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인데 자기인생에서 스스로 하는게 뭔데 돈버는게 인생을 책임지는게 아님 같이 살아도 화장실청소도 하고 거실청소도 하고 이래야지 보니까 밥도 안 먹고 빨래도 따로 하는거 보면 절대 공용공간 청소도 안 할거같은데 그러면 조금 한심하지않을까??? 혼자 사니까 나는 같이 살때도 청소 등등 많이 한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많은 부분을 안 했다고 생각됨 혼자면 진짜 챙길것도 많고 할것도 많음
나도 얹혀사는데 우리 부모님은 생활비 줄바에는 적금더넣으라고 하고 집안일은 내가 먹은 밥그릇만 설거지하고(다같이먹은건 식세기나 아빠가) 내방만 치우라고 함ㅋㅋㅋ 청소는 로청이하는데 난 로청관리담당임 근데 눈치껏해야지 난 부모님이 뭐라안하지만 눈치줬으면 해야한다고 봄 근데 빨래방은 충격이야 하는 김에 같이하면 되지 거기 가는게 더 귀찮지않아? 안하려는게 너무 뻔히 보여서 더 그럴수도 있을거같아
헉…/ㄴ나도 얹혀사는데 평일엔 밥 아예 안 먹고 주말만 좀 먹는데 평일은 암 먹으니까 설거지 안 하긴 하는데 근데 빨래, 수건돌리고 널고 개서 화장실에 널어두기 부모님이랑 같이 장볼때 운전 청소기 돌리기 이런거는 그냥 내 방하면서 같이 하지 않아??? 글쓴이도 선긋지 말고 관점을 바꿔서 집에 기여하면 부모님 아무도 뭐라 안 하실듯 ㅜㅠ…
그니까.. 생활비 내야한다 집안일 해야한다 딱딱 나누라는게 아니라 적어도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밥도 얻어먹고 생활비도 아끼면 어느정도 '가족구성원'으로서 기여하는 바가 있어야지.... 엄마만 마음에 안 들어하시는건 이유가 있을거임 ....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우리 언니도 딱히 집안일을 열심히 하는건 아니지만 가끔 마트에서 장볼 때 언니가 결제하고, 부모님 안마기 사드리고, 욕실청소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별말 안 나옴 ㅇㅇ
너무 싫어 진심...
나다..ㅎ 엄빠랑 살꺼야..
한남은 이런 자기 검열도 안 할 듯
저건.. 부모님 두분 다 괜찮다고 하면 모르겠는데 저 사람땜에 싸우실 정도면 문제 있지
집안일좀 나눠서 하고 그러지.. 빨래 설거지만 아니면 집안일이 없는 건 아니잖아
집안일 안하려고 밥 안먹고 지 빨래만 홀랑 빨래방 가져간다는게 진짜 오바다..
얹혀살거면 그 .. 약간 부모님 니즈에 맞춰야하는거아닌가 ㅇㅅㅇ 부모님을 좀 룸메이트 정도로 생각하는건가……? 한심한거보다 깝깝~혀…
집안일 좀 해 부모님 노동력 언제까지 갈면서 편하게 살거야?
이러니까 사람들이 독립 한번씩은 해봐야함 결국 부모님 집에서 살게 되더러도
부모님이라고 썼지만 결국 엄마 노동력 가는거잖아
쓰레기한남이랑 왜 비교해야함 ? 한남화되는게 맞음? 결국 자기 낳아준 엄마만 고생시키는건데ㅡㅡ밥벌이만 해도 충분하다고? 뒤치닥꺼리해주는 어머니도 그렇게 생각하실까
@고먐미먀몸미 존나 공감 ㅎㅎ 집에다가 돈을 주는게 다가 아님
집에서 나오는 모든 문제를 본인이 해봐야함ㅎㅎ 게다가 본문은 돈도 안 줌 ㅋㅋㅋㅋㅋㅋ
자취월세는 아깝지만 엄마가 30넘은 지 뒤치닥거리하는건 흐린눈 ㄷㄷ
개공감 한남이랑 비교하는거 웃김
한남이 사람이냐고 ㅋㅋㅋㅋ
그럼 그동안 밥줘충 왜욕했어 사람이 자기구실 못하니까 욕한고아녀ㅠㅠ
@고먐미먀몸미 개공감 집이 굴러가게 하려면 어떤 품이 들고 뭐가 필요한지 겪어봐야함
ㅠㅠ한국 미혼30대 현주소 아니냐.. 난 이번에 그냥 돈쥐어짜내서 자취시작함 에휴 불쌍한 젊은이들
부모님 도움은 받고싶구 그거에 대한 책임은 지기 싫고..
완전 난데…? 대신 집에 필요한 생필품 같은거나 갖고싶은 물건 있으시면 사드리고… 근데 자기 빨래만 빨래방가서하고 그러지는… 그래도 댓글보니까 찔린다ㅠ….
월세는 아깝고 차유지비는 안아깝고... 엄마 갈아쓰는것도 작작해야지 아들로 생각하고 봤는데 결혼 못할거같으니 걍 나가살아라 하나부터 열까지 혼자서 해보고 정신차리길; 아 그러면 집에 연락도 안하고 살려나ㅋㅋㅋ
같이 사는 집에서 집안일도 하나도 안하고 생활비도 안내고.. 엥간히 양심도 없다. 이불빨래 이런거 나가서 돌린다고? 집에서 화장실 전혀 안써? 그런 기본적인 것들도 다 누군가의 청소로 인해 유지되는 거거든요...
희한하네
난.. 독립은 한번쯤 해봐야 한다고 생각
나 지금 댓글보고 충격먹음...나이 29살에 백수고 부모님 집에 얹혀사는데 집안일 도우란 말, 나가서 돈벌란 말 한마디도 못들어봤어 아 물론 계속 백수는 아니었지만 암튼 부모님집에 살면서 집안일 안한다고 한심하단말 한마디도 못들어봄;; 심지어 내 방청소도 아빠가해줌
솔직히 부모님이 뭐라안하시면 ㄱㅊ아 집마다 다른거지!
부모님이 진짜 ㄱㅊ 다 하면 상관없지 본문은 엄마가 뭐라하니까 서로 싸우기도 하고 집집마다 다른건 당연
그렇게 계산적으로 할거면 월세도 내 ㅋㅋㅋ 물이랑 전기는 안쓰나??
ㅎㅎ… 진짜 요즘 2030대 현주소 같기도하고 한심한건 사실이지 뭐…
어른이 어른이아냐
빨래방이 진짜…. 어른의 태도가 아니잖아 저게
34살이면 철은 들어야할 나이지..
성인 맞나
집안일같은 거 조금이라도 하는 여시들은 이글에 셀쿠안깨도 될듯... 상황이 같은지 모르겠어 본문은 생활비도 안내고 집에 얹혀살면서 사소한 집안일도 안도움 게다가 그러면서 잔소리 듣기 싫다고 회피하니까 더 뭐라하는거임 ㅇㅇ..
근데 남자들은 꼭 다 저러더라... 수도세 전기세 이런거 생각 일절 못하고 저런식으로 식비 안들면 괜찮지, 빨래 나가서 하잖아 이런 뇌구조임
생활비 안내는 여시들은(백수제외) 그럼 집안일 무조건 도와???예전에 부모님 생활비 드리냐 마냐 이런글 댓에 대부분 안낸다고 했었는데
엄마=요리, 아빠=청소, 나=생필품 보급
설거지랑 욕실청소 담당...
ㅇㅇ야근하는날은 어쩔수없는데 설거지, 빨래,분리수거는 될때하고 주로 생필품이나 식량 재고보고 시켜서 채워놓음
어른인데 자기인생에서 스스로 하는게 뭔데 돈버는게 인생을 책임지는게 아님 같이 살아도 화장실청소도 하고 거실청소도 하고 이래야지 보니까 밥도 안 먹고 빨래도 따로 하는거 보면 절대 공용공간 청소도 안 할거같은데 그러면 조금 한심하지않을까??? 혼자 사니까 나는 같이 살때도 청소 등등 많이 한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많은 부분을 안 했다고 생각됨 혼자면 진짜 챙길것도 많고 할것도 많음
아니 생활비 나도 안내는데..집안일은 어느정도 해야지ㅋㅋ 하다못해 본인빨래 집에서라도 돌렸으면 욕 덜먹을듯
나가야지뭐..
집마다 상황이 다르니까 뭐.. 내 친구들도 결혼 전까지는 다 저렇게 살았음. 주변에 생활비 내는 친구 못 봤어. 심지어 부모님이 데릴러 오고 데려다 줌..
근데 40먹기 전엔 독립해야겠다;;
나도 얹혀사는데 우리 부모님은 생활비 줄바에는 적금더넣으라고 하고 집안일은 내가 먹은 밥그릇만 설거지하고(다같이먹은건 식세기나 아빠가) 내방만 치우라고 함ㅋㅋㅋ 청소는 로청이하는데 난 로청관리담당임 근데 눈치껏해야지 난 부모님이 뭐라안하지만 눈치줬으면 해야한다고 봄
근데 빨래방은 충격이야 하는 김에 같이하면 되지 거기 가는게 더 귀찮지않아? 안하려는게 너무 뻔히 보여서 더 그럴수도 있을거같아
작년까지만해도 나도 부모님집에 있었는데, 집안일은 나눠서 다 함.. 확실히 돈 모으기에는 좋았음..ㅠㅠ 지금은 독립했는데 본가에서 지낼때만큼도 못모으겠음..
헉…/ㄴ나도 얹혀사는데 평일엔 밥 아예 안 먹고 주말만 좀 먹는데 평일은 암 먹으니까 설거지 안 하긴 하는데
근데 빨래, 수건돌리고 널고 개서 화장실에 널어두기
부모님이랑 같이 장볼때 운전
청소기 돌리기 이런거는 그냥 내 방하면서 같이 하지 않아???
글쓴이도 선긋지 말고 관점을 바꿔서 집에 기여하면 부모님 아무도 뭐라 안 하실듯 ㅜㅠ…
경제활동하니까 한심까지는아니고 융통성이 없어보인다
부모님이랑 살아서 돈아끼는대신에 나이든 부모님좋아하는것도 몇개해줘야해 같이 집안일좀하고 등등 그거싫으면 나가서 월세내시면서 살면됩니다 ㅋ 자기가빨래는한다곤하지만 백퍼 다른집안일 손도 안대고있을듯 화장실청소나 바닥걸레질 이런거ㅋ 자기가 안쓰니까 안한다 이게 답이아님 부모도 사람이다 ㅋ
그니까.. 생활비 내야한다 집안일 해야한다 딱딱 나누라는게 아니라 적어도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밥도 얻어먹고 생활비도 아끼면 어느정도 '가족구성원'으로서 기여하는 바가 있어야지.... 엄마만 마음에 안 들어하시는건 이유가 있을거임 ....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우리 언니도 딱히 집안일을 열심히 하는건 아니지만 가끔 마트에서 장볼 때 언니가 결제하고, 부모님 안마기 사드리고, 욕실청소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별말 안 나옴 ㅇㅇ
유치해 ...
아 좀 도와드려라 진짜.. 어우
그냥 태도가 문제인 듯.. 부모님이 아니아 하숙집 살듯이 해서
결혼해서 엄마한테 애봐달라고 징징대는것보다 나은것같은데 그렇게 욕먹을일인지 모르겠음 한남처럼 밥쳐먹고 집안일안하는것도 아니고 ㅋ ㅋ
지밖에 모르니까 엄마가 그러시겠지
엄마아빠랑 살면서 돈 아끼는게 낫지 ㅋㅋㅋㅋㅋ만약 서울 사려면 월세 개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