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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김천 대신동 새마을 금고 조태용 이사장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조태용은 1956년 금릉군(현김천시)에서 출생하였고
김천 한일 중학교 ,김천 중앙 고등학교 (9회),부성
방송 통신고를 졸업하였습니다 .
조태용은 성격이 화끈하고 의리하나로 살아왔고
소통을 잘하여 김천에서는 마당발로 통하고
특히 대신동에는 인지도가 높은 인물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
조태용 새마을 금고 이사장은 의리가 좋아서
중학교때 친구 이상대에게도 잘하고 이우청
도의원에게도 잘하고 배낙호 김천 시장도
김천 중앙고 후배라면서 적극 지지하기도 합니다
최병근 도의원(1968년)도 김천 모암 초등학교 ,
석천중학교 ,김천 중앙 고등학교 출신으로
선후배를 깍듯이 대하고 이우청 도의원과
최병근 도의원이 무투표 당선된것은
만만한 상대가 아니고 과연 누가 도의원
도전장을 내어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겠습니까
1996년 2대 김천시 신음동 시의원은 석천 중학교
이사장 김복규 시의원이 하고 있었는데
1998년 제3대 김천시 대신동 시의원 선거에
만 38세 국힘당 황병학 후보가 도전장을 내었고
대신동에서 마당발로 소문났던 조태용을 사무장으로
정재정 (9대 김천시 시의원)을 선거 유세차 운전수로
고용하였고 나는 황병학후보의 무료봉사 책사가 되어
상대후보 김복규후보의 선거 전술을 파악하러
김복규후보의 집이 선거 사무실인데 들어가보니
소수의 영감 유권자만 들락 날락하고 많은 젊은이와
중년층은 황병학 후보 선거 사무실에 관심이 많아
쉽게 이길것으로 예언하였고 결과는 황병학후보가
압도적으로 당선되어 민선1기 시의원선거에
최연소 당선되었고 당시 저의 두딸은 10살 ,7살
이었는데 황병학 당선인과 기념 촬영도 하면서
달달한 다과를 먹으며 당선 축하를 하였습니다 .
2002년 제4대 대신동 시의원 선거에는
국힘당 황병학 후보와 무소속 송동훈후보
양자 대결이 있었습니다 ,
황병학후보는 김천시 감호동7번지가 고향이고
모암 초등학교 ,성의 중고등학교 ,국립 부산
공업 대학을 졸업하고 현대 자동차 근무하다가
1998년 정치에 입문하였고
송동훈후보는 김천에 연고가 없고 진주가 고향
인데 건축사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
황병학 시의원은 김천시 3대 시의회 30대 젊은 나이에
의정활동을 하면서 대신동 주민을 위해 시의원의
한사람으로 김천 시청을 상대로 협치도 하면서
견제하는 기능을 하여 박팔용 김천 시장은
무조건 협조안하는 황병학시의원에게
"젊은 사람이 무슨 고집이 그렇게 센가 ? "
하면서 제4대 시의원 선거에 낙선시키려고
무소속 송동훈후보를 밀기로 하였습니다 ,
당시는 신일 초등학교에 유권자를 모아 놓고
후보자 연설도 하였는데 박팔용 김천 시장이
송동훈을 밀어 준다는 소문에 조직력 인지도
호감도 좋은 국힘당 황병학후보는 당황하였고
재수 없으면 김천 연고가 없는 무소속
송동훈후보에게 시의원 자리를 내줄수도 있는데
개의치 않고 열심히 선거 운동을 하였습니다 .
국힘당 황병학 후보 선거 운동에 가장
장애가 되는것은 소문에 "황병학은 전라도에서 태어났고
할아버지가 어린 황병학을 업고 김천으로
이사 왔고 전라도 빨갱이 피가 흐른다 .
황병학 전라도 피보다는 경상도 진주피가 흐르는 송동훈이 낫다 "
고 하여 국힘당 황병학 후보에게 진의를 물어보니
" 말도 안되는 소설입니다 ,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지요 .
저는 김천시 감호동 7번지입니다
호적 보여줄까요 ? "
하길래 "아니 되었습니다 , 김천 모암 초등학교 나왔고
김천 성의 중고등학교 나왔으니 대신동에 선후배도 많고
그분들이 증인이니 대신동 유권자들이 고향이
김천 감호동 7번지라고 믿을 것입니다 "
하였고 나의 예언에는 박빙이지만 국힘당 황병학후보
당선쪽으로 나왔고 결과는 28표 차이로 극적으로
국힘당 황병학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
이승만 자유당 정권은 이졍재 정치 깡패를 끌여들여
장기 집권을 하기위하여 이정재의 부하 화랑동지회
유지광이 깡패를 동원하여 이기붕을 부통령으로 만들려고
투표함 바꿔치기 , 야당 투표함에 불지르기를 하다가
1960년 4월 19일 학생들이 일어나 이승만 정권은
몰락하였고 육군 소장 박정희 장군이 1961년 5월 16일
군사 쿠테타를 일으켜 국가 재건 최고회의 의장이 되었고
윤보선이 4대 대통령이 되었으나 허수아비였고
1962년 3월 윤보선 대통령이 압력에의해 사임하자
대통령 권한 대행도 맡았고 1963년 창단된 민주공화당
총재로 추대되었고 1963년 혼자 출마하여 5대 대통령에
당선된후 1971년에는 국민들이 대통령 직선제를 들고 나오자
어쩔수 없이 전라도 출신 민주당 김대중후보와 맡붙게
되었는데 김대중을 낙선하게 만들려고 전라도 김대중을
북한 빨갱이로 경상도에서 선전하였고 인구가 전라도 보다
훨씬 많은 경상도 출신 민주공화당 (국힘당) 박정희 후보가
100만 여표 차이로 당선되었습니다 .
어린 학창시절 동네 어른들이 "김대중은 전라도 빨갱이다 "
라고 지역 감정을 만들어 퍼뜨려 진실인줄 알았습니다 ,
낙선한 민주당 김대중 경상도 부하중에는
5일 마다 장이 열리는 시장에 나와서
"김대중 선생은 빨갱이가 아니다 ,
박쥐 (박정희 ) 그놈이 장기 집권하려고
만들어낸 지역감정 유언비어다 "
라고 술만 먹으면 크게 시장 상인들에게
연설 하더니만 경찰에 잡혀 갔는지 그후로
얼굴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
박정희 대통령은 1972년 유신 헌법을 만들어
직선제 폐지 간선제로 바꾸었고
국가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국가 경제를 발전시키는데는 자신밖에
대통령할 적임자가 없다며 강하게 밀어 붙였는데
부마사태가 일어나고 경호실장 차지철과 중앙 정보
부장 김재규간에 터라블이 생겨 1978년 12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은 고향사람 김재규의 총에 맞아 죽게됩니다
전두환 보안사령관도 군내부에 하나회를 조직하여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 장군 , 군사 쿠테타로 대통령에
오른 박정희장군이 어떻게 정권을 잡는지 잘알고있기에
1979년 12월 12일 군사 반란을 일으켜 성공하여
1980년 3월에는 최규하 대통령에게 중앙정보부장
을 하였고 1980년 5월 18일 광주에서 학생을 선두로
시민들의 데모가 일어나자 경상도 공수 부대를
투입하여 데모 진압을 막으라 지시하였고
언론을 장악하고 방송에서는 " 광주 양아치들이
파출소를 습격하여 무기를 들고 저항하고 있다
절대로 전라도 광주로 들어가지마라 "고 하였습니다 .
전두환은 공수부대에게 " 광주 시민 반을
때려 죽여도 좋으니 데모를 진압하라 "명령하였고
"민주당 김대중 빨갱이가 북한의 지령을 받아 광주 사태를
일으켰다 "면서 체포하여 군법회의를 열어
사형을 선고하였습니다 .
반면에 북한 방송은
" 남조선에는 박쥐 (박정희) 보다도 더 지독한
독거미 전두환이 나타나 광주 인민을 학살하고 있다 "
고 전두환 군사 깡패라며 맹비난을 하고 있었습니다 .
전두환은 광주 사태를 군을 동원하여 진압하고
1981년 3월 3일에는 간접선거로 혼자 출마하여
장충 체육관에서 11대대통령에 취임하게됩니다 .
1984년 미국에서는 죄없는 사형수 김대중을 당장 풀어
주라고 전두환 정권에게 압력을 가하였고 전두환은
미국에게 대항 할수는 없고 다시는 정치를 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받고 김대중을 미국으로 망명시킵니다 ,
1993년 김영삼 문민 정부가 들어서면서
경상도 전라도 지역 감정을 없애자는 영화도
방영되었고 영화 내용은 전라도 처녀와 경상도
총각이 결혼하여 아들을 낳으면 영호라고 이름 짓고
딸을 낳으면 호영이라 이름을 지어 영호남
지역감정을 없애자고 하는 내용입니다 ,
그후 가수 조영남은 "화개 장터 "노래를 불러
영호남간의 지역 감정을 없애자는 노래를 불러
많은 인기를 누렸습니다 ,
2024년 경상도 홍준표 대구시장과 전라도
광주시장은 만나 길이 198.8 킬로미터
대구에서 광주를 잇는 달빛 철도를 만들자고
하였고 국토 교통부도 호응하였고 2030년
에 완공될 예정이고 조그마한 땅덩어리에서
전라도와 경상도로 나누어 지역 감정을 갖기
보다는 화합하는게 좋습니다 .
다만 호남은 민주당 심장이고 경상도는
국힘당 심장인데 군사 정권때 있었던
노인들이 많이 죽고 젊은이들이 태어나면서
영호남 지역 감정은 많이 사라 졌으나
진보 민주당 전라도와 보수 국힘당 경상도
라는 자존심은 살아 있기에 지역 감정을
완전히 없애기는 무리인것 같습니다 .
대통령은 경상도 후보들이 많이 하였고
전라도 출신으로는 김대중 대통령밖에 없고
민주당 경상도 안동이 고향 이재명 대통령은
전라도가 발전이 경상도 보다 덜되어
인구가 경상도보다 전라도가 훨씬 적다며
개발이 덜된 전라도 땅이 땅값도 싸서
호남에 800조를 들여 반도체 공장을 지으면
전라도 인구도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가수 홍자의 어머니는 전라도 사람이고
홍자의 아버지는 경상도 사람인데 경산도
울산에 살다가 무영가수로 활동하다가
미스트롯 1 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곰탕보이스 이미지로 인기 가수가 되었는데
전라도 공연도중 " 전라도 사람들은
머리에 뿔이 달린줄 알았는데 와서 보니 아닌것 같다 "
고 발언하다가 오해를 받아 전라도 대중가요
팬으로 부터 항의도 받고 가수 생활 끝난줄 알았는데
잘해명하여 활동 열심히하고 어머니
고향 전라도에서도 행사 초청이 와서
즐겁게 가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호남에서 국힘당으로 출마하면 홀대를 받고
국힘당 정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으로
민주당 이재명 정부가 들어섰고
2026년 지방선거는 경상도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경상도 부산시장에는 민주당 전재수후보가
40대 부산 광역 시장으로 당선되었고
국힘당 국회의원이었던 울산 지역구 김상욱의원은
국힘당 정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에
반발하여 민주당에 갔는데 울산 시장으로
당선되었고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안동에서는 민주당 7명 국힘당 7명이 시의원에
당선되었고 김천에서도 민주당이 시의원 4석을
차지하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
국힘당 호보로는 친박근혜계 이정현이
전라도 곡성군이 고향인데 2008년 국힘당
18대 국회의원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19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전라도
광주 전남 곡성에서 당선되어 2선이 되었고
2016년 전남 순천에 출마하여 3선이 된것이
국힘당의 전라도에서 최고 실적이고
국힘당 간판달고 호남에서 당선되기는
하늘의 별따기 보다 어렵고 그만큼
전라도 유권자들이 인구는 경상도보다 훨씬
적지만 투표율이 높고 민주당 후보가 호남에서
거의 대다수가 당선되는것을 보면 2000년동안
이스라엘 유대민족이 나라를 잃고 세계를 유랑하다가
2차 세계 대전후에 이스라엘 국가를 만들어
인구 300만으로 인구 1억 이집트를 전쟁에서
이긴만큼 다시는 나라를 잃지 않겠다는 이스라엘
민족의 단결이 대단하듯이 호남 주민들이
경상도 주민보다는 단결하고 지역에 대한 애정이
더많다고 하는 지인들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
2018년 황병학 시의원(4선) 은 비롯 의장은 하지
못했지만 부의장까지 하였고 이제 후배에게 물려주고
정치를 은퇴하고 사업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
김천 제일 교회서 무소속으로 나와도 시의원
5선은 할수 있다는 예언이 나왔으니 출마하라고
권유하였으나 이미 은퇴 선언을 했다면서
더이상 정치를 권하지말라 하였습니다 ,
2018년은 국힘당 정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으로
무소속 바람이 어느 정도 불것 같아 당선
으로 예언한것입니다 .
실제로 무소속 김충섭후보, 무소속 박영록시의원후보 ,
무소속 박판수 도의원후보 등등이 당선 되었습니다 ,
대신동 새마을 금고는 부실하여 상호 신용금고와
합병할 위기에 놓였는데 조태용이사장이 취임하면서
위기를 극복하였고 2018년도에는 조태용이사장이
대신동 시의원에 출마한다고 하였는데 내가
정재정에게 기회를 주고 새마을 금고 이사장하는게
낫다고 하였습니다 .
2018년도에는 이철우 국회의원이 경북 도지사 출마로
인하여 조태용이 국힘당 당협 위원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
최대원이와 조태용은 친구인데 2018년
국회의원 선거때 국힘당 조태용 당협 위원장이
국힘당 송언석후보를 도왔다는 이유로
친구 관계가 끊어지고 원수가 되었습니다 ,
무소속 최대원후보는 국힘당 송언석후보에게
여론조사에서 앞서갔지만 마지막 역전당하여
493표 차이로 낙선하였고 친구 최대원후보는
화가 엄청 났고 "내가 새마을 금고에 돈1억을
넣어 예금 했는데 친구 조태용이가 나를 돕지 않았고
친구도 아니다 , 당장 돈 찾으련다 "하였고
나는 친구 최대원에게 "최회장 ,
조태용이가 국힘당 당협 위원장인데 어떻게
무소속을 도울수 있겠나 ?
선거는 선거고 서로 화해해라 !"
라고 하였더니 " 너도 조태용이하고
똑같은 인간이구나 ,우리 두번다시 보지말자 !"
하여 최대원 회장과 인연이 끊어 졌고
최회장은 김고 고려 장학금을 반납하고
정치를 은퇴하였습니다 .
대신동 새마을 금고 조태용 이사장은
다쓰러져 가는 대신 새마을 금고를
반석위에 올려 놓은 영웅입니다 .
조태용 이사장은 이우청 도의원과
김천 한일 중학교 동기이고 조태용 이사장은
김천 제일교회 장세강 전도회 회장과
김천 중앙 고등학교 9회 동기인데
이우청도의원은 성공한 정치인이고
조태용 이사장과 장세강 전도회 회장은
성공한 사업가입니다 .
장세강 김천 제일 교회 전도회 회장은
비렁뱅이 영감 나만 보면 맛있는
커피도 사주고 빵도 한바구니 사주어
나의 아내와 같이 나누어 먹으라고
아량을 베푸는 좋은 신앙인입니다 .
나의 형제들은 욕심에 눈이 어두워
콩가루 집안 된지 오래되었는데
장세강회장 형제들은 7남매인데
우애가 좋고 장세강회장의 형의 딸이
제주도에서 결혼을 하는데 돈 천만원
드는데 2박 3일로 다녀 온다고합니다 .
2025년 2월 19일 새마을 금고 중앙회는
전국 동시 이사장 선출 투표를 실시하였는데
경북 새마을 금고 103개 새마을 금고중에
75개 새마을 금고가 단독 출마하여
무투표 당선되었고 포항시 남구 영일 새마을
금고는 이사장에 4명이 출마하여 4대1의
경쟁율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
김천에서는 새김천 새마을 금고 김상섭(62)
김천 평화 새마을 금고 문영인 (60)
김천 대신동 새마을 금고 조태용(67)
현 이사장이 단독 출마 무투표 당선되었습니다 .
조태용 새마을 금고 이사장은 이번 한번만
이사장 더하고 나이가 많아 그만 둔다고 하는데
내가 볼때는 90세까지 하여도 100세 시대에
이사장 가능하다고 봅니다 .
김천 제일 교회 김구화 장노는 87세인데
대학에서 법을 전공하여 젊은 시절 변호사
사무장으로 일하였고 운동을 꾸준히하여
60대 보다도 더 정신이 맑고 몸도 건강하게 보입니다 .
2026년 1월 2일
김천시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문장훈)가
주최·주관하고 대신동새마을금고(이사장 조태용)가
후원한 새해 떡국 나눔 행사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대신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정성으로 담은 떡국 한그릇이 추운 새해의
온기를 나누어주기에 뜻깊은 행사입니다 .
대신동 떡국 나눔 행사의 목적은
새해를 맞은 대신동 지역민들의 건강과
만수 무강을 기원하며 어려운 이웃간에
따스한 정을 나누기 위함입니다 .
사골 육수를 푹고운 국물에 떡국을
넣어 만든 떡국은 입에 넣은 순간
따스한 온기의 국물이 추운 몸을 녹여주고
떡국의 씹은 식감이 아주 맛이 좋다며
대신동 주민들은 호평하였습니다 .
자리를 빛내주기위하여 당시
배낙호 김천시장 , 이우청도의원 , 이승우 시의원 ,
정재정 시의원등 각계 인사가 참여하여
주민들을 위로하였고 김상엽은 (현시의원)
봉사 단체 노란옷을 입고 봉사를 하였습니다 .
새마을 금고 조태용이사장은
떡국 행사를 후원하게되어 보람있었고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 많이 드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
라며 격려를 하였습니다 .
2026년 6월 23일 김천시 새마을금고는
새김천 새마을 금고와 대신동 새마을 금고로
통폐합을 완성하였습니다 .
새김천새마을금고는 이번 최종 합병을 통해
총자산 규모를 약 3천600억 원대로 끌어올렸습니다.
이는 경북도 내 116개 새마을금고 중
자산 기준 5위에 해당하는 초대형 규모입니다
김천 대신동새마을금고는 단독 기준 약 1천200억
원의 자산 규모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최근 평화동금고와의 자율 합병 의결을 통해
향후 통합 자산은 크게 치솟을 전망이지만,
대신금고 고유의 재정 규모 자체만으로도
매우 단단한 체력을 자랑합니다
부실 채권 비율이 극히 낮고 유동성 확보
능력이 뛰어난 '강소 금고'로, 상호금융권
전반의 리스크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알짜배기 내실 금고'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새김천새마을금고 김상섭 이사장은
"합병 이전을 계기로 더욱 단합해 고객과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든든한 금융 파트너가 되고,
김천을 대표하는 가장 거대하고 선도적인
금고로서 무거운 책임을 다하며, 지역 경제와
서민금융의 버팀목이 되도록 끊임없이 혁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신동새마을금고 조태용 이사장은
"대형화를 통해 확보한 시너지 효과와 더욱 단단해진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발생한 실익은 회원 복지
및 권익 향상, 환원사업 증대로 환원해 지역
주민들에게 가장 신뢰받는 일등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
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정치를 오래 할려면 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당에 충성하고 당협위원장과 친하고
당원들과 친하고 지역 유권자 만나면
늘 낮은 자세로 웃으며 소통하여야합니다 .
인간은 신(神)이 아닌이상
항상 옳은 일을 할수가 없고 완벽한 인간은
없고 누구나 약점을 갖고 있고 젊은 패기에
실수도 할수 있습니다 .
자아도취에 빠져 선거에서 당선되기위하여
동료 후보의 자존심을 건드리면 당한 정치인도
감정의 동물이기에 보복을 하게 됩니다 .
당의 공천을 받아도 누가 주연인지 누가 조연인지
누가 엑스트라인지를 확실히 구별하고
손자병법에 나와 있는데로 유불리를 따져
선거 전략을 짜서 대처해야 당 공천 받은 후보
모두 생생할수 있습니다 .
저는 기억력이 좋아서 어린 꼬맹이 시절부터
현재까지 인생 살아온것을 모두 기억하여
회고록을 쓸수도 있는데 눈을 감고 지난 인생을
되돌아 보면 잘한것은 거의 없고 못나고 어리석은
행동만 하는 청개구리 였고 "나같은 세상에
아무런 쓸모가 없는 인간 쓰레기는 세상에
태어나지 않는게 낫다 "고 한숨이 나오곤합니다 .
세상을 살아오면서 여덟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기적으로 살아온것도 이상하고 이젠 다늙어 빠진
영감이되니 희망도 없고 나의 마지막
기도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속세를 잊고
미련없이 후회없이 조용히 쉬고 싶습니다 .
운이 좋아 전과는 없지만 욕심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다가 재앙이 되어 창살 없는 감옥에서 살아가지만
비참한 노후가 덧없고 나에게 다음 생애가 있다면
정말 정직하고 부지런하고 사람답게 살고 싶습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과 김천시의회 황병학 의정동우회
회장은 성품이 유비처럼 온유하여 인의군자 (仁義君者)
라고 칭송하는것은 평소든 선거 운동기간이든
절대로 내로 남불을 하지 않고 정책으로 승부하고
자아도취에 빠지지도 않고 진인사 대천명 (盡人事
待天命)으로 정치를 하기 때문입니다 .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에서 가장 높은 분인데
나같은 김천에서 가장 낮은 비렁뱅이 영감도
차별하지 않고 기념 촬영에 응해주는 된사람입니다 ,
황병학 김천시의회 동우회장과 김천시의회 10대
시의원 오세길 의장도 김천 제일 교회 같이 다니는
신앙인인데 비렁뱅이 돌팔이 신도 염감을
무시하지도 않고 예의바르게 대해주는 난사람입니다 .
새마을 금고 조태용이사장 , 이우청 도의원도
비렁뱅이 영감 작가를 만나면 따뜻하게 대해주고
김천 제일 교회 장세강 집사도 비렁뱅이 영감작가
나를 만나기만 하면 일용할 양식을 주니
혹시 구세주인가 물어보니 겸손하게 아니라고 합니다 .
김천 제일 교회 최부건 장노도 재산을 노인들을
위해 김천 보건 대학에 신중현 사관학교를 설립하고
세상에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착한일을 하는
분들이 많고 존경하면서 살아갑니다 .
20년전에 나와 같이 김천 제일교회에서 세례를 받았던
모여성신도는 성령이 충만하고 세상을 열심히 살아가는데
자전거타고 저녁 예배보러 가다가 무단횡단하다가
자가용에 부딪혀 죽었고
김천 북부교회 모 남성 집사는 40대에 헌금도
천만원하고 새벽기도 저녁기도 주일예배 열심히 하고
김홍직 목사는 이신도를 본받아라하였는데
김천 신일 초등학교에서 아침에 축구하고
나오다가 심장마비로 죽었고
김천 북부교회 모장노는 4층 건물주이고
신앙심이 강한데 집에 전기 고치다가 전기에
감전되어 죽었고
김천 시민교회 모목사는 하나님을 아주 잘섬기고
비렁뱅이 나만 보면 "할렐루야 "하면서 인사도 잘하는데
췌장암으로 죽었고
이십년전에 나를 김천 제일 교회로 인도하였던
모여성집사는 신앙심이 대단하고 충만한데
정신병이 들어 세상과 단절하여 살고 있고
그분의 남편도 법없이 살아가는 김천 제일 교회
모집사인데 오십대에 지좌동 무단 횡단하다가
자가용에 치여 죽었고
가진게 돈밖에 없는 모부자는 날만 보면
"그까짓 하루 아파트 청소 3시간하여 밥은 먹고 사냐 ?"
차라리 공사판에 노가다를 해라 "고
조언하는 분도 폐암으로 죽었고
목련 세탁소 주인은 김천 제일 교회 주일날 차량
운전도 하고 일을 보통사람 몇배는 하는데
뇌졸중이 와서 50대 초반에 죽었고
인기배우 안성기(1950년생)는 주연배우로
온갖 상을 휩쓸었고 영화 실미도에 장교로 출연하여
많은 인기를 얻었던 기억이 나는데
물먹다가 물이 기도로 넘어가 실신하여
병원에 데려 갔으나 죽었는데
목마르다고 목을 뒤로 젖혀 급하게 물을 먹으려다가
재수없으면 물이 기도로 넘어가 췌하여 숨이 막혀
죽게 되는데 옛말에 "물에 췌하면 약도 없다"고 했고
음식을 먹을때 고개를 숙이는것은 기도가 닫히고
식도가 열리기 때문이고 고개를 뒤로 젖히면
기도가 열려 재수 없으면 음식물이 들어가면
숨이 막혀 황천길 가는것인데 등등 많은 사람들이
어쨋든 세상을 열심히 정직하게 살아가는데
왜 운명은 그들의 운명을 앗아가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
너무 답답하여 김천 제일교회 모권사분에게 물어보니
"하나님이 외로워서 데리고 갔다 "고하는데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는분이고 운명이 목숨을
앗아 갔다고 보면 됩니다 .
늙으니 머리도 백발이고 얼굴도 찌들어
소독둑놈같이 형편없고 몸도 컨디선이 안좋아
휴일날 어모 김종로 집사집에 운동하러 가는데
김천 제일 교회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분들답게
부부가 인정도 많고 배울점이 많습니다 .
늙으니 몸에 힘이 없고 부실하여 2026년 8월 10일
어제는 김천 시청근처 우방아파트 뒷산 해발
306미터 달봉산에 올라 갔다가 등산로로 내려 오는데
멧돼지 한마리가 등산로 20미터 거리에서 마주쳐
감짝 놀랐고 영상으로 남기려고 핸드폰을
꺼내는 순간 큰 울음 소리를 내면서 산기슭으로
잽싸게 도망을 쳐서 사진을 찍지는 못했습니다 .
등산객에 의하면 새끼를 몰고 지나가는 멧돼지를
달봉산 정상바로 밑에서 본적이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본것은 어제 아침이 처음입니다 .
멧돼지는 인간이 공격만 하지 않으면
본능적으로 도망치게 되어 있기에 걱정할
필요는 없는데 혹시 여성분이 멧돼지와 마주치면
놀랄것 같고 어두운시간에는 등산을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멧돼지는 힘이 강하기에 재수 없으면
중상을 당할수 있기에 조심해야합사니다 .
텔레비전에 보면 멧돼지가 등산로에
출연했다는 신고가 119에 들어오면
멧돼지 사냥꾼이 멧돼지를 포획하려고
쫒기도 하던데 어제 내가 본 멧돼지는
어미는 아니었고 덩치가 중치쯤 되어 보였습니다
오늘 죽은이가 내일을 부러워 하는것은
하루라도 세상을 더보고 싶은 간절한 마음입니다 .
생로병사 (生老炳死)는 누구나 겪어야하는
운명이지만 그래도 사는 동안에는
웃으며 건강하게 오래 사는게 좋습니다
김천 제일교회 양민자권사는 황병학
김천시의회 의정 동우회 회장의 부인인데
저를 보면 선거 4선 만들어 주어 고맙다고하는데
주연 황병학후보가 인덕이 있고 대신동 주민들의
선택을 받아 당선된것이고 저는 당선 예언하여
저의 예언을 맞추기위하여 조금 도와 주었을 뿐입니다
황병학 김천시 의정동우회 회장 (시의원 4선)은
과거 선거 경쟁자였던 송동훈 사장 (현경북 건축사 협회 회장)
하고 자주 만나 식다고 같이 하는데 송동훈 사장이
너무 똑똑하고 아는게 많아 김천 시장 하여도 손색이
없다고 하던데 김천 시장은 선출직이기에
행정학에 대해 날고 뛰는 정치인은 많지만
민신은 천심이고 하늘이 내는 사람이 김천 시장이되고
배낙호 김천 시장은 제가 보기에는 적임자입니다 .
김천 제일 교회 목련 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국회와 헌법재판소에서 위증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태용 전 국정원장에게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특검팀은2026년 7월 27일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조 전 원장의 직무 유기,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국정원법상 정치관여
금지규정 위반, 증거인멸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숩나다.
조 전 원장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 윤 전 대통령 등이 군을 동원해 국회를 봉쇄하고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정황을 알고도 국회에
보고하지 않은 혐의(직무유기)를 받습니다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의 동선이 담긴 국정원
폐쇄회로(CC)TV 영상을 국민의힘 측에 제공한
혐의(국정원법 위반), 헌법재판소와 국회 국방위에서
허위 증언한 혐의(위증 등), 허위 내용을 국정원 명의
공문서에 담아 답변서로 낸 혐의(허위공문서 작성·행사)
도 적용되었고 1심은 위증 및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고
직무유기와 국정원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조태용국정원장은 항소하였고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12·3 비상계엄 당시 상황과 관련해 국회와 헌법재판소에서
위증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에게 1심과 같은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특검팀은 27일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직무유기, 국정원법 위반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특검팀은 "피고인은 비상계엄을 정당화하고
위법한 체포 지시 사실을 은폐하고자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원심이 무죄로 판단한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인정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조 전 원장은 최후 진술에서
"2024년 12월 3일 밤에 제가 책임을 알고도
회피했다는 수사관의 추궁을 받았을 때
가장 당황스럽고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며 "당시 온몸으로 비상계엄을 막지 못한
후회를 갖고 있고 능력이 부족해 잘 대처하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책임 알고도 회피하는
자세로 살아오진 않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정원은 제가 아는 한 12월 3일 밤에
국회·선거관리위원회에 출동한다든지
어떤 식으로도 계엄 실행에 가담한 적 없다는
사실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재판부는 내달 2026년 9월19일
2심 선고 공판을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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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췌장은 음식물을 소화하는 효소를 분비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을 만드는 중요기관입니다
평소 식습관이 췌장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비빔국수는 면은 탄수화물인데 고추장 물엿 설탕까지 넣어고
먹으면 혈당은 220까지 올라갑니다
감자도 요리를 해서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고 감자를 쩌서
식혔다가 먹으면 혈당이 저항성 전분이 혈당 수치를
천천히 올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