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까지 안자는 울아들...ㅋㅋㅋㅋ
그래서 자라고 했더니...
과자사달래네...
간만에 인심한번쓴다고..
추워서...5섯살짜리 들쳐업고...--:: 수퍼갔두만..문닫았네..
그래서 풍림까지 걸어가서 과자사고...
또 인심^^ 비됴까지 빌려주고..아싸..
돌아오는길에..
볼때기 기때기..찢어질뻔했네요...ㅎㅎㅎ
바람이 예사롭지가 않습띠다..
낼춥때는데...
옷따숩게...출근하시길....
글고..외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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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기 기때기..찢어지다--::
아네트베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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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5
05.01.04 02:1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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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재미있는 표현이군요^^
즐거운 일상....땡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