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자랑 글이니
마음 삔또 상할수 있으니까 읽지 마세요.
저것 6개와 참기름 1병, 들기름 1병, 참깨 1되정도, 된장, 찹쌀 2되 정도,
누릉지, 상추, 쪽파. 사슴고기.
이렇게
아짐들이
친구가
후배가
선배가
내 차에 실어줬어요.
가득 차서 보성읍네에 사는 마산 남자집에 거의 드리고 나는 홀가분하게
나+ 베트남댁+ 딸+ 장흥 누나= 4.
이래도 짐이 가득 찼어요.
쌀 1개만 챙겼어요.
고향에 더 행복을 드릴거예요.
바지락 20키로 이상.
엄나무와 순을 보낼 계획.
목표가 있으니까 힘이 나요.
첫댓글 인심이 후한 시골입니다.
어렵게 농사한 인심.
마산남자는 어떤관계일까요.
횡제 하셨군요.
마산 남자는 누나의 남표니.
나는 자형이라 불러야하는데 고마워서 마산 남자라고 불려요.
촌년 무식한 년을 사랑한 남자.
저 엄순.
나는 많이 피었는데 따서 데쳐 고향 어르신 맛 보라고 보낼꺼예요.
@정성스럽게 재밋는 소설 한 부분을
읽는거 가터요.
촌년 무식한 년을 사랑한 남자 ㅎㅎ
새벽에 웃기십니다.
@정성스럽게 엄순 그래도 맛나요.
늙어도 젊어도 맛나요.
엄순
쩌그 엄나무 만츄
@아짐님 얼릉 따시요.
나도 영흥도 내 집 주변것은 다 내것이요.
엄청 따서
고향 교회 보내줄꺼고,
마산 남자것은 냉동고에 들어가 있고.
오늘은 장경리해수욕장에서 바지락도 캐야하는데 까딸리나 공주가 자고 있어요.
@정성스럽게 다 딴 나무요
깐바지락 넣고 달래 숭숭
썰어넣고 포르르
된장국이나 끓여서
아침 식탁에 올려야 겠네요.
장경리가 어딘지는 물러도
싱싱한 바지락 맛나겠다요.
냉동실에 사다논 깐바지락
뚝 잘라서 얌얌
영흥도 어디서 들어본
섬 인디 ㅎ
쌀한푸대 파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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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면 외리 영흥화력본부 내정든일터 입니다 ㆍ하늘에서본 발전소
오호
그 근처요
오는정 가는정이
아름답네요
난 사람을 기쁘게하고 그 기쁨에 춤을 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