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둔한가 봐요~주변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눈치 못채고 말해 줘야 알 때가 많음 -_-ㅋㅋㅋㅋ
특히 인간관계?;;; ㅋㅋㅋㅋ
예전 직장에서도 그랬어요~ㅎㅎㅎㅎ 다들 어찌나 눈치가 빠른지~ 누구는 어쨌네 저쨌네~난 거의 말해줘야 알고 ㅎㅎ
들으면 또 어찌나 신기한지~ㅡㅠㅡ;;
눈치 없는 게 가끔은 참 스스로도 답답할 때가 있는데, 그래도 그렇게 살면 편한 듯~ㅎㅎ
만약에 직장에서 근무하는데 너무 예민해서 돌아가는 상황을 다 안다고 치면, 어떻게 일일이 그걸 다 신경쓰면서 살죠?;;;;
그렇게 살면 스스로가 피곤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친해지기도 힘들고~
그래두...눈치빠른 사람 보면 부러워요 ㅎㅎㅎ
눈치 빠르신 분 중에, 그 눈치 제게 나눠주실 분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ㅡㅠㅡ 웃겨~ㅋㅋㅋㅋ
첫댓글 요즘은 나이 먹어가면서 깜짝 깜짝 놀래요..ㅎ 눈치없었는데 나도 모르게 그냥 제 눈에 쏙쏙 들어오내여.. ㅋ 나이먹음 될 듯 싶어요~ ^^
저....나이 많아요~~^^;;; ㅋㅋㅋㅋㅋ
헉...;;; 제가 실수한건가요? ㅎ 나이를 모르니 내 얘긴 무효.
뭔가 나까지 나이가 많아지는듯한 느낌이 드는건..-_-;; 파쿠!! 니가 뭐가 나이가 많아?ㅎㅎ
세상! 우리 나이 많잖아~ 이러기야? ㅋㅋㅋㅋ
돈주삼...구해드리죠....쿨럭;;;오즈의 마법사를 또 만나러가야겠군,,,토토야 얼릉 오렴...쿨럭;;
저랑도 비슷하네요. 저도 누군가가 제게 직접 말해주지 않는 이상 주변의 정황을 보고 상황파악하는게 잘 안되서 걱정이랍니다.. 이런 성격으로 누굴 어시스트 하려니 참..... ㅠㅠ
진짜 낼 할 말 많을 거 같아요~~기대됩니다요 ㅎㅎ
음.. 둔한거? 난?? 빠른편인가? 둔한편인가 모르겐네..ㅋ
제 눈치를 나눠드릴테니...파스쿠치 쿠폰좀......
언니 저도 눈치없어요 ㅎㅎㅎㅎㅎ 쪽지보냈어요!!!!
흐흣 ㅋㅋ 저는 무서운 눈치를 갖고 있어요ㅠ_ㅠ;; 낼 즐거운 만남 하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