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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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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서울 남자는 부산 여자를 설레게 해
할수있드아앙 추천 0 조회 5,824 23.09.04 15:36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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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9.04 15:37

    첫댓글 김여시x 야! x 여시야o 이게 졸라 어색햇어 ㅠㅋㅋㅋ난 성별 상관없이 성 붙여서 불럿다고요..

  • 23.09.04 15:58

    ㄹㅇㅋㅋㅋ 마! 하고 안부른거에 감사할지경;

  • 23.09.04 15:40


    서울남자 : 내 이름을 왜 저렇게 오글거리게 부름?
    서울여성 : 다정하고너무친절하심
    이 생각 듦ㅎ

  • 23.09.04 15:41

    니해라도아님--> 자!

  • 23.09.04 15:44

    고딩 때 수련회갔는데
    학생회장 선서인가 할 때 옆에 서울 학교 남학생도 있었거든 남자애가 선서하는데 그때 울 학교 애들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움 쌩 서울 말 처음 들어봤어서 ㅋㅋㅋㅋ

  • 23.09.04 16:07

    선서같이 짧은 단어도?ㅋㅋㅋ 넘 신기하다ㅋㅋ 선서! 선-서-! 이 짧은 순간에도 쌩 서울말로 느낄만큼 차이가 있구나...!?!

  • 23.09.04 16:09

    @헬싱키 선서 뒷 내용 낭독할 때 그랬어 ㅋㅋㅋ

  • 23.09.04 16:10

    @장마오기전 앜ㅋㅋㅋㅋ 미안 .. 그러네... 선서는 뒤에 내용이 있지...

  • 23.09.04 16:12

    솔직히 선서!이것부터 다를듯ㅋㅋ

  • 23.09.04 16:18

    @새나라의 어린이 맞아 그렇긴햌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9.04 15:54

    니 이름 뭔데?(성격에 따라 뭐야?) / 잠오나?

  • ㅎㅇ 니 이름 머임 / 잠오나?

  • /닌 이름이 뭔데
    니는 이름 머고
    니 이름 먼데
    /잠오나
    /안녕은 어 왔나

  • 23.09.04 15:54

    근데 그 안에서도 유난히 친절한 서울남자애가 있어

  • 23.09.04 16:56

    응팔에 유연석 느낌인가

  • 23.09.04 19:13

    그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모든 서울 경기도 말투가 아님 진짜
    흉내도 못내겠다

  • 23.09.04 16:22

    난 서울토박이고
    대학교 신입생 교양수업때 만난 부산에서 온 친구....첫만남때부터 지금까지 아직도 나 공주라고 부름ㅋㅋㅋㅋㅋㅋ왜 말을 그렇게 다정하게하냐곸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 너 아님 누가 날 공주라 불러주겠니

  • 23.09.04 16:32

    부산이랑 서울 말투 섞였는데 부산에서 사는 나... 오해 오지게 받음 아니라고 ㅅㅂ

  • 23.09.04 16:42

    나도 스무살 때 서울에서 온 남자 선배..여시야 안녕? 이러는데 나 좋아하는 줄 알았음...근데 알고보니 우리 여자동기들 다 그런 생각 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 23.09.04 19:38

    ㅋㅋㅋㅋㅋ나도 부산 친구들이 초반에 니니 거려서 ”니“는 싸울 때 쓰는 말 아닌가? 했어ㅋㅋㅋㅋ

  • 23.09.04 21:17

    너 가져가 무ㅏ임
    아나 < 라고 하면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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