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움직그림이 올라온 곳 :
https://www.youtube.com/watch?v=SpGAhZil8P0
▶ 옮긴이(아사달)의 말 :
이 영상을 보며, ‘왜국(倭國) 정부를 믿는다는 건, 내 뒤통수를 치고 내 등을 칼로 찌르는 사기꾼을 믿는다는 것과 같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왜(倭)는 신의가 없다.”는 충무공의 말씀은 진리다.
덧붙이자면, 나는 왜국 정부와 국민이 하는 짓(한국인 노동자에게 노예노동을 강요한 것을 기를 쓰고 부정하는 일)을 보고 들은 뒤 내가 친일국가의 시민/국민들과 왜국 국민들 앞에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무런 문제가 없는 일임을 깨달았는데, 그것은 왜국 정부와 우익의 탓이지 내 탓은 아니라는 점도 지금 이 자리에서 분명히 밝혀 두기로 한다 :
“2차 대전이 끝났을 때 관동군 포로 수십만 '마리'가 소련군에게 붙잡혀서 시베리아와 중앙아시아의 수용소로 끌려가 추위와 굶주림에 시달리면서, 두들겨 맞으면서 노동을 강요당했는데, 그 일을 오늘날의 러시아 정부가 사죄할 필요가 없어. 인권 유린은 없었고, 다만 전쟁범죄자에 대한 올바른 처벌과 응징이 있었을 뿐이야.”
- 음력 7월 8일에, 갈마(‘역사’)의 희생자들에게 정의가 찾아오지 않고 있는 현실에 화가 나는(그리고 나루히토 왜왕[倭王]과 후미히토 왕제[王弟]는 한국인 노동자들이 강요당한 노예노동을 겪어봐야 정신을 차릴 거라고 생각하는) 아사달이 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