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반도체 정문과 후문에 관련한 우리의 생각
2026년 7월29일 국토부 결정고시
2026년 8월3일 LH기본설계 착수
참 엄청 빠른 결정이다.
아마 일부에서 제기하는 공업용수와 전기 관련 부정적 의견~!
정권과 정치 관련한 지역적 부정적 견해 등
이에 따라 이재명 정권은 임기 전 착공하겠다고 한다.
따라서 우리는 이미 호남권반도체는 결정된 것으로 보고 분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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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반도체는 특성상 기밀유지가 최상의 생산능력이다.
지금도 중국의 창신메모리가 삼성 코밑까지 쫒아왔고···
내 고향 파주의 세계 최대 판넬제조업인 LCD 반도체는 이미 중국에 기술을 도난당해 3위를 내려앉았다.
또한 삼성 기흥사업장에서 9년간 사내 대학장으로 근무했기에 반도체의 생명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그런데 AI를 검색해 보니 정문을 송정역을 향해 낸다고?
아직 단언할 내용은 아니지만 AI와 전문가분들을 무슨 이유로?
먼저 그림을 보자
그림 흰색 글씨를 보면 AI는 송정역으로 예상~!
그러나 우리는 광주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광주~강진 고속도로(2028년 완공예정)가 만나는 서창동에서 내어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문은 일반 산단과는 다르게 임직원이 다니는 길이 아닌 외국 귀빈이 이용하는 길이다.
또한 이번 기본설계차 발주면적은 8.287.818㎡(2.507.054평)인바 이곳을 삼성과 SK가 공동 사용한다면 당연 정문 또한 2개 인데 서창 방향쪽에서 나올 확률이 80%이상이다.
그리고 후문은 임직원들의 통로로 송정역 한 곳만 기대하지 말자.
250만평의 면적과 연계한 광주도시철도 역사는 4개 역사가 있다.
도산역, 송정역, 공원역, 공항역이며 현재 광주 군공항 입출자를 위한 정문은 군공항역에 있다.
따라서 후문은 오히려 송정역이 아닌 이들 3개역으로 향할 확률도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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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관심하나구요?
난 근 10년을 기흥반도체에서 근무했으며 후문의 잔혹사를 넘 넘 많이 봐 왔다.
만약 군공항입구역으로 후문이 생긴다면....
그 주변은 소름끼칠 정도로 너무나 끔찍해 진다.
당연 인생역전하는 사람들도 수십명 나타 날 것이고~!
이에 따라 6월29일 호남권 반도체 발표 이후 무더위 7월에 우리는 모두 2번의 분석모임을 가졌다.
이후 추석 전주인 9월19일 경 호남반도체 산단 관련 모임을 다시 갖기로 하였다.
첫댓글
오히려 혼잡도를 피하기위해....
후문은 도산역과 공항역으로 만들수도 있다.
이를 계속 연구분석하여야 한다.
만약 생각했고 투자한 곳으로 후문이 생긴다면...
이생역전에 가문의 명패도 바꿔 달아야한다.
난 기흥반도체 후문 영욕을 10년간 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