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에 따라 느낌 달라지는 게 너무 흥미돋.. 둘중 뭐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번역은 취향차이임
참고로 원문은 : That was not long. I declined joining their breakfast, and, at the first gleam of dawn, took an opportunity of escaping into the free air, now clear, and still, and cold as impalpable ice.
오 이부분은 난 민음사! 근데 민음사 번역 별로일 때가 더 많긴 했어
오 난 둘 다 좋다 2가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긴 한데 1도 읽기 편해
1이 더 내 취향인데
2가 더 잘읽히는데 원문은 1이랑 똑같다
22
난 2가 더 좋네
1취향~ 2는 너무 번역자 개인감성이 많이 들어가서
1! 번역책은 그냥 번역투로 읽는게 취향이라..최대한 원문 단어 그대로 쓰면 더 잘 받아들여지는 느낌적인 느낌
오 2는 뭔가 불필요하게 늘린 느낌?? 내 기준! 1이 더 편한 거 같아
난 2가 더 잘 읽힌다
민음사가 더 좋아 ㅋㅋㅋ
오 신기하다 나는 2가 좀 늘어지고 느리게 읽혀서 1이 좋은데 나랑 반대로 느끼는 여시들도 많네 신기방기
난 을유
을유~~
난 민음
2 문장 엄청 좋다
나 을유!!
머릿속으로 상상이 잘 돼야 책이 잘읽혀서 두번째가 더 좋다
1같은 번역은 진짜 한문장을 2번3번 읽어야 머리속으로 그려져서 저런문체 안좋아해... 싫음
난 민음
을유
2 술술 읽히고 넘 좋네... 민음사로 소장중인데 을유문화사로도 읽고싶다
2
민음사가 좋다
을유
을유가 확실히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