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불교 현지사의 종지와 사상 그리고 수행 덕목
출범당시에 우리 영산불교의 종지와 사상은 문공부에 등록이 되었습니다.
종지 :
팔정도 칭명 염불로 삼계지존 남섬부주 교주 석가모니부처님의 가피를 받아
삼계를 탈출하여 정토보살이 되고 나아가 붓다가 된다.
사상 :
1. 중생은 스스로 업을 지어 육도를 윤회생사하며
윤회생사의 주체는 영혼체이다.
2. 불과를 이룬 부처님들은 마음 안도 아니고 마음 밖도 아니고
유무를 초월한 무아속 절대세계 빛의 나라에 여여히 계신다.
지혜·복덕과 원력·자비 항하사의 신통과 위신력을 지니시며
천만억 아승기 색갈의 무량억종광 빛으로 이루어진 32상 80종호의
거룩한 모습의 인격적 우주적 실체로써 존재하신다.
3. 깨달음이라는 것은 불·보살로 나아가는 공부의 시작에 불과 할 뿐이다.
윤회를 벗어난 해탈오계로써는 아라한 무루대아라한
보살 부처님의 적멸세계가 있다.
그리고 우리 재가 불자들과 출가 수행자들에게
간곡히 권하는 수행 덕목이 있습니다.
1) 부처님이 계시고 우주적 구원력을 지니고 계심을 태산같이 믿는다.
2) 법의 계율을 목숨같이 지킨다.
3) 이웃을 사랑하고 이타의 보살행을 다한다.
4) 부모님과 조상님께 효를 다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스승을 공경한다.
5) 말을 앞세우기 보다는 실천행을, 우선시 한다.
하는 행동강령을 국가에 정식으로 제출하고 인가를 받았습니다.
영산불교 출범시,
마련한 종지·사상 그리고 행동강령은 주지하고 있을 것을 알고,
(그러나 한번 속독해드리겠습니다.) - 2007
오늘은 뜻 깊은 기해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아래 15가지 주제로 소개하는 신생 불교교단·신불교의 사상,
기존 불교계가 지금까지 전혀 몰랐던 새로운 우주적인 불교사상,
실로 경천동지할 교설들로서 감히 세계 5억 불교신자들에게
우리의 사상을 전하는 바입니다.
이것은 법왕자의 소임인 것입니다.
부처님 이후 부파불교 이래 두 가지 큰 과제가 있었지요.
즉 무아와 윤회주체간의 모순을 해결하는 일과
불신관(3신설)의 이론을 정립하는 일이었습니다.
무아설의 왜곡이 그 사이 2000여 년간 그 부끄러움의 긴 세월동안
내로라하는 학자 선지식 들이 많이도 오셨다 가셨지만
이것을 바로 잡지를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부처님께서 10여 년 전 현신하셔서 하신 말씀입니다.
‘무아가 잘못 해석되었느니라. 자재만현이 맞느니라.
자재만현은 법왕자로서 이것을 바로 잡아야 하느니라.
이것이 불교가 인도에서 망한 원인이니라.’
오늘 이 법좌에서 천명하는 15가지 주제는
부파불교이래 두가지 풀지 못했던 과제를 확실히 해결함은 물론
일찍이 인류문화사에 큰 충격을 주었던
1.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2. 뉴턴의 만유인력,
3. 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 등
보다 차원을 달리하는 위대한 법의 핵심주제인 것입니다.
인간들의 생사고뇌로부터 그들의
진짜 영혼을 구원하는 감로의 발견들입니다.
지금의 불교는 너무 왜곡이 되고 왜소화 되었습니다.
부처님 실존도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실 부처님을 모르면 불교가 얼마나 위대한 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을 모르면 부처님께서 얼마나 위대한 줄 모릅니다.
지금까지의 기존 불교에서는, 사람들 마음 (마음자리, 자성)을
부처라 혹은 진리의 대명사를 부처라 보는 것은,
그리고 경전(불전)에 나오는 수많은 부처님들을 마음에 따른
상징과 비유로 보는 것은, 무아속 절대계에 여여히 실재하신
인격적 불신을 꿈에도 보지 못한 어리석음에서 나온 분명한 사설인 것입니다.
아래 15가지 주제들은 현지사에선 통쾌하게 그 답을 얻어 해결했습니다.
출처:2019년 자재 만현 큰스님 법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