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몇일남지 않은 추석이 예전같지가 않내요
워낙 계속되는 불경기도 탓도 있지만
세월이 변한것같답니다
그레도 좋은추석 맞이해야지요?

미운사랑(PT130902).mp3
미운사랑 --- (진 미 령)
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 간 주 >>>>>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
첫댓글 그래도 거리는 번잡하기만.....
내생각만 하고 차몰고 나갔다 에-구 했습니다....
꼼짝없이 넘어가는해 시원해 지는건 좋은데
추석맞이 기분은 좋지많은 안네요....
진미령에 사랑노래.... 들어봅니다
몸따로 마음따로 바쁘기만 하지요
큰일 없으면 운행도 자재하고
조용히 추석을 맞이해야죠......ㅎㅎ
들어주심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