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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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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34살 월급 세후 220에 부모님께 얹혀삼
지수리리 추천 0 조회 38,123 23.08.30 21:45 댓글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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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8.31 07:54

    너무 싫어 진심...

  • 23.08.31 07:55

    나다..ㅎ 엄빠랑 살꺼야..

  • 23.08.31 08:05

    한남은 이런 자기 검열도 안 할 듯

  • 23.08.31 08:13

    저건.. 부모님 두분 다 괜찮다고 하면 모르겠는데 저 사람땜에 싸우실 정도면 문제 있지

  • 23.08.31 08:15

    집안일좀 나눠서 하고 그러지.. 빨래 설거지만 아니면 집안일이 없는 건 아니잖아

  • 집안일 안하려고 밥 안먹고 지 빨래만 홀랑 빨래방 가져간다는게 진짜 오바다..

  • 23.08.31 08:28

    얹혀살거면 그 .. 약간 부모님 니즈에 맞춰야하는거아닌가 ㅇㅅㅇ 부모님을 좀 룸메이트 정도로 생각하는건가……? 한심한거보다 깝깝~혀…

  • 23.08.31 08:40

    집안일 좀 해 부모님 노동력 언제까지 갈면서 편하게 살거야?

  • 23.08.31 08:43

    이러니까 사람들이 독립 한번씩은 해봐야함 결국 부모님 집에서 살게 되더러도

    부모님이라고 썼지만 결국 엄마 노동력 가는거잖아
    쓰레기한남이랑 왜 비교해야함 ? 한남화되는게 맞음? 결국 자기 낳아준 엄마만 고생시키는건데ㅡㅡ밥벌이만 해도 충분하다고? 뒤치닥꺼리해주는 어머니도 그렇게 생각하실까

  • 23.08.31 10:05

    @고먐미먀몸미 존나 공감 ㅎㅎ 집에다가 돈을 주는게 다가 아님
    집에서 나오는 모든 문제를 본인이 해봐야함ㅎㅎ 게다가 본문은 돈도 안 줌 ㅋㅋㅋㅋㅋㅋ
    자취월세는 아깝지만 엄마가 30넘은 지 뒤치닥거리하는건 흐린눈 ㄷㄷ

  • 개공감 한남이랑 비교하는거 웃김
    한남이 사람이냐고 ㅋㅋㅋㅋ
    그럼 그동안 밥줘충 왜욕했어 사람이 자기구실 못하니까 욕한고아녀ㅠㅠ

  • 23.08.31 12:06

    @고먐미먀몸미 개공감 집이 굴러가게 하려면 어떤 품이 들고 뭐가 필요한지 겪어봐야함

  • 23.08.31 08:42

    ㅠㅠ한국 미혼30대 현주소 아니냐.. 난 이번에 그냥 돈쥐어짜내서 자취시작함 에휴 불쌍한 젊은이들

  • 23.08.31 08:47

    부모님 도움은 받고싶구 그거에 대한 책임은 지기 싫고..

  • 완전 난데…? 대신 집에 필요한 생필품 같은거나 갖고싶은 물건 있으시면 사드리고… 근데 자기 빨래만 빨래방가서하고 그러지는… 그래도 댓글보니까 찔린다ㅠ….

  • 23.08.31 08:57

    월세는 아깝고 차유지비는 안아깝고... 엄마 갈아쓰는것도 작작해야지 아들로 생각하고 봤는데 결혼 못할거같으니 걍 나가살아라 하나부터 열까지 혼자서 해보고 정신차리길; 아 그러면 집에 연락도 안하고 살려나ㅋㅋㅋ

  • 23.08.31 09:26

    같이 사는 집에서 집안일도 하나도 안하고 생활비도 안내고.. 엥간히 양심도 없다. 이불빨래 이런거 나가서 돌린다고? 집에서 화장실 전혀 안써? 그런 기본적인 것들도 다 누군가의 청소로 인해 유지되는 거거든요...

  • 23.08.31 09:29

    희한하네

  • 23.08.31 09:39

    난.. 독립은 한번쯤 해봐야 한다고 생각

  • 23.08.31 09:48

    나 지금 댓글보고 충격먹음...나이 29살에 백수고 부모님 집에 얹혀사는데 집안일 도우란 말, 나가서 돈벌란 말 한마디도 못들어봤어 아 물론 계속 백수는 아니었지만 암튼 부모님집에 살면서 집안일 안한다고 한심하단말 한마디도 못들어봄;; 심지어 내 방청소도 아빠가해줌

  • 23.08.31 10:23

    솔직히 부모님이 뭐라안하시면 ㄱㅊ아 집마다 다른거지!

  • 23.08.31 12:03

    부모님이 진짜 ㄱㅊ 다 하면 상관없지 본문은 엄마가 뭐라하니까 서로 싸우기도 하고 집집마다 다른건 당연

  • 그렇게 계산적으로 할거면 월세도 내 ㅋㅋㅋ 물이랑 전기는 안쓰나??

  • ㅎㅎ… 진짜 요즘 2030대 현주소 같기도하고 한심한건 사실이지 뭐…
    어른이 어른이아냐
    빨래방이 진짜…. 어른의 태도가 아니잖아 저게

  • 23.08.31 10:27

    34살이면 철은 들어야할 나이지..

  • 23.08.31 10:28

    성인 맞나

  • 23.08.31 10:29

    집안일같은 거 조금이라도 하는 여시들은 이글에 셀쿠안깨도 될듯... 상황이 같은지 모르겠어 본문은 생활비도 안내고 집에 얹혀살면서 사소한 집안일도 안도움 게다가 그러면서 잔소리 듣기 싫다고 회피하니까 더 뭐라하는거임 ㅇㅇ..

  • 23.08.31 10:39

    근데 남자들은 꼭 다 저러더라... 수도세 전기세 이런거 생각 일절 못하고 저런식으로 식비 안들면 괜찮지, 빨래 나가서 하잖아 이런 뇌구조임

  • 23.08.31 10:44

    생활비 안내는 여시들은(백수제외) 그럼 집안일 무조건 도와???예전에 부모님 생활비 드리냐 마냐 이런글 댓에 대부분 안낸다고 했었는데

  • 23.08.31 11:38

    엄마=요리, 아빠=청소, 나=생필품 보급

  • 23.08.31 11:50

    설거지랑 욕실청소 담당...

  • 23.08.31 12:07

    ㅇㅇ야근하는날은 어쩔수없는데 설거지, 빨래,분리수거는 될때하고 주로 생필품이나 식량 재고보고 시켜서 채워놓음

  • 23.08.31 10:56

    어른인데 자기인생에서 스스로 하는게 뭔데 돈버는게 인생을 책임지는게 아님 같이 살아도 화장실청소도 하고 거실청소도 하고 이래야지 보니까 밥도 안 먹고 빨래도 따로 하는거 보면 절대 공용공간 청소도 안 할거같은데 그러면 조금 한심하지않을까??? 혼자 사니까 나는 같이 살때도 청소 등등 많이 한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많은 부분을 안 했다고 생각됨 혼자면 진짜 챙길것도 많고 할것도 많음

  • 23.08.31 11:02

    아니 생활비 나도 안내는데..집안일은 어느정도 해야지ㅋㅋ 하다못해 본인빨래 집에서라도 돌렸으면 욕 덜먹을듯

  • 23.08.31 11:04

    나가야지뭐..

  • 23.08.31 11:36

    집마다 상황이 다르니까 뭐.. 내 친구들도 결혼 전까지는 다 저렇게 살았음. 주변에 생활비 내는 친구 못 봤어. 심지어 부모님이 데릴러 오고 데려다 줌..
    근데 40먹기 전엔 독립해야겠다;;

  • 23.08.31 12:34

    나도 얹혀사는데 우리 부모님은 생활비 줄바에는 적금더넣으라고 하고 집안일은 내가 먹은 밥그릇만 설거지하고(다같이먹은건 식세기나 아빠가) 내방만 치우라고 함ㅋㅋㅋ 청소는 로청이하는데 난 로청관리담당임 근데 눈치껏해야지 난 부모님이 뭐라안하지만 눈치줬으면 해야한다고 봄
    근데 빨래방은 충격이야 하는 김에 같이하면 되지 거기 가는게 더 귀찮지않아? 안하려는게 너무 뻔히 보여서 더 그럴수도 있을거같아

  • 작년까지만해도 나도 부모님집에 있었는데, 집안일은 나눠서 다 함.. 확실히 돈 모으기에는 좋았음..ㅠㅠ 지금은 독립했는데 본가에서 지낼때만큼도 못모으겠음..

  • 23.08.31 13:25

    헉…/ㄴ나도 얹혀사는데 평일엔 밥 아예 안 먹고 주말만 좀 먹는데 평일은 암 먹으니까 설거지 안 하긴 하는데
    근데 빨래, 수건돌리고 널고 개서 화장실에 널어두기
    부모님이랑 같이 장볼때 운전
    청소기 돌리기 이런거는 그냥 내 방하면서 같이 하지 않아???
    글쓴이도 선긋지 말고 관점을 바꿔서 집에 기여하면 부모님 아무도 뭐라 안 하실듯 ㅜㅠ…

  • 23.08.31 13:53

    경제활동하니까 한심까지는아니고 융통성이 없어보인다
    부모님이랑 살아서 돈아끼는대신에 나이든 부모님좋아하는것도 몇개해줘야해 같이 집안일좀하고 등등 그거싫으면 나가서 월세내시면서 살면됩니다 ㅋ 자기가빨래는한다곤하지만 백퍼 다른집안일 손도 안대고있을듯 화장실청소나 바닥걸레질 이런거ㅋ 자기가 안쓰니까 안한다 이게 답이아님 부모도 사람이다 ㅋ

  • 23.08.31 14:25

    그니까.. 생활비 내야한다 집안일 해야한다 딱딱 나누라는게 아니라 적어도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밥도 얻어먹고 생활비도 아끼면 어느정도 '가족구성원'으로서 기여하는 바가 있어야지.... 엄마만 마음에 안 들어하시는건 이유가 있을거임 ....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우리 언니도 딱히 집안일을 열심히 하는건 아니지만 가끔 마트에서 장볼 때 언니가 결제하고, 부모님 안마기 사드리고, 욕실청소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별말 안 나옴 ㅇㅇ

  • 23.08.31 14:48

    유치해 ...

  • 23.08.31 15:25

    아 좀 도와드려라 진짜.. 어우

  • 23.08.31 16:20

    그냥 태도가 문제인 듯.. 부모님이 아니아 하숙집 살듯이 해서

  • 23.08.31 17:20

    결혼해서 엄마한테 애봐달라고 징징대는것보다 나은것같은데 그렇게 욕먹을일인지 모르겠음 한남처럼 밥쳐먹고 집안일안하는것도 아니고 ㅋ ㅋ

  • 23.08.31 22:06

    지밖에 모르니까 엄마가 그러시겠지

  • 23.09.01 10:18

    엄마아빠랑 살면서 돈 아끼는게 낫지 ㅋㅋㅋㅋㅋ만약 서울 사려면 월세 개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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