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청랑님과는 도반이라고 여기는 '릴리'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카페를 방문하고 예전 생각이 나서 몇 자 올립니다.
부산은행 지점장으로서 바쁜 와중에도 항상 몸과 마음이 정갈하셔서
수련에 변함이 없으셨는데
참 여전하시다 싶네요.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분을 만나기란 쉽지 않은 세상이지요.
그런데 청랑님은 드물게 시중에서도 조화를 이루어가고 계신 수행자이십니다.
이런 분이 많아질수록 사회가 맑아지고 사람들의 행복지수가 올라가리라 여깁니다.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이 있겠지요.
많이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청랑님 화이팅~!!!
첫댓글 반갑습니다. 릴리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인도 서부 라자스탄과 아부마운틴 브라마쿠마리스의 추억이 아직도 선합니다. 소식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