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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est Queen
 
 
 
카페 게시글
나만의 Queen 나의 퀸감상 Under Pressure 비교 분석
부메랑스네이크 추천 0 조회 875 07.01.29 02:01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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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1.29 10:45

    첫댓글 뜨거운 공연들만 골라서 올라주셨군요~! 우리는 애초에 퀸에 적籍을 두고 있으니 항상 원조를 그리워할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한편으로 퀸의 많은 노래 가운데 스포츠 경기장에서 울려퍼지는 여러 곡 말고 이 언더프레셔가 인기있는 까닭 중 하나가 원곡의 반쪽 or 짝이던 데이빗 보위가 지금까지 건재하게 남아 특유의 변치않는 건조한 .. 그리고 훌륭한 보컬을 들려주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쨌든 이래저래 퀸을 다시 한 번 찾게 만들지요.

  • 07.01.29 14:55

    아...그러나..프레디의 폭발력 있는 가창력은 찾아 볼수가 없군요...역시 원조가 짱입니다.^^

  • 07.01.29 19:42

    뭐.. 당연히 프레디가 압도적이긴 하네요... 그리고 나선 세번째의 MCR과 The Used의 보컬? 쪽에 손을 들어 주고 싶어요.. 억압속에서의 가사를 흥겹게 표시해준듯... ㅎㅎ

  • 07.01.29 19:46

    부다페스트 에서는 초반에 피아노가 추가되어나오네요. 원래 그런가?

  • 07.01.29 19:59

    뭐니뭐니해도 퀸이죠

  • 07.01.29 21:41

    저도 원곡을 가장 아낍니다!! 다른 가수들도 맛깔나게 불렀네요~ 특히 저 베이시스트 여자분 ㅎㄷㄷㄷㄷㄷ 대단하네요. 조스스톤 버젼도 괜찮구요~

  • 07.01.30 15:41

    데이빗 보위가 꾸준히 언더프레져를 불러주는게 넘 좋으네요..

  • 07.01.30 15:51

    퀸 빼놓고는 The used가 제일 좋네요.

  • 07.01.31 18:20

    추모공연...-0-;;;톤이 너무 높아서 좀 이상했다는;;;

  • 07.01.31 23:47

    부다페스트 공연의 Higher~~부분은 진짜 전율-_-;; 조스스톤 커버 버전은 첨보는데 새롭네요 곡의 재해석이 돋보이네요~ 굿굿^^

  • 작성자 07.02.01 21:28

    보위는 늙지도 않으오... 어째 2004년이 92년도보다 더 젊어보이네... 헤어스타일의 힘? ㅋㅋ

  • 07.02.03 15:45

    부다페스트공연 음을 원곡보다 올려서 부르네요

  • 07.02.25 14:33

    와이와이와이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뭔가요? 궁금하네요ㅎ

  • 07.03.16 19:33

    원곡이 짱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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