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늘 반추하라
자신을 늘 반추하라
질문 하라?
감동하라!
진실을 사랑하라
“내 삶의 죄를 먼저 고하라”월링턴
긍정의 에너지를 가진 사람을 찾는다
세상을 잘 사는 것은 긍정성이‘에너지’이다.(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
하늘을 두러워 하라
날마다 하늘이 지켜보고 있다
“사람이 하는 일을 하늘이 다 보고 있다.
푸른 하늘도 눈이 있다(人在干 天在看 蒼天有眼)”리커창
"천망회회 소이불실(天網恢恢 疏而不失)"
"하늘의 그물은 성글지만 절대 빠뜨리지 않는다"《노자(老子)》도덕경 73장
한 번의 실수도 하늘은 놓치지 않는다.
하늘이 다 지켜보고 기억한다.
하늘에 부끄럽지 않게
야심에 부끄럽지 않게
자신을 속이지 말라
하늘은 다 알고 계신다
꽃처럼 밝고 아름다운 길을 걸어가려면
참회하고
성찰하고 반추하며 관조하는 삶을 살며
따뜻한 섬김과 사랑으로 세상의 향기가 되고
늘 겸손하게 남을 섬기는 삶을 살아라
삶은 성찰이요. 반추요. 관조이다
사람다운 사람으로 사람답게 살고
자기에 예의를 다하며
세상을 향기롭게 사는 것이다
성찰하고 반추하며 관조하는 삶을 살며
따뜻한 섬김과 사랑으로 세상의 향기가 되고
늘 겸손하게 남을 섬기는 삶을 살아라
영혼이 자유롭게 바른 마음으로(自立),
바르게 살았는지 반추하고(反芻)
바르게 생각하고(省察),
바르게 관조하여(觀照)
바르게 말하고(言忠信)
바르게 행동해서(行篤敬 禮儀),
바른길을 가자.(섬김과 奉仕)’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고결한 마음(恕)은
세상을 밝게 살게 한다
착하게 살아라.(止於至善)
매사 진실 하라(立處皆眞)
모든 순간을 성실하게 살아라(卽事而誠)
세상 끝 날까지 선하고, 인자하게 살며(止於至善)
말은 믿음이가고 충성 스럽게 하라(言忠信)
행동을 독실하게 공경 스럽게 하라(行篤敬)
독실하게 행동하라.(篤行之)
빛을 발하라
삶의 향기를 가슴 가득히 실어 환한 미소를 보내라
일상의 마음의 창을 열어라
세심(洗心)으로 몸과 마음을 씻고
개심(開心)으로 마음을 열어본다
정혼(淨魂)으로 혼을 깨끗하게 하여
서로 어울려 아름답게 삶을 산다
진심과 정성을 다해 사는 것이다
혼을 담아 열과 성을 다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말과 행동이 같은지
입으로는 멋진 말을 하지만 정작 행동은 다른 사람,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은 결국 신뢰를 깨뜨린다.
진심은 말보다 습관에서 드러난다.
일관된 행동이야말로 그 사람의 진짜 기준이다.
작은 약속을 잘 지키는지
‘시간 약속’, ‘간단한 부탁’ 같은 사소한 것에서 그 사람의 책임감이 보인다.
큰일은 잘하면서 사소한 일은 무시하는 사람은,
결국 중요한 순간에도 자기 중심적으로 움직인다.
남의 험담을 쉽게 하는지
다른 사람 이야기를 너무 쉽게 꺼내는 사람은, 당신의 이야기도 다른 자리에서 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
돈이나 감정 앞에서 태도가 바뀌는지
돈 문제, 분노, 질투 같은 상황에서 사람의 본심이 드러난다.
평소엔 괜찮다가도 불리한 상황에서 돌변하는 사람은 결국 관계를 망친다.
위기에서 보이는 태도가 진짜 인성이다.
사람을 판단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무엇을 먼저 봐야 할지는 분명하다.
겉모습이나 말보다 습관, 태도, 위기에서의 반응이 진짜를 말해준다.
법정 스님은 경계해야할 사람에 대한 가르침을 준다
말은 번지르르하지만 행동이 없는 사람
입으로는 정의와 배려를 이야기하지만 실제 행동은 다르게 흘러가는 사람이다.
말만 화려하면 마음이 사람을 따라가지 못하고, 결국 곁에 있는 이들을 지치게 만든다.
진심은 행동에서 드러난다는 그의 가르침은 지금도 그대로 통한다.
법정 스님은 “말이 아니라 행으로 보라”고 했다.
늘 불평을 달고 사는 사람
사소한 것도 불만이고, 어떤 상황에서도 먼저 문제를 찾는 사람은
주변의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시킨다.
불평은 해결을 위한 것이 아니라 습관이기 때문에,
오래 곁에 있으면 마음이 무겁고 삶의 관점이 흐려진다.
법정 스님은 이런 사람을 두고 “어둠은 전염된다”고 했다.
자신의 욕심을 남에게 은근히 떠넘기는 사람
직접 말하지 않고, 은근한 부탁·감정적 압박·희생을 강요하는 사람
이런 관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의 여백을 빼앗고, 빚진 감정만 쌓이게 만든다.
욕심이 많은 사람보다 무서운 건, 그 욕심을 타인에게 꾸준히 떠넘기는 사람이다.
법정 스님은 이런 사람을 두고“가장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상대를 이용하면서도 미안함을 모르는 사람
정작 도움이 필요할 때는 찾고, 필요 없어지면 태도가 달라지는 사람.
이용당하는 사람의 마음은 피로하고, 관계는 점점 일방적으로 기울어진다.
이런 연결은 오래 갈수록 삶의 균형을 무너뜨린다.
법정 스님은 이런 유형을 두고 “그릇이 비어있어 무엇도 담지 못한다”고 말했다.
법정 스님이 경계한 인간 유형은 특별한 악인이 아니라,
평범하지만 마음을 조금씩 닳게 만드는 사람들이다.
말과 행동이 엇갈리고, 부정이 넘치고, 욕심이 은근하고,
이용이 반복되는 관계와 거리를 두는 것,
이것이 곧 마음을 지키는 수행에 가깝다.
평온한 삶은 좋은 사람을 붙드는 데서가 아니라,
나를 소모시키는 사람과 거리를 만드는 데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떠올릴 필요가 있다.
진짜 성숙한 사람
환자한테 “의사”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정약용이 말하는 삶에 꼭 지켜야 태도
타인에 대한 말투는 곧 당신에 대한 예고편이다.
가까이할 사람인지 아닌지는, 결국 이런 디테일에 달려 있다.
"내 안의 하나님, 부처를 깨워라, 지혜·자비·용기가 생긴다"
삶의 번뇌를 극복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다산의 몸과 마음을 새롭게 다지는 의미에서 사의(四宜)에서
사의담(思宜澹 생각은 맑게 하되 더욱 맑게(몰입)
모의장(貌宜莊 용모는 엄숙히 하되 더욱 단정히 (남의 도움에 감사)
언의인(言宜認 말은 과묵하게 하되 더욱 과묵하게’(말은 생각을 담기에 조심 또 조심하라)
동의중(動宜重 행동은 중후하게 하되 더욱 무겁게’(행동을 진중, 신중하게)하라
진심 어린 마음, 단정한 용모, 마음을 읽고 감동을 주는 언어,
진중한 삶으로 삶에 생명을 얻었다
생각을 아끼고, 마음을 아끼고, 말을 아끼고, 행동을 아껴라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겸손, 칭찬, 넓음, 깊음은 마음을 다듬는 것이다
삶은 좋은 생각에 좋은 삶이 있다
좋은 삶은 마음에 달려 있다 4/2
세상에 가장 보배같은 사람은 고난과 역경으로 훈련 시킨다
하늘이 내린 사람은 고난과 역경으로 단련하여
정금 같은 인물로 사용하신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은 고난과 역경으로 훈련하시어
가장 찬란한 꽃을 피워주신다
성경은 고난과 역경은 기쁨과 즐거움과 행복으로 연결 되어 있다
고난과 역경은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하늘은 크게 될 사람에게 큰 고통을 먼저준다.
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 일을 맡길 때 天將降大任於斯人也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수고롭게 하고 必先勞其心志
근육과 뼈를 깎는 고통을 주고 苦其筋骨
몸을 굶주리게 하고 餓其體膚
생활은 빈궁에 빠뜨려 窮乏其身行
하는 일마다 어지럽게 하느니라. 拂亂其所爲
이것은 그의 마음을 흔들어 참을성을 기르게 하기 위함이며 是故動心忍性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그 어떤 사명도 감당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라.增益其所不能
인생에 큰 고난이 찾아왔거든
혹시 내가 하늘의 선택을 받은자가 아닌지 돌아봐라.
맹자(孟子)의 告子章
고난을 지나며 더 큰 은혜의 복을 준다
시련은 우리를 강하게 한다.
강함은 강함 자체라기보다 유연함에 있다. 적응력에 있다. 부드러움에 있다.
시련은 우리에게 가치를 더해준다.
시련은 사람의 가치를 더해준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를 시련으로 단련시킨다."는 말이 나왔다.
성경을 보라.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던 사람들은 한결 같이 시련을 통과했다.
하나님이 그들을 시련을 통해 단련시키셨다.
시련을 통과하면서 그들은 가치를 더해 갔다.
시련을 통해 그들은 거룩해졌다.
시련을 통해 더욱 지혜로워졌다.
더욱 겸손해졌고, 더욱 유연해졌다. 더욱 온유해졌다.
시련을 통해 그들은 정금같은 사람이 되었다.
위대함은 시련을 통해 주어진다.
하나님이 사용하는 사람은 시련을 주신다
긍정적인 자세로 시련을 맞이해야 한다.
시련의 때에 원망하지 말라.
시련을 통해 성숙하라. 원숙에 이르도록 하라.
시련을 통해 더욱 깊어지도록 하라.
시련은 내 영혼을 정화시켰다.
시련 속엔 언제나 행복을 미소짓는다
그러기에 시련에 감사하라.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욥기 23:10)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행복의 서곡을 들려 주시고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게 함이라
굳게 두손을 잡고 희망의 길을 가게 하시며
연단을 통해 정금같이 빛나게 하시고
하나님이 빗어 아름답게 하신다
인내, 온유, 관대, 겸손, 예의, 이타, 선한 성품, 정직, 진실(성령의 열매)을
'사랑의 무지개'를 날마다 뜨게 하라
삶은 사랑의 무지개를 띄우는 것이다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고
입술엔 찬송, 찬미, 칭찬, 격려, 응원이 떠나지 않게 하신다
사랑은 언제나 스러지지 않는다
세상사는 것은 사랑이니 감사가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