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광스님의 광명의길]부처님 안에서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 내 것이란 따로 없습니다. 내 것 네 것 따지는 마음이 괴로움의 원천입니다. 너와 나를 가르는 어리석음으로 인해 대립이 있고 갈등이 생깁니다. ‘나’라는 생각을 일으키면 분별심을 내고 집착을 일으켜 번뇌 망상에 휩싸이게 되는 것입니다. 부디 모두가 부처임을 잊지 마십시오. 모두가 부처임을 깨닫게 되면 하나의 마음이 되어 다툴 일이 없습니다.<지광 합장>
첫댓글 옴 아비라 훔 캄 스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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