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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걷기후기 사진 등 161126토 마장호수 걷기
대사방 추천 0 조회 210 16.11.26 19:39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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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6.11.26 19:46

    첫댓글 인상파 남자2명과 아리따운 선녀6명이 함께 한 증겨운 첫눈내리는 가운데 물안개가 피어올라 보기쉽지않은
    경관을 감상하며 보낸하루였지만 ,추운날씨에 불평한마디 없이 하루를 함께 한 걷우 형제님들에게 진정 감사드리고
    다음번 기회에는 넉넉한 시간에 야유회준비를 하여서 피서도 즐기고,호숫가 추억을 새로이 하겠읍니다,
    다산님 ,체스님 ,영희,희영,개선행님,고들빼기,다정희 님, 고생많으셨고
    모두 기억하는 애로를 함께 할수있는 동지님들이십니다, 고마웠읍니다, 건강하십시요,

  • 16.11.27 13:51

    대사방님.,,,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16.11.26 19:55

    대사방님 첫눈 내리는날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마장호수를 상상 할수 있을가요? 감사 합니다
    함께한 친구분들도 모두 감사합니다
    첫눈과 물안개 멋진 날이었습니다

  • 16.11.27 13:47

    체스님 군밤과 떡 넘 맛있게 먹었습니다...고마워요..

  • 16.11.26 19:58

    사진 감사 합니다
    대사방님은 제가 찍었습니다 공치사...
    멋진 하루 였습니다

  • 작성자 16.11.26 20:19

    감사합니다, 물안개 하얗게 오르는 경관은 멋졌지만 날씨는 추운날씨였는데 일치단결 아무런 사고없이
    잘 다녀오신 걷우님들에게 한없는 감사와 건강과 사랑을 함께 받아 은총이 가득한 년말년시 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음에 다시 뵈올때 더더욱 반가울 거라고 생각 합니다,

  • 16.11.26 20:25

    네 정말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날같습니다

  • 16.11.27 13:51

    체스님 ,,, 보글보글 끓는 부대찌개 넘 맛있게 먹었습니다...

  • 16.11.27 10:53

    대사방 리딩대장님 먼길 수고 많이 하셨네요
    첫눈 내리는 운치있는 호수가길 낭만적인 건강 걷기 하셨네요
    수고에 감사합니다 체스선배님께서
    도와주셔 넘 감사합니다~^^

  • 작성자 16.11.27 12:02

    이번에 미인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두남자가 헤벨레 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왓답니다, 조회장님이
    왔더라면 미모의 경합장이 되어 사진이 풍성할수있었을텐데 ,아쉬웠지만 ,근래 보기드문 미인들이 많아서
    흡족햇던 하루였지요,다음기회에 여유있고 경관좋은 호시절에 여유있게 쉬어가며 공기좋고 경치좋은 호수가로 찾아 보려합니다, 그럼 찬날씨 건강하시고

  • 16.11.27 11:29

    11월의 마지막 주말,
    첫눈 내리던날..
    걷님들과 멋지게 물안개 오른
    호숫가를 걷고 왔답니다.
    행복하고,반갑게.건강하게
    올 겨울을 맞이할것 같아요.
    함께한 대사방님과 선배님들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부대찌게 포함::::ㅎ)

  • 16.11.27 11:48

    앗~! 대사방님~ 손난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주 유용하게 잘 썼어요.
    전 처음 써봤는데..효과 짱이었습니다.
    오늘 종로에 나가 박스로 사려구요~
    캄사~~~~~

  • 작성자 16.11.27 11:57

    @영희 물안개가 하얗게 피어오르는 모습을 거의 보기가 쉽지않은 호수가인데 눈내리며 호수면이 급격히 온도차가 나는바람에 기이한 자연현상을 보게된 행운을 우리 일행이 감상을하였는데 온 우주가 도왔다고 봐야지요,
    근에 영희와 희영님이 햇갈리는데 떡가술자 사연이야기 해주신분이던가 ,종점까지 주파 하고 오신분이던가?
    미모에서도 별차이가 없어 구분이 않가던데 ,하여튼 무사히 잘 다녀오도록 호응해준 영희,희영님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삼복때던지 ,봄꽃 아지랭이 피어오르고 벚꽃 필때고 기회를 여유있게 만들어 한참 트래킹을 즐기다 오려합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그럼 다음에

  • 16.11.27 13:30

    @대사방 영희님 떡 감사했습니다..
    연상 미소로 말해주던 ~
    모습이 이쁘고 좋은인상을 지녔더군요.
    다음에 또 만날 기회를 기다리며 ,,,

  • 16.11.27 13:37

    처음 가는길 ~ 일행들과 버스가 떠났을까봐
    조마조마 했던 순간들 다행히 8분전 도착
    초면인데도 ~ 활짝웃으며 반갑게 맞이해주신 체스님
    아마 잊지못할꺼야요...어디서 그런 이쁜미소가 나오시는지
    오랜친구처럼 편안히 대해주어 기분 좋았습니다....
    작은식구가 모이다보니 간식거리도 풍부하고
    버스 기다리며 대화하고 웃던일 아주 좋은날이였습니다.

  • 작성자 16.11.27 15:11

    약간 늦어 차를 놓칠까봐
    버스앞에 버티고서서 도착할때까지 시간을끌자는 작전을 짜는 중에 다정님이 도착햇다는것 아닙니까 하여튼
    스릴과 모험 날씨의 조합등
    기억에 남는 하루였읍니다
    다음에는 더 스릴 과 의미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겠읍니다.
    모두 건강하게 잘다녀오니
    보람있고 즐거운 하루였다고
    생각하고 다음에 더좋은 기회에
    다시뵙기로 건강하시길 빕니다

  • 16.11.27 13:45

    무릎이 아퍼 잘 걸을수있을까
    걱정반 근심반 하고 갔는데
    멋진남자 두분의 리딩으로
    마장호수길 주위를 걷다보니 ~
    첫눈까지 내리는 설레이는날
    물위에 물안개가 올라오는 모습도
    운치있고 얼마나 좋아 보이던지요.기분짱
    번개처럼 갔다가 번개처럼 온기분입니다...

  • 16.11.27 15:10

    모두 시인 작가들 같애요
    고맙고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또 반갑게 만날날을 기다릴게요

  • 16.11.27 18:50

    시간 끌자는 작전 두고 두고 웃음이 납니다 다정님 놋 탈가봐 앞문에 한발 뒷문에 한발 차앞에 어슬렁 작전을 실행 못해서 약간 섭섭...
    아이디어가 ㅎㅎ
    개선행님 왔다 갔다 안절 부절 모두가 재미있었습니다

  • 16.11.27 18:51

    놋->못 죄송

  • 16.12.01 07:57

    죄송해융 같이걸었던 아우님들 너무고마워요 대사방님도 수고하셨고요 늦게올린 글이지만 그때의 물안개 눈에 선합니다. 모두 사랑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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