5-4 기타 Q&A
· 자사주 매입과 소각, 배당금만큼 좋나요? · 유상증자, 투자자에게 좋을 건가요? · 인적분할과 물적분할, 뭐가 투자자에게 좋아요?
특별 부록_저자가 엄선한 주목 기업 50 + 배당성장주 관리 툴 에필로그_돌아가는 지름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