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부님 내외나래 이 의순큰 아버지 댁 개울물고기 잡는다고풀 숲을 뒤척이는어린 애 거머리가깊숙히 종아리 깊이파고 들어 무섭다떼어 주기 고사하고문 창호지 쭉 찟어스스로 떼 내라며싱글싱글 웃던 분들미워라 원망스러워어른이 어케 이래
첫댓글 원망스런그 마음이해 됩니다
어른들이 원망스럽겠네요
강하게 키우려고 그랬겠죠
에효 많이 서운 했겠어요
첫댓글 원망스런
그 마음
이해 됩니다
어른들이 원망스럽겠네요
강하게 키우려고 그랬겠죠
에효 많이 서운 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