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매체 "'기생충' 남조선은 병든 사회...우리는 평등" "우리 공화국, 세상 사람들의 부러움 대상 되고 있어"
2019-06-18
북한의 대외선전매체가
한국 사회의 양극화를 신랄하게 풍자한 영화 '기생충'을 소개하며
자본주의 사회의 어두운 현실을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조선의 오늘'은 18일 '한편의 영화가 시사해주는 것은'
제목의 글에서 '기생충' 영화를 실명으로 거론하며
"남조선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 편의 영화는
사람들에게 자본주의제도야말로
부익부, 빈익빈의 악성종양을 안고 있는 썩고 병든 사회이며
앞날에 대한 희망도 미래도 없는 사회라는 것을
다시금 똑똑히 깨닫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영화가 인기인 이유를 분석한 남측 언론 기사를 인용,
"현재 가장 인기 있는 배우로 알려진 송강호를 비롯하여
유명배우들이 영화에 많이 출연한 데도 있지만,
기본은 날로 극심해지고 있는 사회 양극화와
빈부격차의 실상을 실감 있게 보여주는 데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는 반지하에서 가족 성원 모두가 직업이 없이 살아가는 가난한 집과
초호화주택에서 풍청거리며 살아가는 부잣집을 대조시키면서
생계를 위해 아득바득 노력하며 그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고 살아가는 빈곤층과
인간에 대한 초보적인 예의마저 줘버리고
거들먹거리는 부자들의 행태를 해학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현재 남조선에서는
자본주의 사회의 반인민성과 날로 심화되는 극심한 경제위기로 하여
전체 주민의 16.5%가 절대빈곤층으로 전락되었고
부유층과 빈곤층 사이의 소득 격차는 무려 59배로 늘어났으며
부와 가난의 대물림으로 하여 금수저, 흙수저라는 말이 유행되며
사회 양극화와 빈부 차이가 극도에 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반면에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 된 우리 공화국은
누구나 평등하고 고르로운 삶을 누리고 있어
세상 사람들의 부러움과 동경의 대상으로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0278
대선때 공약한 적폐청산,부패청산,공정사회 건설은
2년지난 현재까지 입으로 만 떠들고,
뒤로는 삼성에 의한,삼성을 위한 의료민영화를 진행중,
기타 국민들 필수품인 공공재를 가져가라고 법적으로 길을 터줌..
노무현때 부터 현재까지 삼성공화국인데?
나라를 통채로 갔다 바칠려고 난리 치는중?
http://cafe.daum.net/sisa-1/q5B1/333
문통의 입으로 되살아난 ‘삼성에 의한, 삼성을 위한 의료민영화
http://cafe.daum.net/sisa-1/g1GU/4540
주진우 “MB 혐의 60개도 넘어…분홍 이어 노란보따리 풀어야”“
다스 해외 밀반출 규모만 몇 조대…4자방은 단 1%로 기소 못해”
어느 나라가 더 정상적인 국가 인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문가의 반려견들이 주장하는 말이지요.
일심단결로 가만히...ㅎㅎㅎ
누군가 알려주면 남이 볼세라 얼른 주워 훔쳐먹으니 제 정신을 갖추지 못하지요.
그러니 생각도 없이 앞 뒤 모순된 말을 하루종일 앵앵거려도 제 스스로 무슨말을 하고있는지도 모르는 앵무새가 되나봅니다.
서민경제는 아사직전이고
민중들은 붕어숨으로 죽어가는데
정책 담당자들은 아직도 위기가 아니라네요.
아직도 위기가 아니면
대관절 어디까지가 위기인지
묻고싶네요.
문00 님들에게
함 물어볼까요?
자한당이 훼방을놔서
그렇다는 문ㅇㅇ 님들도 있던데...
그렇다면
자한당이 계속 훼방놓으면
민중들이 다 번개탄 피워도
그런말 할수 있을런지...ㅠㅠ
박사모,뉴라이트,친이 = 노빠,문빠,극문은 동격.
이제 우리사횐 올 때까지 온 것 같습니다.
북의 말이 옳은 지 틀린 지의 여부를 떠나서 그런 비난을 들어도 할 수 없을 만큼의 모순은
우리 내부에 이미 충분히 안고있단 거죠.
이제라도 우린 잘못들어선 길을 수정해 가야 합니다. 안그럼....뭐....혁명이 답이겠죠? ㅋ
난 우리 사회의 지도층들이 그정도의 포용력과 양보심은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신들의 지속적인 행복을 위해서도요.
다들 정신을 차립시다. 근데...아무리 이런 소리를 외쳐도 못알아쳐먹는 단 거죠 ㅋ
욕심이 뭔지......
역사가 그걸 증명하죠뭐. 그러니....오직 피로써 죄업을 씻어야 할 지 ㅉㅉ
촛불시위를 주도한 진보단체 대장은
미국졸개노릇,적폐청산,부패청산은 말로만 하는데도 왜 침묵할까요..
이것이 참으로 궁금하네요.
중국은 북한여행을 하고 있지요.
너무많아 북한이 하루 1천명으로 제한했다고 함.
http://news1.kr/articles/?3644944
"중국 관광객 넘쳐"…北 하루 관광객수 1천명으로 제한
DMZ 방문 중국인 하루 1600명 넘는 날도 있어
중국인 관광객에 대집단체조 관람 강제하기도
대굴빡이 깨져도 한미동맹 외치는 자들은 이해를 못하고 문비어천가만 달달 외우더라는...
한미동맹은 한마디로,
미국과 한국 정치인.군인들이 손잡고,
고물 무기구입하며 뻥튀기해서 서로 나눠먹는것이 한미 동맹.
북한은 연간 국방비 1조도 안됨.
이걸로 핵과 ICBM.인공위성까지 발사.
우리는 근혜때 38조...현정부 들어서고 매년 4조이상 증액..누구입으로 들어갈까요?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7482
국방부, 향후 5년 내 전쟁지속능력 위해 270조 원 확충
뭐여~~..
반상회를 한곳에서 혀야지..
왜 딴살림을 차리고 그란디야~..
여 밑에 빙탄님 글에서..
반상회 회의 시작 했응께..
언능들 가보쇼.. 잉..
.^^.
현재까지 대통은 석현과 조중동,여야 핵심들이 합작으로 임명했겠지?
내년 총선도 여야가 나눠먹기 하겟지?
이후 시나리오는
http://cafe.daum.net/sisa-1/q5B1/305
연동형 비례대표제. 대통령 연임제 보다,책임 총리제가 큰 문제
똥나무 여까정 똥장군지고
납셨넹...ㅎㅎ
http://cafe.daum.net/sisa-1/g1GU/4478
북한의 식량난 사실일까요
http://cafe.daum.net/sisa-1/dtCc/1039
미·한 전문가들, 북한 경제 개혁 엇갈린 전망 - 연간 7% 성장
http://cafe.daum.net/sisa-1/dtCc/1038
북 주민들 이미 미국 중산층 생활수준, 통일비용은 헛소리
http://cafe.daum.net/sisa-1/dtCc/1037
북맹탈출
https://youtu.be/bZWCV0BTmHQ
납치된 북 주민,12명 여성종업원 관계자들과의 특별대담 -민족통신 노길남대표 -
2016. 8. 28.
https://youtu.be/NzMYAlrBE7s
북 류경식당 종업원 만난 김련희 “아이들이 나를 붙잡고 울어…
가족 품으로 돌려보내야”
2018. 8. 29.
14일 민변 사무실에서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범죄의 해결책 모색 좌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련희 씨는 특별 발언 순서에서 12명 종업원 중 일부를 만났으며
이들이 매우 심적으로 힘든 상태에 놓여져 있다고 밝혔다
PLAY
@작설차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58406
2013년 탈북자 재입북 200명?
2013년 2월 8일 <데일리안>은
김정은 제1위원장 체제가 들어선 이후
북한으로 재입북한 탈북자의 숫자가 200명에 달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재입북을 공개 선언한 탈북자도 있다.
2013년 7월 15일 채널A의 보도에 따르면,
탈북인권운동을 하다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손정훈씨는
"이 나라(한국)는 오기도 힘들고 와서도 생활하기 힘든 이런 나라다.
그러니까 여기서 절망감을 가지고
(북에) 가겠다는 (탈북자가) 100여 명이나 되는 사람이",
"내가 하는 말이 지어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작설차 당시 방송에서 본명을 밝히지 않은 탈북자 A씨는"
(월북) 생각이야 뭐 한두 번 해봤나요.
가서 문제가 없다면 (북에) 가고 싶은 생각이 있죠"라고 밝히기도 했다
남한이 오죽 살기 힘들면 재입북을 할까요?
지금은 더 많겟지요.
이게 나라가?
삭제된 댓글 입니다.
완전 평등하지는 않겟지요.
여명거리 아파트 입주할때 독립유공자가 1순위
2순위는 건설한 노동자
3순위는 당간부..
주택도 가족수에 따라 평수를 배정.
무상교육.무상의료
이정도면 평등하다고 바야지요.
http://cafe.daum.net/sisa-1/dtCc/1038
북 주민들 이미 미국 중산층 생활수준, 통일비용은 헛소리
@작설차 원주민이 1순위
@강물 아 그렇지요.
식구덜과 먹고사느라고 그런고몰러 서민드른. ..처먹으라고 밥상을 코미테 드리밀어도 빨개이라 실타고 그럴걸...라묜 먹을 까당....ㅋ
서민들은 개돼지 처럼 사는 원인이
왜 그런지 모르니까 죽지못해 사는거겠지요.
자신이 개돼지 처럼 산다고 느끼지도 못하는 사람이 많겟지요.
http://www.vop.co.kr/A00001414820.html
법정서 사법농단 피고인들에 ‘우리’라고 했다가 화들짝 놀란 재판장
여기도 인간의 탈을 쓴 아주 유명한 기생충들 많지요. 지들도 인정한다는 ㅋㅋㅋ
그동안 댓글을 대충보니 5~6명은 되겠네요.
http://cafe.daum.net/sisa-1/dqMu/33720
코리아 전쟁: 그 진실을 벗긴다 전문을 게제한다.
http://cafe.daum.net/sisa-1/dqMu/28062
코리아 국제전범재판 최종판결문
http://cafe.daum.net/sisa-1/dqMu/35226
허경영 33공약
https://youtu.be/L09JHUXDy6Q
서민들 부채를 해결해야 망해가는 이 나라 경제를 진정 살릴 수 있다.
PLAY
https://youtu.be/OhSogRE3Q0M
한미동맹협의회 임청근총재님의 증언
:허경영이 트럼프 만나고 온 것 사실이며,
조작방송SBS와 싸우는 허경영을 위해 직접 증언도 서줄 것!
PLAY
똑똑똑...!!!
계셔요?
할말 잇었요?
@작설차 딱히 할 말이 있다기 보다는요...
어떤 분이 많이 무식하더라고요
혹시 그분 뵈었나 싶어서요
@좋 은 사 람 지금은 정신이 맑은 모양ㅎ
@작설차 아이고...
딴데 갔다오겠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토지.주택을 국가소유로 하고,
대신 무상주택,무상교육,무상의료를 실시하는것만 해도 평등한 나라라고 바야지요.
쿠바도 1인당 국민소득이 2.000달러 남짓이지만 3가지를 한다고 하더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