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으로서 지각 안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생각했거든 프랑스 사는데 찐으로 얘네 지각 맨날해… 한국에선 보통이었는데 지각 안하는 사람 나밖에 없어 심지어 사장도 지각함ㅋㅋㅋ.. 그래서 나한테 돈 더주고 아예 키를 나한테 맡김;; 그리고 돈 더주더만 오픈 고정시킴 나 아니면 다 지각해서ㅎ 어이없어
최근 늦은사람들ㅋㅋ…
10-15분 정도 늦어용
안녕 미안 나는 오늘‘도’ 늦을듯
기차 때문에 5-10분 늦어요
늦을거야 미안
나 뛰고있어 🏃♀️ / 사장 : OK
9시 반 스케쥴인데 11시에 오면 어케요!!
지하철 막혀서 15분 늦을듯
몇 분 늦음요
조금 늦음 (조금이라고 썼을 때 보통 15-30분 지각.)
나 5-10분 지각할듯/ ㅇㅇ나도 5-10분 지각할듯
눈물 이모티콘이 나야 ㅋㅋㅋㅋㅋ
두명이서 오픈하는데 한명 맨날늦어서 거의 혼자오픈함ㅋㅋ
나 일한지 얼마 안됐을 때 곧 오픈 해야하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는거야 ㅋㅋ;; 신입 몰카인가 싶었음
나 : 우리 오늘 영업해요…? 직원1 : 응 00(사장이름)가 오픈해야하는데 아직도 안와서 그래…
엇... 난 프랑스가 맞는것 같아 여유로워보여서 좋다
우리 여시에게 돈 더 줘라!!!!!
나 프시해야지
나호주에서 일할때도 맨날 앞에서 기다리니까 나보고 그렇게 빨리오지말래ㅋㅋㅋ ㅅㅂ니가 일찍 올생각은 아예 안하세요?
시위많이해서 그런가? 신기하다
여시 진급시켜주고 돈더줘요!
우와 프랑스살고싶다
와 ㄹㅇ흥미돋이다 지각이 일상이구나
와 이거 보니까 갑자기 불어 배우고 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입몰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