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염색체 글 / 松山 차원대 저 넓은 광야를 걸어온 한 사내의 흔적이 내 핏속에 강물 되어 흐르네 바람과 가뭄 전쟁과 기근을 지나 수천 년을 건너온 그 작은 흔적 하나 내 몸에 머물다 가니 내 몸은 온전히 나의 것이 아니라 한 시대를 맡아 쓰는 유산 "Beethoven Romance No 2 (베토벤 로망스 2번) - Violin and Orchestra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 2026. 6. 14
첫댓글 송산 차원대 시인님 글 쓰기가 바뀌였는데고운 글 나눔 수고하셨습니다 새로운 한주간도 활기차고 멋진 나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한주도 활기차게 이어가세요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첫댓글
송산 차원대 시인님
글 쓰기가 바뀌였는데
고운 글 나눔 수고하셨습니다
새로운 한주간도 활기차고 멋진 나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한주도 활기차게 이어가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