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노벨화학상?
"어, 저거 내가 어릴 때 아버지와 만들었던 것인데" -1
(올해 노벨화학상은 앞으로 단양과 깊은 관련이 있을 것이다.
유네스코 지질공원과 시멘트공장 이산화탄소 배출과 알고리즘으로 얽켰다)
1.
"아, 저 설계도 내가 "국민학교" 입학하기 전부터 연구(?)하던 건데. 아버지와 같이 ."
"?..."
"진짜라니까"
아버지는 1909년생이다. 무학이다. 관내에 학교가 없었다. 서당도 안 다니셨다.
그런데 한양가 임충열전 등 장에서 '딱지본(개화 후 대중소설용 새로운 활자 인쇄)'을
사다 늘 줄줄 소리내 읽으셨다.
한글의 위대한 힘이다. 세종대왕의 백성사랑은 이렇게 멀리 이어진 것이다.
우리가 이렇게 잘 살게 된 건 제일 공로가 한글이다. 문맹 없는 나라가 우리 밖에 없다.
한글에 힘은 교육의 힘으로 이어지고 급속한 근대화를 이룬다.
"MIT"에서 각 언어가 두뇌를 활성화시키는 정도를 분석해 보니 한글이 모든 언어 중에서
100m 달리기에 30m가 앞서 달리는 데이터가 나왔다.
소리를 자모음 2개에서 4개(예로 밝=자모음 4개. 땅=3개, 차=2개)까지 꼭 레고 조립하듯
하니 소리 값이 1172개 나온다. 버린 4자까지 하면 몇백 음가가 더 추가된다. 영어 일어
중국어들은 200-400개 이하다.그러니까 모든 소리를 다 낼 수 있는 것이다.
한글의 자모음을 조립하여 보이지 않는 허공에 소리를 그림(한글)으로 구성하듯
2025 노벨화학상도 유무기 원소를 벌집처럼 조립하여 허공에 물과 이산화탄소를 포집한다.
한글설계도 구성원리와 같다.
이 세상 구성원리가 한글구성 원리하고 같다. 110개 정도는 삼라만상 자음과 모음이고
자음과 모음을 조립하면 삼라만상이라는 문장이 되는 것이다.
인체는 탄소(C) 질소(N) 산소(O) 수소(H) 등의 자모음이다.
산소(O)60-65% 탄소(C)18-23%. 수소(H)9-10% 질소(N)2-3% 칼슘(Ca)1-4% 철(Fe)0.5%
(인체의 분자수)
아버지 49세, 어머니 47세에 나를 낳았다.
세월은 흘러 1960년대 중.말쯤이었다.
1966년 국민학교 입학할 무렵이다.
그때 됫박성냥을 썼다.
아버지는 '매포' 5일장에서 됫박성냥을 사왔다. 한 됫박 사오면 1년은 썼다.
(됫박성냥)
성냥은 불씨를 일으키는 것이지만, 아버지의 수판이기도 했다.
성냥까치로 수판을 만드는 것이다.
자 봐봐,
1은 성냥 1개야, 세로로 놓고
1이 5개가 되면 위에다 가로로 1개를 놓아
그러니까 위에는 5의 배수고
아래 세로는 1단위 공간인 거지
수를 계산하는 원시적 지혜인 거지
어린 나는 이때 옆에서 성냥개비로 도형놀이를 했다.
3각형, 4각형, 5각형, 6각형을 수놓는 놀이를 했다.
구성되는 섹션의 아름다움은 어린 나이에 흥미를 일으켰다.
아버지는 뭔지 계산을 하고(콩을 2말 팔아서 고등어 한 손 사고 성냥 1되 사고
애들 양말 2컬레.....뭐 이런 셈이 아니었을까)
나는 그 옆에서 사온 성냥으로 도형을 짓기 놀이를 하고,,,
(지나고 보면 인생은 큰 것 보다 이런 소소한 한 것이 행복이다. 솔솔부는
봄바람이 행복이지 큰 바람이 행복이 아니다)
나중에 터득한 지식이지만 이 도형놀이는 기하학이었고 세상 만물은 이 모형으로
구성 배열되는 분자 덩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왜 자연(삼라만상)은 이토록 질서정연한 패턴 기하학적 도형으로 배열하는 선택을 했을까?
이 기하학은 결국 자연을 이루는 꽃이 되고 열매가 된다.
종을 이어가는 경제학적 효율성 때문이었다. 작은 공간에 많은 것을 담기 위헤.
작은 에너지로 가장 큰 효율을 얻기 위해, 이 기하학의 도형을 구조 구성으로 선택한 것이었다.
6각형으로 이어진 네트워크,
이것이 올해 노벨화학상의 메트리스 설계도다.
이걸로 무엇을 한다고?
1. 물 없는 사막에서 대기 중에 있는 물을 짜낸다는 것이다.
2. 시멘트공장, 제철소 굴뚝이나 화로에서 이산화탄소를 즉시 체포한다는 것이다.
3. 또 있다. 암세포를 적출한다.
4. (...................)
"무슨 소리야?"
"자, 봐바. 비유하자면 성냥 빨간 화약은 무기원소야. 화약을 붙인 나무는 유기원소야.
이렇게 6각형을 계속 이어 만드는 거야.
여기서 중요한 건 무기+유기라는 거야.
도형은 벌집이 되지. 그 벌집 가운데는 텅 비어있지.
그곳에 꿀 대신 물이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거야.
스펀지가 되는거지.
사실 벌이 노벨화학상 노벨물리상을 벌써 받았어야지
성냥으로 만든 육각형 안에 똑 같은 도형을
손톱만한 공간에 10억 개 정도 채우면 그게 분자단위야.
거기에 대기 중에 물과 이산화탄소를 체포해 가둔다는 거야"
"올해 노벨화학상이 바로 이거야.
3명이 받았는데
그 틀 이름이 'MDF'라고 무기(성냥화약) + 유기(성냥까치나무)=6각형 벌집"
"그럼 6각형이면 다 되. 산짐승 덫처럼?"
"물을 포집하는 덫, 이산화탄소를 체포하는 덫의 재료(원소)가 달라"
쥐틀로 멧돼지는 못잡지.
2.
이산화탄소(CO2) 왈 : "다시 한번 물어보자. 내가 그렇게 죽일 놈이냐? 특히 너(단양 사람)는 그러면 안되지.
날 죽일 놈이라고 한 단양 사람들은 김삿갓처럼 평생 하늘 가리고 살아야 해.
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핵심이 뭔지 알아? 바로 나 이산화탄소야.
단양 암석이 이산화탄소로 되어 있으니까. 고수동굴 시멘트공장 백회공장 석회석광산이
이산화탄소 때문에 있는거야. 단양은 이산화탄소로 사는 거야.
다 나 이산화탄소 덕분이야."
단양 석회석이 탄산칼슘이지 왜 이산화타소냐?
이산화탄소와 물이 결합되어 석회석인 탄산칼슘을 만들어.
고수동굴 돌기둥이 지금도 계속 형성중이잖아.
이것은 탄산칼슘이 이산화타소와 물을 분해조립하느라 그래.
그래서 석회석 동굴엔 항상 물이 있는거야.
삼겹살 치킨 원재료가 뭐냐? 돼지 닭 아니냐?
단양 사람 다 내 살(이산화탄소) 뜯어먹고(산 헐어서)
구워먹고(시멘트공장 1350도로 소성) 사는 거야."
이산화탄소 말이 맞다. 이산화탄소가 비닐하우스 역활을 해서 지구가 1-2도 정도 올라가 빙하가 녹고 기후가
변해 인간 삶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틀린 말은 아니지만 수많은 요인 중에 이산화탄소 기인성은 한 자리 수
일 것이다. 다만 다른 요인보다 진행속도는 빠르다고 한다.
그렇다고 죽일 놈은 아니다. 나 죽으면 너뿐 아니라 식물 동물 다 전멸한다.
모든 동물(곤충 포함)은 이산화탄소에서 나왔다.
이산화탄소가가 원조 할아버지다.
김삿갓이 백일장에서 할아버지인 줄 모르고 욕하는 시를 썼다가 나중에 알고 삿갓을 썼듯이
나를 '죽일 놈'이라 하는 것은 그 꼴이다.
왜 이런 그물망인지 싸이언스로 증명해 줄께
사람을 비롯한 모든 동물은 식물이 만든 포도당으로 살과 피 DNA RNA 단백질 지방을 만들어.
식물이 만드는 포도당은 나뭇잎(엽록소)이 이산화탄소와 물을 태양에너지로 결합시켜 만든 것이야.
싸이언스는 이렇게 되지
CO2(이산화 탄소)+H2O(물)=C6H12O6(포도당) + O2(산소)
태양이 나뭇잎 발전소에서 원료인 CO2(이산화 탄소)+H2O(물)로
C6H12O6(포도당) + O2(산소) 를 만들어
C6H12O6(포도당) + O2(산소)
그러니 이게 사람을 비롯한 모든 동물이 생기고 생장하는 원재료야.
C6H12O6(포도당)은 동물의 세포가 흡수해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 발전소에서
효소로 단백질 지방으로 변화사켜 모든 인체를 구성하게 되지. 에너지지, 전기지
나뭇잎이 포도당 만들때 배기가스가 O2(산소)야
식물이 이산화탄소와 물 태양열로 만든 포도당과 산소는 모두 동물이 받아먹는 것이지
포도당은 인체를 돌리는 에너지로 산소는 불쏘시게로
동물의 세포 속 미토콘드리아 발전소에서 만들어 낸 효소제품은
혈액을 타고 인체 전체로 배송을 하는 거지.
이 대사가 생물의 주제어 "살아있네!"가 되는 거야.
동물은 이 대사에서 C6H12O6(포도당) 을 태운 탄재(C=탄)가 나오는데
그 탄재가 CO2(이산화 탄소)야 그러면 식물이 흡수해 태양이 있는 낮에만.
이렇게 식물과 동물은 서로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상대의 존재를 만들어주지
식물과 동물을 오가는 에너지의 순환이야
그러니까 아버지인 하늘(CO2 이산화 탄소)과 어머니인 물(H2O)이 나의 조상인거야.
네 원조 할아버지가 나 CO2(이산화 탄소)인데 죽일 놈이라고?
그리고 지금도 쉬지 않고 이 대사는 계속되고 있어. 내가 그 역할의 주인공이라고.
또한 단양 땅은, 지구에 식물 동물이 없을 때 바다의 해조류가 퇴적 된 탄산칼슘 탄산마그네슘이
돌이 된 것이라고 즉 우리들의 원 조상이라고.
이산화탄소(CO2) : 다행히 올해 노벨화학상을 받은 세 분이 이산화탄소를
꿀집에 포집해 재활용 한다니 너무 기쁘다.
이산화탄소(CO2) 사면복권의 희망이 열린 것이다.
3.
CO2(이산화 탄소)가 없었으면 사람과 곤충도 지구에 없다.
단양이 먹고 사는 단양의 암석 석회석을 불에 구으면 44%가 바람이 된다.
CO2(이산화 탄소)다. "질량불변법칙"에 의해 44%가 바람이 되는 것은
전자저울에 달아도 0.01%도 틀리지 않는다.
생물(동식물)은 최초에 태양열발전소인 식물이
이산화탄소+물+ 광합성 =포도당+산소
화학식으론 CO2(이산화 탄소)+H2O(물)=C6H12O6(포도당)+O2(산소)이다.
(복습)
물과 이산화탄소 태양발전인 광합성으로 포도당과 산소를 만든다.
식물이 만들어 낸 포도당과 산소는 인간 동물 곤충의 살과 뼈 호흡에 사용된다.
C6H12O6(포도당)은 동물 곤충의 세포 유전자 살과 뼈를 만드는 에너지가 된다.
C6H12O6(포도당)은 세포 속 발전소인 미토콘트리아에서 발전 연료로 사용해 에너지는
인체활동과 대사에 쓰고
연소가스인 이산화탄소는 다시 식물의 엽록소로 가서 포도당과 산소를 만든다.
이것이 자연의 순환이고 여기서 우리는 태어나고 계종(係種)을 이어간다.
그러니까 식물이나 동물이나 각기 다른 발저소가 있는거야
식물은 수력발전소
동물은 화력발전소
이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 에너지로 생육되는 거야
식물 발전소는 나눗잎 엽록소고 물과 이산화탄소가 전기 원료고
동물 발전소는 세포속 미토콘트리아고 포도당과 산소가 원료야
단양의 유네스코공원을 만들어준 것은 돌리네 동굴 시멘트 석고 종이 화장품 의약 100여 가지에
사용되는 석회석 때문이다.
석회석은 바다 해조류가 이산화탄소+물+광합성 = 포도당→생명으로 전개되는데
이산화탄소+물+광합성 = 포도당 생명으로 가기 전에 화석이 된 것이다.
석회석은 바다와 광합성의 지문이 새겨진 화석이다.
지각변동에 의헤 바다가 단양의 "연리문"이 된 것이다.
이띠 대역은 산넘어 삼척에서 태백 영월 단양 산넘어 문경 전라도 장성까지 좁은 띠를 형성하고 있지
금수산만해도 단양쪽은 석회암 청풍쪽은 화강암 인종이 달라.
이 돌을 1350도로 구으니 돌 속에 이산화탄소가 튀어나와 하늘로 날아가는 비천상이 되는데
가다가 식물의 발전 연료로 쓰이고 과포화 되어 지구온실효과를 일으킨다.
기후변화의 많은 공범 중에 이 이산화화 탄소가 의혹을 받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올해 3명의 화학자가 노벨화학상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 설계구조가 'MDF'인데
아버지와 내가 됫박성냥으로 셈과 놀이를 하던 먼 과거의 시간,
그 설계도는 실루엣으로 남아있는 내 인생에 도면이었다.
오 마이 사이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