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 일주일 전 연등행사를 청계천에 한다는 걸 뉴스에서 보았는데,
어린이날 저녁무렵 광화문에 간 김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청계천을 둘러보았습니다.
마침 '밤도깨비 야시장'이 열려 여러가지 맛있는 먹거리들을 팔고 있었습니다.

청계천 입구에 있는 동아일보 사옥이 형형색색 단장을 했네요.

청계천이 시작되는 주변에는 밤도깨비시장에 열려 많은 사람들이 몰려 맛있는 것을 사먹고 있었읍니다.




무지개다리 주변에 자세히보면 다양한 동작(왼편 동전 던지기, 오른편 어린이의 발레(?) 동작)들이 재밌습니다.






청계천 주변에 분위기 좋은 카페도 많이 있습니다.

맨 처음 사진을 멀리서 찍어 보았습니다.
첫댓글 진주 개천예술제에서만 여러모형의 연등들이 있는 줄 알았는데,
이곳에도 꽤 다양한 연등축제를 하는 것같네요.
진주의 유등을 모방하여 설치한것이죠.
한때는 불편한 관계에 있었지만 그뒤 기술제휴 로 같이 공유하고 있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