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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동명사주 다른 인생 산고 (경찰관과 원양업자)
淸雲 추천 0 조회 914 14.01.23 14:59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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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1.23 17:21

    첫댓글 네 글 감사합니다
    위 사주의 특징은 갑목을 중심으로 해서 사주를 풀어야 어느 직업이 좋은지 알 수가 있는 구조입니다
    신약에 재성기신이니 통관이 용신입니다

  • 14.01.23 18:34

    사실 이런 경우는 끼워맞추기식인데요.. 두사람이 아마 태어난 분이 다를 것으로 보이는데 알 수가 없으니.. 지역으로만 보면 두사람의 삶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은 함양분은 내륙이고 영도분은 바닷가입니다.. 내륙에서 태어난 분이야 비슷한 행로와 직업도 비슷하다고 판단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가 작더라도 바닷가와 내륙은 분명 그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삶의 행로는 보면 물상으로는 진월 신시에 산옆 저수지에 숲이 있고 거기에 불이 켜져 있는 물상인데 함양분은 그냥 저수지이고 영도분은 바닷가에 연결된 민물로 볼 수 있는 것으로 저 정화를 써먹기위해서는 함양분은 갑목을 써야 하는 분이고 영도분은 임수를 쓰면 되는 분입

  • 14.01.23 18:36

    니다.. 진월이라 무토가 왕하여 무토를 기준으로 보게 되는데 저 정화를 쓰기 위해 함양분은 갑목을 관으로 쓰고 영도분은 그냥 임수를 써먹으니 한분은 편재로 한분은 편관으로 써먹고 살아 왔다는 던 것으로 보이네요 낮에 정화가 빛을 발하려면 어두운 곳이 필요한데 숲속이고 또 임수는 어둠도 되니 바다에서 생활하면 정화를 지키고 써먹을 수 있습니다.. 이건 제관법식입니다...

  • 14.01.23 18:39

    갑목도 뿌리가 튼실하면 좋은데 보면 뿌리를 박긴 했으나 갑목이 자라는 환경이 썩 좋지 않습니다.

  • 14.01.23 20:56

    개인적으로 청운님의 분석과 결론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좋은 분석 자료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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