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3개월이면 진짜 아기고 100일 전 후 진짜 하루하루 쑥쑥커서 크는게 아까울 땐데 부모님한테 맡기고 한 달에 한 두번 보러온다고?왜 낳았냐ㅠㅠ그나저나 부모님 진짜 힘드시겠다 아기는 정말 예쁠때지만 한창 손도 많이가고 힘들 땐데...여시도 속상하겠다 엄빠 힘드신거 보면
이게 맞음. 그리고 그러다보니 정작 애 발달에 맞춰서 적재적소에 줘야 될 관심, 자원, 교육엔 무관심하고 오로지 자기 기분에 맞춘 들쭉날쭉한 무언가만 줌. 예를 들면 계절옷이 필요한 애한테 자기 기분따라 책만 잔뜩 안기고 좋아한다거나, 외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이런건 외면한다거나.
애의 이쁨만 누리고싶어하고 그 애가 커가면서 자기랑 감정적으로 부대끼고 안좋은 꼴 보거나 어려움이 있는거에 극도로 결벽적이고 방어적이야. 자식을 인간이 아니라 애완의 개념으로 키우는 것 같음.
책임감을 아는 사람은 애를 안낳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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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3개월이면 진짜 아기고 100일 전 후 진짜 하루하루 쑥쑥커서 크는게 아까울 땐데 부모님한테 맡기고 한 달에 한 두번 보러온다고?왜 낳았냐ㅠㅠ그나저나 부모님 진짜 힘드시겠다 아기는 정말 예쁠때지만 한창 손도 많이가고 힘들 땐데...여시도 속상하겠다 엄빠 힘드신거 보면
제발 책임질 수 있는 사람들만 애 낳았으면..
애 낳을라면 국가고시 보게했음 좋겠음 공부해서 시험보고 합격한 사람만 낳을수있게
아가리육아한다생각....ㅋㅋㄱㄱ 적당히 도움을 받을 순 있지만 도움이아니고 걍 남이 애 다 기르고 있구만 뭘
진짜 직업상 학부모전화 많이 받는데ㅋㅋㅋ나라가 낳으래서 낳았더니 아무도 안돌봐준대....본인이 낳으신거 아닌가...싶음..
ㄹㅇ자식 낳으면 어느 정도 희생해야 하는데 절대 안 함 자식도 그거 아니까 부모 말 우습고 근데 그 피해를 나까지 받아야 하냐고
맞아....진짜 느껴....
애를 낳기엔 본인이 너무 본인만 사랑하심.. 그러니까 애를 낳았을지도 모르겠어… 아이 생각했으면…
진짜 노이해임;; 무책임의 끝판왕
맞네.. 진짜 외주에 준다는 말이 딱이다 ㅋㅋ
이게 맞음. 그리고 그러다보니 정작 애 발달에 맞춰서 적재적소에 줘야 될 관심, 자원, 교육엔 무관심하고 오로지 자기 기분에 맞춘 들쭉날쭉한 무언가만 줌. 예를 들면 계절옷이 필요한 애한테 자기 기분따라 책만 잔뜩 안기고 좋아한다거나, 외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이런건 외면한다거나.
애의 이쁨만 누리고싶어하고 그 애가 커가면서 자기랑 감정적으로 부대끼고 안좋은 꼴 보거나 어려움이 있는거에 극도로 결벽적이고 방어적이야. 자식을 인간이 아니라 애완의 개념으로 키우는 것 같음.
자식 한 명 키워도 친정, 시가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키우는 것 같던데 둘 셋 낳는 사람 진심으로 이해안감. 부모랑 유대감없이 큰 애가 어떻게 되겠어ㅋㅋㅋ
ㄹㅇ 강아지도 저렇게 안키워 진짜로 강아지가 더 훈육 잘되고 있을듯;;
존나 오래전부터 이생각 해왔음.. 키우지도 않을꺼 낳긴 왜낳나 싶고
진짜 이거 레알임 ㅋㅋㅋㅋ 예전엔 애가 학교가서나 밖에서 부끄러운짓하면 가정교육 지적 받아서 부끄러워하는데 요즘은 반대가됨 ㅌㅋ학교에 따짐 애교육 어떻게 시켰냐고 ㅋㅋ당신이부모입니다
걍 뭘해도 귀찮으면 그냥 띡 휴대폰으로 유투브 보여주잖아 ㄹㅇ 저급함.... 그 사소한 몇분 몇초의 순간까지도 본인이 교육못해서 유투브 영상에 의존하는 그게 무슨 교육이고 부모란건지ㅋㅋ 강아지도 그렇게 아무렇게나 안키우는데 ㅋㅋ
진짜싫어 왜낳는거야 천박한 자본만능주의의 폐해인것같아 돈몇푼번다고 다 돈으로해결하려하고 젤싸게먹히는게 엄마노동력후려치는거. 국가지원받아서 싸게보내면서 어린이집 선생님 후려치고 괴롭히기
불리할땐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인지 뭔지 갖고와서 공동육아 바라더라
ㅈㄹ... 돌봐준 온 마을에 이래라저래라 하는 부모도 없는 건 모르나 등신들
걍 여자고 남자고 다 책임감 존나 없어 ㅋㅋ
공감ㅇㅇ 사회제도 필요하지 근데 부모의 역할이라는게 분명히 있잖아 애 있으면 애 없을 때랑 생활이 완전히 달라지는데 감당하기 어려우면 왜 낳는거야?
진짜 공감해
ㅋㅋ 오늘 신입상담왔는데 내년에 5살이래 근데 애엄마가 한다는 말이 동생이 생후 2개월인데 돌보는게 너무 힘들다고 … 몇개월부터 다닐수있냐고 물었대 같이 보내고싶다고
개에바다 진짜...2개월 짜리를 벌써 보내고 싶다고 난리라니 첫째도 키워봤으면서 저 때 힘들 줄 모르고 또 낳았나 왜저래...ㅠㅠ크는것도 아까울 때 구먼
ㄹㅇ생각없이 막 낳아
진심 누칼협 감성 들이대기 싫지만 요즘시대에 본인선택인데 선택만하고 책임은 안지고 감당할 깜냥도 안되고...애들 사랑한다고는 하면서 웃긴건 애들이 살아갈 미래에 대한 고민 1도 없이 근시안적인 결핍만 채워줌
당장 환경 생각하는 부모 살면서 딱한분 만나봄
책임감 1도 없음
그이까 조부모,시터,유치원,학교,학원, 심지어 키즈카페 ^^ 다 맡기고 뭐하는거야?
힘든 일이면 낳지를 마 제발.. 왜 굳이 굳이 몸갈아서 낳고 힘들다 타령해?? 누가 낳으라고 협박함???? 본인들 선택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