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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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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저 쌀 6개
정성스럽게 추천 0 조회 201 22.05.03 03:16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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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5.03 04:08

    첫댓글 인심이 후한 시골입니다.
    어렵게 농사한 인심.
    마산남자는 어떤관계일까요.
    횡제 하셨군요.

  • 작성자 22.05.03 04:10

    마산 남자는 누나의 남표니.

    나는 자형이라 불러야하는데 고마워서 마산 남자라고 불려요.

    촌년 무식한 년을 사랑한 남자.

  • 작성자 22.05.03 04:12

    저 엄순.
    나는 많이 피었는데 따서 데쳐 고향 어르신 맛 보라고 보낼꺼예요.

  • 22.05.03 04:13

    @정성스럽게 재밋는 소설 한 부분을
    읽는거 가터요.
    촌년 무식한 년을 사랑한 남자 ㅎㅎ
    새벽에 웃기십니다.

  • 22.05.03 04:17

    @정성스럽게 엄순 그래도 맛나요.
    늙어도 젊어도 맛나요.
    엄순
    쩌그 엄나무 만츄

  • 작성자 22.05.03 04:21

    @아짐님 얼릉 따시요.
    나도 영흥도 내 집 주변것은 다 내것이요.

    엄청 따서
    고향 교회 보내줄꺼고,
    마산 남자것은 냉동고에 들어가 있고.

    오늘은 장경리해수욕장에서 바지락도 캐야하는데 까딸리나 공주가 자고 있어요.

  • 22.05.03 04:27

    @정성스럽게 다 딴 나무요
    깐바지락 넣고 달래 숭숭
    썰어넣고 포르르
    된장국이나 끓여서
    아침 식탁에 올려야 겠네요.
    장경리가 어딘지는 물러도
    싱싱한 바지락 맛나겠다요.
    냉동실에 사다논 깐바지락
    뚝 잘라서 얌얌
    영흥도 어디서 들어본
    섬 인디 ㅎ

  • 22.05.03 05:37

    쌀한푸대 파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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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5.03 05:39

    영흥면 외리 영흥화력본부 내정든일터 입니다 ㆍ하늘에서본 발전소

  • 작성자 22.05.03 06:33

    오호
    그 근처요

  • 22.05.04 15:01

    오는정 가는정이
    아름답네요

  • 작성자 22.05.04 16:17

    난 사람을 기쁘게하고 그 기쁨에 춤을 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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