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선 개통 되니 김포가는 길이 수월
해 졌다.
원래는 한강이었는데 1970년대
한강의 샛강인 하동천은 메우지 않고
생태공원으로 조성 되었다.
이렇게 비가 많이 올 때는 위험 하니까
일직 돌아 왔다
아직 연꽃도 별로 없는데
비내리는 날 연잎에 떨어져
흐르는 비방울이 은구슬 처럼 아름답게
구르는 모습을 보려고 가보았다.
이런 조각상도
우와 저 물 불어나는 것보고
얼른 도망가자 곳 넘칠 것 같다
겁없는 나도 무서웠다
연꽃사이로 난 데크길은 정말 좋았다
외가리도 비를 피해있는데
난 미쳤는가? 사람이라고는 없다
하동천 생태공원 가는법!
김포공항역에서 금포 골드선 으로 갈아타서
사우역 하차 1번 출구로 나가서
7번 버스 승차
이노선이 유명한 애기봉 가는 노선 버스
봉성2리에서 하차
찾아 가시면 됩니다..
참고로 노선 버스가 자주 없으니
좀 기다릴 각오 하시고.
카페 게시글
◐――――범띠동우회
비 오는 날 김포 하동천 생태 탐방로 ~~~~
송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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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6
23.07.13 13:41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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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참말로 못말리는
역마살
이런 빗속에서도?
난 딩굴 딩굴~
남편이 감자갈아서
감자전 붙여주고
과일 깍아주고
일일호강 즐기는
비요일 ᆢ
와 맛나겠다 ~~
이런날 감자부침 쵝오 최고 ㅎ
것도 낭군님이 부쳐주는...
난 하릴없이 컴앞에서 댓글로 시간 죽이기 하고 있네여.
난 감자전 붙혀 줄 사람이 없어서
돌아 댕기네
@목연 부드럽고
감칠맛 나고
주소를 알아야
퀵~ 보내지ᆢ ㅠ
우리맘이 제일 행복하네
그냥 행복한게 아니겠지 다 쌓아놓은 지분데로~
@투투원 겉으론
우리사이
좋은 사이 ᆢ
비요일의 낭만은 잠시 접어두시고
이런날은 얌전히 방콕하심이...
뉴스에도 나왔어요
일전에
산책하다 갑자기 불어난 물살에 실종된 사람 ㅎ
냅둬유
날쎈 긴~두다리 믿고설랑?
나도 뉴스봤는디요!
그래서 물이 불어 나길래
얼릉 도망 쳐 왔지요!
그런데
아무도, 없으니
살짝 겁은 나더이다
@송 정 으이구
철 좀 들어라
철들면 죽는거요 ㅎ 지금처럼다니세요.
오잉?
맨발선배님
반갑습니다
어젯밤
맨발걷기
(9번)방송보면서
내내 선배님
생각했습니다
아이고 선배님!
지당하신 말씀 철들면 끝나는 거지요!
우리맘아
걍 이대로 살라네!
김포 하동천 가려면 서해선 타고
어느역에서 내리나요.?
연꽃이 많아서 가보고 싶내요
길 안내 부탁합니다~~^^
본글에 수정해서 올려 드릴께요
@송 정 감사 합니다~^^
김포 하동천 에도 연꽃이 많네요~
접수했습니다 ㅎ
여기는 아직 빠르드라구요!
팔월 초쯤이 절정 일 듯
그래도 비 맞은 연잎은 너무 예뻐요!
오늘은 내 얼굴 안 넣어서 막지 않았어요
비 맞은 장닭꼴이어서!
와~아~
못말리는 사람이네유
이빗속에~
근데 꽃은 정말 이쁘네유
ㅎㅎ
내가 미리 댕겨 왔으니 이달 말이나
초에 번개 칠까요?
비가 오는날이 연꽃은 예쁜데
그걸 내가 놓칠일이 없지요!
네 번개치세유~
알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