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만나(20260504) 성경 : 잠언25:28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 ♧. 무너진 성벽을 재건해야 합니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외부의 적이나 환경이 문제가 아닙니다. 세상 만사 모든 것이 내가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있나에 따라서 그 결과가 달라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우리의 생각을 초월하지 않으십니다. "죽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을 죽게되고, "살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을 살게 됩니다. 눈에 보이는 현실의 환경은 허상이요, 실상은 내 마음 먹기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자신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마음을 제어하여 무너진 성벽을 재건해야 외부의 공격을 막아낼 수가 있습니다. 내 마음의 주인은 나 자신입니다. 내 마음도 내 마음대로 다스리지 못해서야 되겠습니까? 눈에 보이는 것과 귀에 들리는 것 때문에 마음을 빼앗겨서는 안 됩니다. 악한 마귀에게 우리의 마음을 빠앗기면 그의 하수인이 되어 이리저리 끌려다닐 수밖에 없습니다. 두려움과 죄책감 그리고 패배 의식과 같은 부정적인 생각은 100% 악한 마귀가 주는 것입니다. 믿음의 생각이란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와 승리의 확신입니다. 기도를 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것은 우리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변하여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명품 자동차라고 해도 제동장치가 없다면 대형사고를 피할 수가 없습니다. 내 마음을 제어할 수 있는 제동장치가 있어야 합니다. 분노나 낙심 그리고 음란과 악독한 생각이 들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브레이크를 밟아야 합니다. 내 머리 위로 새가 날아다니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내 머리 위에 새가 둥지를 만들려고 하면 쫓아버려야 합니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아날 수가 있습니다. 위경 가운데서도 마음을 지키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피할 길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마음을 지키고 다스려서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고 참된 자유와 평안을 누리며 살아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상화평 목사/서울>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